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란? 三位一體 < 예수 > 신, 인간, 성령이란 뜻 콘스탄티누스 대제 ( 약280~337년 ) 그는 원래 태양신을 숭배 312년 반란을 일으켜 황제의 자리를 넘보던 막센티우스와 운명의 일전을 앞두었던 그는 꿈속에서 신의 계시를 받는다 C H In hcc R sig no 라고 적힌 방패모양의 표지를 앞세워 전투에 나가면 vinces 승리한다는 내용의 계시였다. 그래서 결국 전투에서 대승리를 거둔다. CH - Christus 그리스도 , R - Rex 왕 313년 밀라노 칙령에 의해 기독교에 개종하고 기독교를 공인하고 로마의 국교로 선포한다. 황제 = 신의 대리인 황제의 지위를 확고히 하려는 정치적인 이유가 숨어있었다. 로마제국은 수도를 옛 비잔티움, 즉 콘스탄티노플로 옮겼다. < 기독교의 3대 성지 > 로마, 콘스탄티노플, 예루살렘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명령에 의해 325년 니케아에서 종교회의가 개최 이유 : 기독교를 받아들인 로마제국이 격렬한 논쟁에 휘말렸기 때문.. 예수가 신인가? 1/2 인가? 인간인가? 하는 하나님과 예수와의 관계가 애매모호하므로 엄청난 끝없는 논쟁에 휘말려 위기가 닥쳤기 때문이다 끝없는 논쟁 끝에서 내린 회의의 결론은... < 성부, 성자, 성신은 하나인 삼위일체이다. > 이교리 확정과 함께 가톨릭 교회가 성립되었고, 유럽 국가들의 삼색가는 삼위일체에서 유래되었다. 삼위일체란 이렇게 인간의 생각에 의해 결정된 교리이다. 과연 하나님의 뜻이 그러한가? 결론은.. 아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모든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하나님께서 어느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 지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므로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자 본체의 형상이다.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의 것을 전함이니 그는 본래 천사였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낳으신 아들이다. 따라서 주님은 맏아들이고.. 세상의끝 즉 말세인 지금은 주님께서 아버지께 구하신 보혜사가 주님의 말씀의 꼴을 (두루마리 책)을 받아먹고 이땅에서 역사하시는 진리의 성령!! 이 또한 아버지의 아들이다. 따라서 로마서에 기록되었듯이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인 것이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로마서 8:5~6 ) 비유와 비사로 되어있는 성경을 오인하지 말고.. 진리를 갈구하여야 한다!
진실
삼위일체란? 三位一體
< 예수 > 신, 인간, 성령이란 뜻
콘스탄티누스 대제 ( 약280~337년 )
그는 원래 태양신을 숭배
312년 반란을 일으켜 황제의 자리를 넘보던 막센티우스와 운명의 일전을
앞두었던 그는 꿈속에서 신의 계시를 받는다
C H In hcc
R sig no 라고 적힌 방패모양의 표지를 앞세워 전투에 나가면
vinces 승리한다는 내용의 계시였다.
그래서 결국 전투에서 대승리를 거둔다.
CH - Christus 그리스도 ,
R - Rex 왕
313년 밀라노 칙령에 의해 기독교에 개종하고 기독교를 공인하고
로마의 국교로 선포한다.
황제 = 신의 대리인
황제의 지위를 확고히 하려는 정치적인 이유가 숨어있었다.
로마제국은 수도를 옛 비잔티움, 즉 콘스탄티노플로 옮겼다.
< 기독교의 3대 성지 > 로마, 콘스탄티노플, 예루살렘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명령에 의해 325년 니케아에서 종교회의가 개최
이유 : 기독교를 받아들인 로마제국이 격렬한 논쟁에 휘말렸기 때문..
예수가 신인가? 1/2 인가? 인간인가? 하는 하나님과 예수와의 관계가
애매모호하므로 엄청난 끝없는 논쟁에 휘말려 위기가 닥쳤기 때문이다
끝없는 논쟁 끝에서 내린 회의의 결론은...
< 성부, 성자, 성신은 하나인 삼위일체이다. >
이교리 확정과 함께 가톨릭 교회가 성립되었고,
유럽 국가들의 삼색가는 삼위일체에서 유래되었다.
삼위일체란 이렇게 인간의 생각에 의해 결정된 교리이다.
과연 하나님의 뜻이 그러한가? 결론은.. 아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모든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하나님께서 어느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 지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므로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자 본체의 형상이다.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의 것을 전함이니
그는 본래 천사였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낳으신 아들이다. 따라서 주님은 맏아들이고.. 세상의끝
즉 말세인 지금은 주님께서 아버지께 구하신 보혜사가 주님의 말씀의 꼴을 (두루마리 책)을 받아먹고
이땅에서 역사하시는 진리의 성령!! 이 또한 아버지의 아들이다.
따라서 로마서에 기록되었듯이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인 것이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로마서 8:5~6 )
비유와 비사로 되어있는 성경을 오인하지 말고.. 진리를 갈구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