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꽃돌이 보더들이나 스키어들이나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Lip"이다.
이유는 물론 보드 빠숑의 특수성 때문일 것이다.
자. 몸매는 이미 적당한 사이즈의 보드복으로 커버되었다.. 여기서 커버되는 점이 아쉬운 쭉빵 걸보더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스키복 보더는 아직 트렌드가 아니지 않은가? 날씬한 몸매를 뽐내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면, 날씨가 따듯해진 스프링 시즌에 타이트한 상의를 입거나 평소에 라인이 드러나는 자켓을 선택하는 것이 차선책이 되겠다.
그런데 여기서 또.. 미모도 되는 걸보더들의 아쉬움이 나타나게 되는데...
우리 꽃보더들이야 얼굴이 작으니 얼굴의 1/2는 고글로 가려진다고 하면, 고글 이하 뺨과 입술 그리고 턱이 얼굴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부위가 된다고 할 수 있다. 마스카라 백날 해봤자, 울트라 칼라로 아이섀도우를 펴 발라봤자 눈을 고글로 보호하고 나면 잠깐 벗을 때 아니면 빛을 발할 수 없다-_-; 따라서, 메이크업의 핵심은 바로 "입술화장"에 포인트를 두어야 알맞다고 하겠다.
그렇다면 여기서 입술을 위해 출시되는 제품들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실제로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들도 명칭이나 용도를 헷갈리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미용적인 용도보다는 입술의 보호와 건조함을 막아주기 위한 것은 무엇이라고 할까? 바로 -Lip Balm이다. 왜 호랑이 기름을 Tiger Balm이라고 하지 않는가? Balm의 뜻은 완화제, 진통제라고 굳이 정의 내릴 수 있다. (여기서 l은 묵음이다-_-) 모든 입술 화장에 기초가 되며,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을 위해 기본적으로 항상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챕스틱, 챕아이스, 니베아 립케어 등등이 있다.
구입 시 주의할 것은 경우에 따라 색깔이나 향기가 대략 낭패-ㅅ-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니베아의 체리향은 엄청난 쥐약컬러로써-_0 대표적인 실패작이 되었다. 또한 취향에 따라 수박향, 체리향, 블루베리, 바닐라, 딸기 등 다양한 향취가 시간이 지날수록 역겹거나 질릴 가능성이 있다. 특히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은 우리 나라에 잘 없는 외국 열매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 본인이 이럴 가능성이 농후하다면, "무향"을 선택하라. 요즘엔 대부분의 립밤이 SPF(Sun Protection Factor) 15이상을 지니고 있다. 이런 제품은 자외선에서도 입술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겠다.
다음 단계로, 체리같은 입술 컬러를 원하는 걸보더는 이 단계에서 립스틱을 바르면 되겠다. 가능하면 레드-와인 계통보다는 핑크 계열을 선택하기를 권장한다. 립스틱에도 물론 여러 가지가 있다^^ 요즘에는 액상으로 리퀴드 립스틱 제품도 출시되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촉촉하면서도 립글로스로는 모자란, 립스틱으로는 좀 과한 컬러력을 적당히 나타내주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속적이고 강한 컬러를 원한다!면 전지현이 애용해서 일약 히트상품으로 떠오른-_- 틴트 제품을 사용하면 되겠다! tint란 붉은 빛깔, 염색제, 색채 등등의 뜻을 지닌 단어로써,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착색"에 주안점을 둔 제품이다.
