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써야될까 말아야 될까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도 한국사람이고 현재 우리나라의 원수를 맡고 있는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주제..옛날같았으면 이 글을 쓰고 아무도 모르는곳에 끌려가겠지만 시대도 많이 변하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국민의 기대에 부흥하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에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내 짧은 생각을 적기로 한다. 항상 예기치못한 발언으로 여러 매체들의 도마위에 단골손님으로 전락해버린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그는 대한민국 국민이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으로 나라를 통치하고 있다. 또 최근의 노무현 대통령의 언행을 보면 몇 가지 이해가 안 되는 점이 많다. 그 속마음이야 알 길은 없지만 언론에 비친 모습은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역력하기 때문이다. 열린 우리당 탈당 불사와 대통령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할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말을 해서 온 나라를 벌집 만들어 놓더니 이제는 열린 우리당과 대립 각을 세우며 일전을 불사할 것처럼 말해서 집권여당의 분란의 한 가운데 섰다. 여야당의 협공으로 정치적 곤경에 처한 대통령이 탈당 불사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할 가능성을 말한 것은 그야말로 어느 날 갑자기 나 못해 먹겠다고 떠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대통령의 거취에 관한 문제 특히 중도 사퇴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노 대통령의 개인의 신상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여차하면 헌정 중단과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문제로 발전할 수 있고 정치 혼란에서 빚어지는 국가적 해악이 어디 정치적인 문제로만 끝나겠는가? 이 문제에 대해 우선 난 노무현은 누구인가라고 묻고 싶다. 어디 동네 통장님인가? 아님 대학교 동아리 회장님인가? 노무현은 이나라의 대통령이다. 바로 대한민국의 얼굴이며 자존심이다. 대통령 한마디가 국민을 울게도 웃게도 만들수 있는것이다.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 바도 아니다. 경제책임, 정치책임 노무현에게 직접적인 책임은 없을 수도 있다. 현실에 급급한 국민들의 조바심이 노무현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대통령은 일개 촌부와는 다르지 않은가. 국민을 놀라게 하는 대통령의 직임에 관하여 돌발적인 발언을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지만 지난 일이라 치자. 이제 대통령직의 거취와 열린 우리 당에서의 역할 등 앞으로 대통령이 취해야 할 행동은 대승적 입장에서 선택해야 한다. 자연인 노무현의 감정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들도 있을 것이며 지론인 전국 정당을 표방하는 정치적 소신에 관한 문제 앞에 물러설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이 혼란에 빠지는 것은 사안들을 평열로 늘어놓고 보면 다 각각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안의 경중 곧 큰일과 작은 일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고민이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생각하기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 했던 국민 다수의 생각과 바람이 무엇인가를 살피는 일일 것이다. 이제 노무현대통령에게 임기라는 이름으로 남겨진 시간은 약 1년정도이다. 노무현은 자신을 주의깊게 돌아보아야 한다. 이제 개혁세력이 하고자 하는 대로 지켜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처음 청와대에 들어갈 때의 마음으로 모든 임기를 마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기를 바란다. 그것은 큰 의미에서 노무현이라는 인간 승리가 될 것이며 노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돌려줄 보답이 될 것이다.
노무현..아름다운 결말이 되길..
이 글을 써야될까 말아야 될까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도 한국사람이고 현재 우리나라의 원수를 맡고 있는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주제..옛날같았으면 이 글을 쓰고 아무도 모르는곳에 끌려가겠지만 시대도 많이 변하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국민의 기대에 부흥하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에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내 짧은 생각을 적기로 한다.
항상 예기치못한 발언으로 여러 매체들의 도마위에 단골손님으로 전락해버린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그는 대한민국 국민이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으로 나라를 통치하고 있다. 또 최근의 노무현 대통령의 언행을 보면 몇 가지 이해가 안 되는 점이 많다. 그 속마음이야 알 길은 없지만 언론에 비친 모습은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역력하기 때문이다. 열린 우리당 탈당 불사와 대통령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할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말을 해서 온 나라를 벌집 만들어 놓더니 이제는 열린 우리당과 대립 각을 세우며 일전을 불사할 것처럼 말해서 집권여당의 분란의 한 가운데 섰다. 여야당의 협공으로 정치적 곤경에 처한 대통령이 탈당 불사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할 가능성을 말한 것은 그야말로 어느 날 갑자기 나 못해 먹겠다고 떠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대통령의 거취에 관한 문제 특히 중도 사퇴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노 대통령의 개인의 신상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여차하면 헌정 중단과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문제로 발전할 수 있고 정치 혼란에서 빚어지는 국가적 해악이 어디 정치적인 문제로만 끝나겠는가? 이 문제에 대해 우선 난 노무현은 누구인가라고 묻고 싶다. 어디 동네 통장님인가? 아님 대학교 동아리 회장님인가? 노무현은 이나라의 대통령이다. 바로 대한민국의 얼굴이며 자존심이다. 대통령 한마디가 국민을 울게도 웃게도 만들수 있는것이다.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 못하는 바도 아니다. 경제책임, 정치책임 노무현에게 직접적인 책임은 없을 수도 있다. 현실에 급급한 국민들의 조바심이 노무현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대통령은 일개 촌부와는 다르지 않은가. 국민을 놀라게 하는 대통령의 직임에 관하여 돌발적인 발언을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지만 지난 일이라 치자. 이제 대통령직의 거취와 열린 우리 당에서의 역할 등 앞으로 대통령이 취해야 할 행동은 대승적 입장에서 선택해야 한다. 자연인 노무현의 감정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들도 있을 것이며 지론인 전국 정당을 표방하는 정치적 소신에 관한 문제 앞에 물러설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이 혼란에 빠지는 것은 사안들을 평열로 늘어놓고 보면 다 각각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안의 경중 곧 큰일과 작은 일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고민이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생각하기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 했던 국민 다수의 생각과 바람이 무엇인가를 살피는 일일 것이다.
이제 노무현대통령에게 임기라는 이름으로 남겨진 시간은 약 1년정도이다. 노무현은 자신을 주의깊게 돌아보아야 한다. 이제 개혁세력이 하고자 하는 대로 지켜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처음 청와대에 들어갈 때의 마음으로 모든 임기를 마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기를 바란다. 그것은 큰 의미에서 노무현이라는 인간 승리가 될 것이며 노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돌려줄 보답이 될 것이다.
김우형(kwhwjj@naver.com, whcountry.cy.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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