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출연한 비, ‘다시 봐도 멋져’ 네티즌 관심!

김건희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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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출연한 비, ‘다시 봐도 멋져’ 네티즌 관심!

뉴스데스크 출연한 비, ‘다시 봐도 멋져’ 네티즌 관심!
(리뷰스타 김은주 기자) 가수 비가 지난 11일 MBC 뉴스프로그램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월드투어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각종 포털 사이트에 캡쳐되어 네티즌들에게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비는 “‘10년 후에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면 뭐가 돼 있을까’하는 생각을 늘 한다. 그래서 하루 연습량을 늘리는 거 같고 연습을 빠짐없이 한다”며 부단한 노력으로 현재 자리까지 왔음을 시사했다.

비에 대해 공연 총연출을 맡은 제이미 킹은 “마돈나, 샤키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이클 잭슨 등 스타들처럼 아주 행운아이다. A클래스 아티스트처럼 최고다”며 극찬했다.

구슬땀을 흘리며 월드투어 공연에 매진하는 비에 대해 네티즌들은 “역시 대단한 가수이다. 월드 투어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노력하는 모습이 멋져 보인다” “세계적인 가수가 되길 기대한다”며 비의 노력과 열정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비의 월드 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스타엠 측은 이번 공연이 1060억원대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각종 파급효과와 좌석 점유율까지 높아지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릴 것으로 잠정 예상하고 있다.

비는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Rain's Coming’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 12개국에서 35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며, 1회 공연에 투입될 무대 장치와 시설비용은 약 10억원으로 최대 규모의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김은주 기자/www.reviewsta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