용기는 마치 매니큐어처럼 생겼으며, 브러쉬로 입술을 톡톡 건드려 주면 액상 색체가 입술에 스며들어 색깔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 제품은 특히나도! 선택에 신중함을 요한다. 틴트 제품의 특성상 강한 발색력이 나타나기 때문에, 역시 쥐약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너무 강하게 두드리지 말것. 본인의 입술색과 차이가 심한 색을 선택하지 말것. 이 두 가지만 기억하면 전지현 못지않은 입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_-v 가장 대표적인 틴트제품은 BeneTint인데, 이 제품이 상당히...고가이다-ㅅ-;; 외제라서 그런지~ 4만원 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고 틴트를 쓸 수 없느냐? 그건 물론 아니다. 국내에서도 에뛰드, 피어리스 외 많은 회사에서 립틴트를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은 4천원~1만원 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음으로 꽃보더들이 가장!애용하는 립글로스에 대해 알아보자. Lip Gloss? 말 그대로 입술을 Glossy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가끔 글로즈, 그로쓰 라고 발음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 경우 상당히 다른 뜻을 내포하게 되므로 유식하게 글로스!라고 발음하도록 하자^_^ gloss의 뜻은 광택이 나다, 윤기가 나다 정도로 정의할 수 있다. 모든 립 제품 중 가장 점성이 강하고, 끈적거리며 착용감이 약간 답답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반짝임^^ 촉촉한 느낌을 내는 제품은 립글로스를 따라올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몇년전부터 상당히 인기를 끌어온 Babypink의 제품이 립글로스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데, 가격은 4~5천원 사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부분의 립글로스는 튜브형태이거나, 브러시로 바를 수 있게 되어있다.
저가제품이라고 굳이 분류하기 서운하지만, 쉽게 편의점이나 동네 화장품 가게에서 구할 수 있는 Etude와 VOV 제품을 살펴보자. 이 제품군은 우선 타겟층이 10대후반을 노린 브랜드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기본 립글로스는 3500원선, 립스틱이나 그 이외의 제품도 7000원 안팎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품질이나 지속성에서 그다지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제품으로 여러 컬러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는 방법이 될수있다^_^
-Lancome 의 "Juicy Tube" 일단 향이 아주 상큼하다. 비슷한 명품(!) 색조 제품 중 이처럼 향긋하게 과일향이 나는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다. 약간의 단점을 찾아보자면 끈적임이 조금 있으며 발색력은 그다지 바라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단 지속력과 글로시함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가격은 2만원 대로, 미니어쳐 4개 세트로 다양한 색깔을 구입하면 세트에 4만원 정도이다.
결론적으로 보딩을 위한 Lip術은! 1단계: 립밤 2단계: 립스틱, 틴트 또는 3단계: 립글로스
이 순서로 하면 바람직할 것이다^^ 끈적임이 싫은 걸은 그렇지 않은 립글로스를 선택하거나 립밤을 한 번 더 발라주어 보호력을 강화시키고,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싶은 걸은 펄이 들어간 립글로스로 마무리 해주면 아주 반짝일 것이다^^ 또는 립스틱으로 컬러를 나타낸 뒤, 투명 립글로스로 마무리 해주면 컬러와 함께 촉촉한 투명함이 그야말로 최상의 모습을 나타내 준다.
그리고 가끔 보드장에서의 영하의 강추위에서는 이러한 립 메이크업이 일어나거나 굳는-ㅅ- 경우도 발생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립글로스가 약간 하얗게 일어나거나 마르기도 하니, 항상 소지하여 가끔 점검해 주도록 하자. 자신은 촉촉하다고 생각했는데.. 강풍과 추위에 각질이 일어나고 입술이 말라있다면 상당히 낭패가 아닌가?-_-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니고 다녀야 할 것은 립밤과 립글로스(또는 개인별로 아끼는 립스틱 등^^)이다. 자주 자주 확인하여 자신의 입술이 멀쩡한 상태인가를-_- 알고 있는 걸보더가 되자.
