따스한 국물 한 그릇이 그리운 , 요즘입니다. 별 다를 것 없는 , 국수 한 그릇이지만 , 가까운 친구나 , 이웃이 찾아오면 당신을 위해 준비한 만찬처럼 , 정성을 다해 예쁜 그릇에 준비해보세요. 조금은 색다르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 당신의 향기를 담아 . . . . ▶ buying ◀ 국수 , 국물용멸치 , 다시마 , 무우 , 양파 , 대파 , 쪽파 , 통마늘 , 김치 , 참기름 , 검은깨 , 지단 , 후추 , ▶ recipe ◀ 1. 국수장국의 포인트는 국물 맛겠지요. 국물맛을 내기 위한 재료는 다시마,무우 양파, 대파, 멸치, 통마늘 을 준비한다. 2. 국물용 멸치는 머리를 따서 , 그믈망에 담는다. 머리를 떼어야 , 쓴맛이 없으며 , 망에 넣으면, 멸치의 부스러기가 국물 에 남지 않아 깨끗하다. 한 번 끓으면, 약한 불로 줄이고 , 무가 무를때까 지 은근히 끓여준다. 보통 40분 정도.. 3. 국물이 완성이 되면, 건더기는 깨끗히 걷어내고, 마늘 다진 것을 넣어 한 번 끓여준뒤 , 체에 걸러낸다. 그래야 , 맑은 장국이 된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둔 다. 국간장으로도 간을 맞 추지만 , 개인적으로 소금 이 더 깔끔한 맛을 내는 것 같다. 4. 적당히 익은 김치와 쪽파를 송송썬뒤 , 참기름 과 검은깨를 넣어 , 조물 조물 묻혀준다. 노란깨보다는 국물에 동동뜨는 검은깨가 더 맛깔 스러워 보인다. 5. 국수는 클로렐라가 함유 된 그린색상의 국수를 준비 했다. 흰국수도 상관없음 팔팔 끓는 물에 국수를 넣고 한 번 후루루 끓으면, 찬물을 한 컵 정도 넣어 , 불을 약간 줄인뒤 , 끓이다 가 젓가락으로 건져보아 투명해지면,재빨리 찬물에 전분끼를 헹구워 낸다. 물을 뺀뒤, 손가락으로 크게 국수를 뽑 듯이 잡아 돌돌 말아 예쁘게 만든다. 보통 국그릇에 국수를 담지만, 저는 큰 컵에 색다르게 담아 보았습니다. 돌돌 말은 국수를 담은 다음 , 김치소를 얹고 , 고명으로 흰지단과 노란 지단과 맛살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조선부추로 색상을 맞추어 봤습니다. 저는 휴일인 일요일에 남편과 함께 먹을려고, 저는 노란 컵에 , 남편은 파란 컵에 담아보았습니다. 별 다를 것 없는 국수 한 그릇이지만 , 땟깔이 고운 컵에 담아 먹으니 , 밖에서 외식하는 기분이 나더라고요 . . . . ^ ^; 11
김치 국수장국
따스한 국물 한 그릇이 그리운 , 요즘입니다.
별 다를 것 없는 , 국수 한 그릇이지만 , 가까운 친구나 , 이웃이 찾아오면
당신을 위해 준비한 만찬처럼 , 정성을 다해 예쁜 그릇에 준비해보세요.
조금은 색다르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
당신의 향기를 담아 . . . .
▶ buying ◀
국수 , 국물용멸치 , 다시마 , 무우 , 양파 , 대파 , 쪽파 , 통마늘 , 김치 , 참기름 , 검은깨 ,
지단 , 후추 ,
▶ recipe ◀
1. 국수장국의 포인트는 국물
맛겠지요. 국물맛을 내기
위한 재료는 다시마,무우
양파, 대파, 멸치, 통마늘
을 준비한다.
2. 국물용 멸치는 머리를
따서 , 그믈망에 담는다.
머리를 떼어야 , 쓴맛이
없으며 , 망에 넣으면,
멸치의 부스러기가 국물
에 남지 않아 깨끗하다.
한 번 끓으면, 약한 불로
줄이고 , 무가 무를때까
지 은근히 끓여준다.
보통 40분 정도..
3. 국물이 완성이 되면,
건더기는 깨끗히 걷어내고,
마늘 다진 것을 넣어 한 번
끓여준뒤 , 체에 걸러낸다.
그래야 , 맑은 장국이 된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둔
다. 국간장으로도 간을 맞
추지만 , 개인적으로 소금
이 더 깔끔한 맛을 내는 것
같다.
4. 적당히 익은 김치와
쪽파를 송송썬뒤 , 참기름
과 검은깨를 넣어 , 조물
조물 묻혀준다.
노란깨보다는 국물에
동동뜨는 검은깨가
더 맛깔 스러워 보인다.
5. 국수는 클로렐라가 함유
된 그린색상의 국수를 준비
했다. 흰국수도 상관없음
팔팔 끓는 물에 국수를
넣고 한 번 후루루 끓으면,
찬물을 한 컵 정도 넣어 ,
불을 약간 줄인뒤 , 끓이다
가 젓가락으로 건져보아
투명해지면,재빨리 찬물에
전분끼를 헹구워 낸다.
물을 뺀뒤,
손가락으로 크게 국수를 뽑
듯이 잡아 돌돌 말아 예쁘게
만든다.
보통 국그릇에 국수를 담지만, 저는 큰 컵에 색다르게 담아 보았습니다.
돌돌 말은 국수를 담은 다음 , 김치소를 얹고 , 고명으로 흰지단과 노란 지단과 맛살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조선부추로 색상을 맞추어 봤습니다.
저는 휴일인 일요일에 남편과 함께 먹을려고, 저는 노란 컵에 , 남편은 파란 컵에
담아보았습니다. 별 다를 것 없는 국수 한 그릇이지만 , 땟깔이 고운 컵에 담아
먹으니 , 밖에서 외식하는 기분이 나더라고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