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것들과 이별해야 하는 시간이고전혀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는 시간이다.언제부터인지 나는 낯익은 것과의 이별이 두렵지 않은 것처럼낯선 것과의 만남 역시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다.새로 시작하는 길,이 길도 나는 거친 약도와 나침반만 가지고떠난다.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이 세상에 완벽한 지도는 없다.있다 하더라도 남의 것이다.중요한 것은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한비야의 중국견문록중에서..
만남..
익숙한 것들과 이별해야 하는 시간이고
전혀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는 시간이다.
언제부터인지 나는 낯익은 것과의 이별이 두렵지 않은 것처럼
낯선 것과의 만남 역시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다.
새로 시작하는 길,이 길도 나는 거친 약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떠난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지도는 없다.
있다 하더라도 남의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