*모이스춰 - 풍부한 보습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게 니베아 립케어 모이스춰는 호호바오일과 비타민E 등의 보습성분 함유로 입술의 수분균형을 유지시켜주어 촉촉한 입술로 가꾸어 주며,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 *에센셜 - 최적의 보호작용으로 입술을 부드럽게 니베아 립 케어 에센셜은 프로 비타민 B5, 유세릿 등 풍부한 보습성분과 뛰어난 입술 보호 효과로 입술을 언제나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보호 립케어. *센시티브 - 민감한 입술을 자극 없이 순하게 비사볼올,아보카도 오일 등 풍부한 피부 보호 성분뿐아니라 피부진정 효과가 탁월한 천연허브 추출물 함유로 자극받기 쉬운 입술 피부를 자극없이 순하게 보호해주는 진정 립케어.
[뉴트로지나_립모이스춰라이저 SPF15]
유연제 및 보습제를 함유하여 건조한 입술을 건강하고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입술보호제.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되어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주며 무향, 무색소로 입술에 자극이 없는 제품.
[록시땅_ 시어버터]
아프리카에서 찾아낸 시어 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성분이 첨가된 것이 특징.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세포 조직을 증진시키는 것을 돕는다. 보습과 영양보충에 최고의 효과.
[키엘_ 립밤]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입술을 진정시키고 보습 작용을 하는 입술 전용 트리트먼트. 트고 건조한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UVA와 UVB를 차단하는 기능도 함유하고 있으며, 색상이 은은하게 발색되면서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준다.
[랑콤_ 쥬이시 바]
트고 갈라지는 겨울철 입술을 향기롭고 달콤한 젤리로 덮어줄 미니 립글로스
[바비브라운_크리미 립라이너]
입술을 빛나게 해주고 호호바와 아보카도 오일, 비타민 C와 E의 함유로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밀크 캐러멜의 부드러운 향이 은은하게 묻어남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
Addict님의 칼럼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column/0405/gigo/addict/111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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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column/0405/gigo/addict/1115/4.jpg)
걸보더들이 가장 신경써야할 메이크업은 무엇일까?
걸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꽃돌이 보더들이나 스키어들이나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역시 "Lip"이다.
이유는 물론 보드 빠숑의 특수성 때문일 것이다.
자. 몸매는 이미 적당한 사이즈의 보드복으로 커버되었다.. 여기서 커버되는 점이 아쉬운 쭉빵 걸보더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스키복 보더는 아직 트렌드가 아니지 않은가? 날씬한 몸매를 뽐내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면, 날씨가 따듯해진 스프링 시즌에 타이트한 상의를 입거나 평소에 라인이 드러나는 자켓을 선택하는 것이 차선책이 되겠다.
그런데 여기서 또.. 미모도 되는 걸보더들의 아쉬움이 나타나게 되는데...
우리 꽃보더들이야 얼굴이 작으니 얼굴의 1/2는 고글로 가려진다고 하면, 고글 이하 뺨과 입술 그리고 턱이 얼굴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부위가 된다고 할 수 있다. 마스카라 백날 해봤자, 울트라 칼라로 아이섀도우를 펴 발라봤자 눈을 고글로 보호하고 나면 잠깐 벗을 때 아니면 빛을 발할 수 없다-_-; 따라서, 메이크업의 핵심은 바로 "입술화장"에 포인트를 두어야 알맞다고 하겠다.
그렇다면 여기서 입술을 위해 출시되는 제품들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실제로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들도 명칭이나 용도를 헷갈리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미용적인 용도보다는 입술의 보호와 건조함을 막아주기 위한 것은 무엇이라고 할까? 바로 -Lip Balm이다. 왜 호랑이 기름을 Tiger Balm이라고 하지 않는가? Balm의 뜻은 완화제, 진통제라고 굳이 정의 내릴 수 있다. (여기서 l은 묵음이다-_-) 모든 입술 화장에 기초가 되며,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을 위해 기본적으로 항상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챕스틱, 챕아이스, 니베아 립케어 등등이 있다.
