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이라고 어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만나는 남친이 제가 자기 미래와 꿈을 모두 망가뜨렸다고 가슴에 응어리도 많이 맺히고... 내 자신이 자꾸 변해간다고해여... 이렇게 만든원인은 저에여... 오늘 아침에도 전화로 그러더군여... 그리고 자기가 헤어지자는 식으로 있는말 없는말 나쁜말 다하고 응해주면 너 그런사람이냐고 되러 묻더라구여...ㅡㅡ 도대체 어디에 장단을 맞추어야할지~ 자기는 나를 이렇게 만들어서 용서못한다고 너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너희 친구들,가족들만난다고 하더라구여... 제 집은 춘천이거든여 낼 간다니까 같이가서 망가뜨리고 너희 부모님이랑 이야기좀해야겠다고여... 그 순간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모면해야할지... 어떻게어떻게 해서 모면은 했어여 근데... 이제는 너가 다 만들어가야한다고 하더군여... 우리는 결혼전제로 만나는 거든여... 그사람이 그러더군여... 내가 돌아오는 길은 감동한번만 주면 가슴에 응어리가 풀어진다고 도대체 어떤 감동을 줘야하는지... 안그럼... 내가 자신이 없으면 도망갈까여? 그냥 잠적해버릴까여? 그러다...회사나 집에...나쁘게 될까봐...겁도나고... 그냥 발목잡힌 기분이네여...ㅠ.ㅠ 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후....
오늘 아침도...정말 힘들다....
슬픈이라고 어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만나는 남친이 제가 자기 미래와 꿈을 모두 망가뜨렸다고
가슴에 응어리도 많이 맺히고...
내 자신이 자꾸 변해간다고해여...
이렇게 만든원인은 저에여...
오늘 아침에도 전화로 그러더군여...
그리고 자기가 헤어지자는 식으로 있는말 없는말 나쁜말 다하고
응해주면 너 그런사람이냐고 되러 묻더라구여...ㅡㅡ
도대체 어디에 장단을 맞추어야할지~
자기는 나를 이렇게 만들어서 용서못한다고
너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너희 친구들,가족들만난다고 하더라구여...
제 집은 춘천이거든여
낼 간다니까 같이가서 망가뜨리고
너희 부모님이랑 이야기좀해야겠다고여...
그 순간 너무 당황해서 어떻게 모면해야할지...
어떻게어떻게 해서 모면은 했어여
근데...
이제는 너가 다 만들어가야한다고 하더군여...
우리는 결혼전제로 만나는 거든여...
그사람이 그러더군여...
내가 돌아오는 길은 감동한번만 주면 가슴에 응어리가 풀어진다고
도대체 어떤 감동을 줘야하는지...
안그럼...
내가 자신이 없으면 도망갈까여?
그냥 잠적해버릴까여?
그러다...회사나 집에...나쁘게 될까봐...겁도나고...
그냥 발목잡힌 기분이네여...ㅠ.ㅠ
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