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심만만 주제처럼 집요하게 집중해서 본달까? 분석해서 볼려니까 사실 단점이 더 부각되었던게 사실...
하지만 요새 내가 정말 느낀건 깔건 까야되겠지만 까려는 마음에서 보면 재밌게 보고 넘길것도 즐기지 못하고 단점만 보게 되더라... 이휘재도 그렇고 탁재훈도 그렇고.. 다 단점만 보이더군...
어쨋든 이범수는 정말 토크의 센스가 남다르다.. 정형돈이 옆에서 질문이 별로인데 대답이 멋있다고 그랫거든... 정말 공감했다... 우리말은 아다르고 어다르고.. 이게 심한데.. 이범수는 그걸 가리는 센스가 있다.. 싸움을 '몸의 대화'라던지...'짜져요'라던지... ㅋㅋㅋ 샛길로 빠져도...'내가 왜 그러죠" 하면서 위트있게 넘기고... 역시나 동거동락의 보여줬던 재치는 여전하다.
정형돈.. 근래 드물게 도니가 좀 덜 부담갖고 방송했던게 아니었을까? 무도나 상플에서는 사실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많고 압박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좀 힘들었던게 사실. 건뚱의 이미지로 호동에게 들이대는 것도 좋았고..탐희 옆에서... 어찌보면 단순하달까? 애교를 부리니 얼굴 벌개지면서 안달나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같고...(상플처럼 따로 노는 느낌이 아니라서..) 마지막 군대가기전 메일 예약 발송얘기는 많은 여자들에게 호감살만한 내용이었다. 거기다가 현영이나 박탐희가 좀 괴롭히면서 안달나게 한다는 거에 대해 반박하면서 상대방이 나를 얼마나 존중하고 예뻐해줄지 안달나게 하는게 좋다면서 순위에 오르기를 바라는 모습은 남자들한테는 좀 통쾌한 느낌을 주었달까? 마지막엔 옛애인에게는 이 방송 안봤으면 좋겠다면서 행복하기를 바라는 모습까지.. 3타를 날리더군... 결론은 정형돈 오늘 나름 센스도 있고 잼있었다.
박탐희 의외로 토크 강자 현영에게도 꿇리지 않을정도로 필살기의 애교에다가 나름 재치있게 말하더라.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다... 애교떠는 모습에 정말 정형돈이 이해 되고.. 남자들 꽤 홀리는 여우같지만 밉상은 아니더라.
오지호 얘 또한 의외.. 버로우 할 줄 알았는데... 자기 할말 다 해가면서... 비록 길어서 많이 편집당했지만.. 불광동 오지호는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ㅎㅎㅎ
현영 비호감 이미지가 크지만 토크의 센스는 확실히 있다.. 말할때 흡입력이 있고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을 아는 것 같다.. 첫키스 얘기는 들었던 듯 하지만 .. 그래도 재밌었다.. 너무 노골적이고 솔직함때문에 남자나 여자들 양쪽게 비호감을 사지만...좀 도만 넘어서지 않는다면...엠씨로서도 꽤 괜찮을듯 하다(태클은 반사 ㅋㅋㅋ)
윤종신 윤종신의 장점은 주인공은 아니면서도 주변인으로써 항상 웃겨줄 수 있다는 것! 오늘도 아버지를 아저씨로 부른 얘기며... 자기가 얘기가 씹히고 게스트가 부각되는 것을 오히려 위트로서 승화시키더라.. 역시나 부담없으면서도 잼있다.갠적으로 김제동스타일보다는 윤종신스타일이 좋다.
강호동 특별한건 없었다. 무난...강호동의 장점이라면.. 게스트를 띄워줄땐 띄우면서도 골고루 토크하게 하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끈다는것..
박수홍 박수홍도 무난하다만 안습이였던건... 현영의 첫키스할뻔한 사건 땀얘기에 여자들이 송글히 맺히면 좋지만 땀범벅이 되면 좀 그렇다는 발언은 분위기 다운시키는 발언이었다
이혁재 딱히 털얘기 빼놓고는 할게 없었던... 무난한 박수홍보다 더 안습인게 이혁재다.
쓰다 보니깐 좀 길어졌다... 요즘 야심이 하락세지만 오늘 건 볼만했다. 도니가 떡밥인 코갤러들에게는 춧천...(칭찬할 것도 있지만 원래 까에게는 뭘본들.. 깔 재료가 충분..ㅋㅋㅋ)
세줄 요약 오늘 야심만만 근래 드물게 잼있다. 정형돈 나름 활약! 선입견 갖지 말고 편안하게 보자!