구입 시 주의할 것은 경우에 따라 색깔이나 향기가 대략 낭패-ㅅ-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니베아의 체리향은 엄청난 쥐약컬러로써-_0 대표적인 실패작이 되었다. 또한 취향에 따라 수박향, 체리향, 블루베리, 바닐라, 딸기 등 다양한 향취가 시간이 지날수록 역겹거나 질릴 가능성이 있다. 특히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은 우리 나라에 잘 없는 외국 열매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 본인이 이럴 가능성이 농후하다면, "무향"을 선택하라. 요즘엔 대부분의 립밤이 SPF(Sun Protection Factor) 15이상을 지니고 있다. 이런 제품은 자외선에서도 입술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겠다.
다음 단계로,
체리같은 입술 컬러를 원하는 걸보더는 이 단계에서 립스틱을 바르면 되겠다. 가능하면 레드-와인 계통보다는 핑크 계열을 선택하기를 권장한다. 립스틱에도 물론 여러 가지가 있다^^ 요즘에는 액상으로 리퀴드 립스틱 제품도 출시되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촉촉하면서도 립글로스로는 모자란, 립스틱으로는 좀 과한 컬러력을 적당히 나타내주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속적이고 강한 컬러를 원한다!면 전지현이 애용해서 일약 히트상품으로 떠오른-_- 틴트 제품을 사용하면 되겠다! tint란 붉은 빛깔, 염색제, 색채 등등의 뜻을 지닌 단어로써,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착색"에 주안점을 둔 제품이다.
용기는 마치 매니큐어처럼 생겼으며, 브러쉬로 입술을 톡톡 건드려 주면 액상 색체가 입술에 스며들어 색깔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 제품은 특히나도! 선택에 신중함을 요한다. 틴트 제품의 특성상 강한 발색력이 나타나기 때문에, 역시 쥐약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너무 강하게 두드리지 말것. 본인의 입술색과 차이가 심한 색을 선택하지 말것. 이 두 가지만 기억하면 전지현 못지않은 입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_-v 가장 대표적인 틴트제품은 BeneTint인데, 이 제품이 상당히...고가이다-ㅅ-;; 외제라서 그런지~ 4만원 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고 틴트를 쓸 수 없느냐? 그건 물론 아니다. 국내에서도 에뛰드, 피어리스 외 많은 회사에서 립틴트를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은 4천원~1만원 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음으로 꽃보더들이 가장!애용하는 립글로스에 대해 알아보자. Lip Gloss? 말 그대로 입술을 Glossy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가끔 글로즈, 그로쓰 라고 발음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 경우 상당히 다른 뜻을 내포하게 되므로 유식하게 글로스!라고 발음하도록 하자^_^ gloss의 뜻은 광택이 나다, 윤기가 나다 정도로 정의할 수 있다. 모든 립 제품 중 가장 점성이 강하고, 끈적거리며 착용감이 약간 답답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반짝임^^ 촉촉한 느낌을 내는 제품은 립글로스를 따라올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몇년전부터 상당히 인기를 끌어온 Babypink의 제품이 립글로스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데, 가격은 4~5천원 사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부분의 립글로스는 튜브형태이거나, 브러시로 바를 수 있게 되어있다.
저가제품이라고 굳이 분류하기 서운하지만, 쉽게 편의점이나 동네 화장품 가게에서 구할 수 있는 Etude와 VOV 제품을 살펴보자.
이 제품군은 우선 타겟층이 10대후반을 노린 브랜드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기본 립글로스는 3500원선, 립스틱이나 그 이외의 제품도 7000원 안팎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품질이나 지속성에서 그다지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제품으로 여러 컬러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는 방법이 될수있다^_^
-Lancome 의 "Juicy Tube"
일단 향이 아주 상큼하다. 비슷한 명품(!) 색조 제품 중 이처럼 향긋하게 과일향이 나는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다. 약간의 단점을 찾아보자면 끈적임이 조금 있으며 발색력은 그다지 바라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단 지속력과 글로시함은 상대적으로 우수하다^^ 가격은 2만원 대로, 미니어쳐 4개 세트로 다양한 색깔을 구입하면 세트에 4만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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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보딩을 위한 Lip術은!
