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땅에 천하고 천한 자리 마다치 아니하시고 죄인을 구원하시려 귀한 생명 허락하신 희생과 사랑은 조용히 흐르는 불빛과 고요한 찬양속에 영광의 모습으로 계신 주님의 모습입니다
하루가 선물로 다가오는 호흡하는 삶속에 드리고 드려야할 감사는 한치 앞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생이기에 좋은일 앞에서만 어린아이처럼 감사 하였습니다
행여 잠시 잠깐이라도 주어지는 고난앞에는 떼쓰는 어린아이 처럼 그동안 베푸신 사랑과 은혜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불평과 원망 뿐이었습니다
자신을 위해 열심히 뛰며 살아감에 수 많은 의미를 두고 부와 명예를 쫓아 진정한 삶의 목적을 잊은채 걸어온 시간들..
이땅에 주께서 오신 의미가 인생의 마음에 맞는 마춤형 성탄이 되어 많이 퇴색되어진 이땅의 서글픈 현실속에 화려한 네온빛과 요란한 음악으로 어두워진 영혼의 굶주림을 보나이다
하지만 남겨진 그루터기처럼 그 속에서도 당신을 향하여 뜨겁게 멈추지 아니하고 흐르는 그리움의 강물은 이땅의 네온빛보다 강하고 이땅의 음악보다 아름답게 가슴 곳곳에 흐르고 있음은 이는 아직도 부질없고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영혼을 대속의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당신의 큰 은혜인 것입니다
주께서 오심은 썩어 없어질 육체를 위함이 아니요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하여 낮고 천한자리 보혈의 역사로 구원의 값진 선물을 허락 하셨으나
아직도 우둔하고 어리석은 인생은 그 사랑을 늘 깨닫지 못하고 때로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그 현실을 안타까워 하시며 불쌍히 여기사 어미닭이 병아리를 품듯이 감싸 안으시는 그 사랑은 변치 아니하는 당신의 모습 입니다
좁은길 걸어감이 때로 외롭고 고달프고 힘겨워도 고난속에 피어난 꽃이 귀하듯이 부름의 그 순간까지 고난을 괴로워하지 말게 하시며 외로움에 때로 지치고 힘겨워도 포근히 감싸안은 당신의 따스함을 늘 느낄 수 있는 맑은 영이 되게 하소서
언젠가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신 그 약속의 긴 기다림속에 한 아름 소망의 선물을 안고 이땅에 오신 당신을 기뻐하듯이 끝까지 견디는 자에게 주실 고귀한 상급을 바라보며 다시오실 당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리움에 서 있나이다..
성탄을 맞이하여 드리는 감사
성탄을 맞이하여 드리는 감사
글/ 이 혜정
주님..
이땅에 천하고 천한 자리
마다치 아니하시고
죄인을 구원하시려
귀한 생명 허락하신
희생과 사랑은
조용히 흐르는 불빛과 고요한 찬양속에
영광의 모습으로 계신 주님의 모습입니다
하루가 선물로 다가오는
호흡하는 삶속에
드리고 드려야할 감사는
한치 앞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생이기에
좋은일 앞에서만
어린아이처럼 감사 하였습니다
행여
잠시 잠깐이라도
주어지는 고난앞에는
떼쓰는 어린아이 처럼
그동안 베푸신 사랑과 은혜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불평과 원망 뿐이었습니다
자신을 위해 열심히 뛰며
살아감에 수 많은 의미를 두고
부와 명예를 쫓아
진정한 삶의 목적을 잊은채
걸어온 시간들..
이땅에 주께서 오신 의미가
인생의 마음에 맞는 마춤형
성탄이 되어 많이 퇴색되어진
이땅의 서글픈 현실속에
화려한 네온빛과 요란한 음악으로
어두워진 영혼의 굶주림을 보나이다
하지만
남겨진 그루터기처럼
그 속에서도
당신을 향하여 뜨겁게
멈추지 아니하고 흐르는
그리움의 강물은
이땅의 네온빛보다 강하고
이땅의 음악보다 아름답게
가슴 곳곳에 흐르고 있음은
이는 아직도 부질없고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영혼을
대속의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당신의 큰 은혜인 것입니다
주께서 오심은
썩어 없어질 육체를 위함이 아니요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하여
낮고 천한자리 보혈의 역사로
구원의 값진 선물을 허락 하셨으나
아직도
우둔하고 어리석은 인생은
그 사랑을 늘 깨닫지 못하고
때로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그 현실을 안타까워 하시며 불쌍히 여기사
어미닭이 병아리를 품듯이
감싸 안으시는 그 사랑은
변치 아니하는 당신의 모습 입니다
좁은길 걸어감이
때로 외롭고 고달프고 힘겨워도
고난속에 피어난 꽃이 귀하듯이
부름의 그 순간까지
고난을 괴로워하지 말게 하시며
외로움에 때로 지치고 힘겨워도
포근히 감싸안은 당신의 따스함을
늘 느낄 수 있는 맑은 영이 되게 하소서
언젠가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신
그 약속의 긴 기다림속에
한 아름 소망의 선물을 안고
이땅에 오신 당신을 기뻐하듯이
끝까지 견디는 자에게 주실
고귀한 상급을 바라보며
다시오실 당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리움에 서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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