근래 들어서 재밌었던 어제 야심만만 후기
오늘 야심만만 주제처럼 집요하게 집중해서 본달까? 분석해서 볼려니까 사실 단점이 더 부각되었던게 사실...
하지만 요새 내가 정말 느낀건 깔건 까야되겠지만 까려는 마음에서 보면 재밌게 보고 넘길것도 즐기지 못하고 단점만 보게 되더라... 이휘재도 그렇고 탁재훈도 그렇고.. 다 단점만 보이더군...
어쨋든
이범수는 정말 토크의 센스가 남다르다.. 정형돈이 옆에서 질문이 별로인데 대답이 멋있다고 그랫거든... 정말 공감했다... 우리말은 아다르고 어다르고.. 이게 심한데.. 이범수는 그걸 가리는 센스가 있다.. 싸움을 '몸의 대화'라던지...'짜져요'라던지... ㅋㅋㅋ
샛길로 빠져도...'내가 왜 그러죠" 하면서 위트있게 넘기고...
역시나 동거동락의 보여줬던 재치는 여전하다.
정형돈..
근래 드물게 도니가 좀 덜 부담갖고 방송했던게 아니었을까? 무도나 상플에서는 사실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많고 압박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좀 힘들었던게 사실.
건뚱의 이미지로 호동에게 들이대는 것도 좋았고..탐희 옆에서... 어찌보면 단순하달까? 애교를 부리니 얼굴 벌개지면서 안달나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같고...(상플처럼 따로 노는 느낌이 아니라서..)
마지막 군대가기전 메일 예약 발송얘기는 많은 여자들에게 호감살만한 내용이었다.
거기다가 현영이나 박탐희가 좀 괴롭히면서 안달나게 한다는 거에 대해 반박하면서 상대방이 나를 얼마나 존중하고 예뻐해줄지 안달나게 하는게 좋다면서 순위에 오르기를 바라는 모습은 남자들한테는 좀 통쾌한 느낌을 주었달까?
마지막엔 옛애인에게는 이 방송 안봤으면 좋겠다면서 행복하기를 바라는 모습까지.. 3타를 날리더군...
결론은 정형돈 오늘 나름 센스도 있고 잼있었다.
박탐희
의외로 토크 강자 현영에게도 꿇리지 않을정도로 필살기의 애교에다가 나름 재치있게 말하더라.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았다... 애교떠는 모습에 정말 정형돈이 이해 되고.. 남자들 꽤 홀리는 여우같지만 밉상은 아니더라.
오지호
얘 또한 의외.. 버로우 할 줄 알았는데... 자기 할말 다 해가면서... 비록 길어서 많이 편집당했지만.. 불광동 오지호는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ㅎㅎㅎ
현영
비호감 이미지가 크지만 토크의 센스는 확실히 있다.. 말할때 흡입력이 있고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을 아는 것 같다.. 첫키스 얘기는 들었던 듯 하지만 .. 그래도 재밌었다.. 너무 노골적이고 솔직함때문에 남자나 여자들 양쪽게 비호감을 사지만...좀 도만 넘어서지 않는다면...엠씨로서도 꽤 괜찮을듯 하다(태클은 반사 ㅋㅋㅋ)
윤종신
윤종신의 장점은 주인공은 아니면서도 주변인으로써 항상 웃겨줄 수 있다는 것! 오늘도 아버지를 아저씨로 부른 얘기며... 자기가 얘기가 씹히고 게스트가 부각되는 것을 오히려 위트로서 승화시키더라.. 역시나 부담없으면서도 잼있다.갠적으로 김제동스타일보다는 윤종신스타일이 좋다.
강호동
특별한건 없었다. 무난...강호동의 장점이라면.. 게스트를 띄워줄땐 띄우면서도 골고루 토크하게 하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끈다는것..
박수홍
박수홍도 무난하다만 안습이였던건... 현영의 첫키스할뻔한 사건 땀얘기에 여자들이 송글히 맺히면 좋지만 땀범벅이 되면 좀 그렇다는 발언은 분위기 다운시키는 발언이었다
이혁재
딱히 털얘기 빼놓고는 할게 없었던... 무난한 박수홍보다 더 안습인게 이혁재다.
쓰다 보니깐 좀 길어졌다...
요즘 야심이 하락세지만 오늘 건 볼만했다. 도니가 떡밥인 코갤러들에게는 춧천...(칭찬할 것도 있지만 원래 까에게는 뭘본들.. 깔 재료가 충분..ㅋㅋㅋ)
세줄 요약
오늘 야심만만 근래 드물게 잼있다.
정형돈 나름 활약!
선입견 갖지 말고 편안하게 보자!
디시펌~
어제 정말 근래 들어서 재밌었다
특히 이범수씨 최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