1단계: 립밤
2단계: 립스틱, 틴트 또는
3단계: 립글로스
이 순서로 하면 바람직할 것이다^^
끈적임이 싫은 걸은 그렇지 않은 립글로스를 선택하거나 립밤을 한 번 더 발라주어 보호력을 강화시키고,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싶은 걸은 펄이 들어간 립글로스로 마무리 해주면 아주 반짝일 것이다^^ 또는 립스틱으로 컬러를 나타낸 뒤, 투명 립글로스로 마무리 해주면 컬러와 함께 촉촉한 투명함이 그야말로 최상의 모습을 나타내 준다.
그리고 가끔 보드장에서의 영하의 강추위에서는 이러한 립 메이크업이 일어나거나 굳는-ㅅ- 경우도 발생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립글로스가 약간 하얗게 일어나거나 마르기도 하니, 항상 소지하여 가끔 점검해 주도록 하자. 자신은 촉촉하다고 생각했는데.. 강풍과 추위에 각질이 일어나고 입술이 말라있다면 상당히 낭패가 아닌가?-_-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니고 다녀야 할 것은 립밤과 립글로스(또는 개인별로 아끼는 립스틱 등^^)이다. 자주 자주 확인하여 자신의 입술이 멀쩡한 상태인가를-_- 알고 있는 걸보더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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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beauty/0304/lib/1_0.jpg)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beauty/0304/lib/1_1.jpg)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beauty/0304/lib/1_2.jpg)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beauty/0304/lib/1_3.jpg)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beauty/0304/lib/1_4.jpg)
![[★] 스키장 뷰티 -4 (스키장 립케어)](https://www.girlsnow.co.kr/images/upload/beauty/0304/lib/1_5.jpg)
[니베아_데일리 립케어]
*모이스춰 - 풍부한 보습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게
니베아 립케어 모이스춰는 호호바오일과 비타민E 등의 보습성분 함유로 입술의 수분균형을 유지시켜주어 촉촉한 입술로 가꾸어 주며,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
*에센셜 - 최적의 보호작용으로 입술을 부드럽게
니베아 립 케어 에센셜은 프로 비타민 B5, 유세릿 등 풍부한 보습성분과 뛰어난 입술 보호 효과로 입술을 언제나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보호 립케어.
*센시티브 - 민감한 입술을 자극 없이 순하게
비사볼올,아보카도 오일 등 풍부한 피부 보호 성분뿐아니라 피부진정 효과가 탁월한 천연허브 추출물 함유로 자극받기 쉬운 입술 피부를 자극없이 순하게 보호해주는 진정 립케어.
[뉴트로지나_립모이스춰라이저 SPF15]
유연제 및 보습제를 함유하여 건조한 입술을 건강하고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입술보호제.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되어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주며 무향, 무색소로 입술에 자극이 없는 제품.
[록시땅_ 시어버터]
아프리카에서 찾아낸 시어 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성분이 첨가된 것이 특징.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세포 조직을 증진시키는 것을 돕는다. 보습과 영양보충에 최고의 효과.
[키엘_ 립밤]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입술을 진정시키고 보습 작용을 하는 입술 전용 트리트먼트.
트고 건조한 입술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UVA와 UVB를 차단하는 기능도 함유하고 있으며, 색상이 은은하게 발색되면서 자외선으로부터 입술을 보호해준다.
[랑콤_ 쥬이시 바]
트고 갈라지는 겨울철 입술을 향기롭고 달콤한 젤리로 덮어줄 미니 립글로스
[바비브라운_크리미 립라이너]
입술을 빛나게 해주고 호호바와 아보카도 오일, 비타민 C와 E의 함유로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밀크 캐러멜의 부드러운 향이 은은하게 묻어남
[출처 : 걸스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