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카니타&갤러리는 태국으로 출장이나 자유여행을 가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을 해드리는..
리노가 방콕에 위치한 태국 음식 전문 레스토랑중에 감히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객관적으로도 해마다 발표되는 태국내 음식 전문 잡지 또는 음식 협회, 주방장 협회가 뽑는 순위에,,
항상 1위 또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럼, 반 카니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태국어로 반은 집이란 뜻이며 카니타는 사람의 이름으로서...
한국어로 번역을 하면 반카니타는 카니타의 집이라는 뜻입 됩니다.
카니타씨는 미술품과 골둥품에도 관심이 많아서 레스토랑 곳곳에 인터리어겸으로 해서 배치해놓았으며
반카니타&갤러리는 목조건물의 옛 이집트 대사관을 개조한 곳으로서 매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왼쪽 : 실내는 테이블과 벽면 곳곳에 걸린 미술품들과 골동품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오른쪽 : 2002년 최고 레스토랑 선정 레스토랑임을 알려주는 스티커.
반카니타는 방콕에 두군데가 있는데 제가 주로 가는곳은 시내쪽에 위치한 본점입니다.
본점은 수쿰윗과 시암, 룸피니 공원 중간쯤에 위치한 소이 루암루디에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지상철, 버스 등으로 접근하기에는 내려서 많이 걸어야 하므로 힘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택시로 이동하든가.. 아님 대중교통 이용후 모터싸이(오토바이택시)를 이동하시길 권합니다.
소이 루암루디는 2차선의 작은 골목이지만 유명한 레스토랑들과 비싼 렌탈 하우스등이 위치한
부촌입니다..^^
반카니타는 루암루디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판은 그리 크지 않지만 어렵지 않게 찾으실수가
있습니다.
왼쪽 : 반카니타를 나타내는 간판
오른쪽 : 반카니타 1층 중앙에 위치한 실외 레스토랑
반카니타의 첫 인상은,,, 아담한 주택같은 인상입니다.
그리 화려하지도 독특한 개성이 있지도 않지만..
입구를 들어서면 여기저기 걸려 있는 미술품들과 골동품들과 잘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있는 조명들이,,,
반카니타의 겉모습과는 다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반카니타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지며,,
1층에는 다시 실외석과 실내석으로 나누어지며,,
2층은 소그룹이나 간단한 회의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왼쪽 : 반카니타의 외관 모습.. 도로처럼 보이는 곳은 주차장..
오른쪽 : 반카니타의 정문 모습.
반카니타를 찾는 주고객층은은...
상류층 태국인들과 태국에서 주재하면서 일을 하는 외국인들이며...
항상 인기가 많기 때문에 저녁식사 시간에 괜찮은 자리를 않을려고 하거나,,,
갔는데 자리가 없다는 당혹스런 말을 안듣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을 하고 가시기를 권합니다.
일반적인 태국의 다른 고급 레스토랑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드레스 코드는 없기 때문에,,
편안한 복장으로 가셔도 상관 없습니다....
리노는 종종 샌달에 반바지에 나시 입고도 갑니다...++
왼쪽 : 1층 메인홀에 위치한 계산대와 저녁시간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종업원들
오른쪽 : 1층 내부에서 바라본 중앙 야외 테이블..
반카니타의 종업원들은,,,,
대부분 어느정도의 영어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개개인에 따라서는 일본어, 중국어도 조금씩 할 줄 압니다...
그리고, 리노도 갈때마다 한국어를 조금씩 가르쳐 주고 틀린 부분을 수정해 주고 있어서,,,
조만간 한국어로 간단한 인사정도는 들을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이들의 가장 큰 장점은 딱딱함 보다는 친근함으로 손님들을 맞기 때문에 고급 레스토랑에 왔다는
어색함을 느낄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카니타의 영업시간은 고급 레스토랑들이 그렇듯이..
하루 종일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나누어 오픈하며..
점심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저녁은 오후 6시에서 11시까지 오픈합니다.
왼쪽 : 'ㄷ'자 형태로 구성된 1층 홀의 오른쪽 부분.
오른쪽 : 반카니타의 입구와 전경
반카니타의 음식은 태국 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니 만큼.. 태국음식이 주 메뉴이며,,,
추천해드리고픈 메뉴들은 아래 사진과 함께 적혀질 간단한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국하면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게 음식 값이 저렴하다는 건데요...
이곳도 예외는 아니어서 4인 기준으로 술, 음료를 제외하고 배부르게 드시면 한국돈으로 총합해서
3-5만원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태국음식을 사랑하시거나 태국음식을 태국에서 한 번 맛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태국 여행 중 반카니타 & 갤러리에서 태국 음식의 진수를 한 번 맛보시길 바랍니다...
왼쪽 위 : 주문을 하지 않아도 공짜로 나오는 애피타이저..
같이 딸려 나오는 잎사귀에 한가지씩을 넣고 중앙에 소스를 적당히 첨가해서 한 입에 넣어 먹으면 됨..
단, 잎에 향이 있으므로 향에 민감한 분들은 안드시는게 좋음..++
오른쪽 위 : 코코넛 쉐이크... 일반 코코넛에 별 맛을 못 느끼신 분들에게 꼭 권장.. 맛있음..
왼쪽 중간 : 리노가 가장 좋아하는 태국 음식 중 하나인 '까이 호 베이 토에이'
닭고기를 잎에 싸서 구운 음식으로서 고기가 정말 쫄깃쫄깃하다..
다른 곳에서는 반카니타 만큼 맛이 안난다..
오른쪽 중간 : '뿌 팟 커리'
껍질이 얇은 빵게를 커리에 묻힌 요리로서 밥에 비벼먹으면 맛이 그만이다.
왼쪽 아래 : 서민적인 음식인 '쏨탐 타이'로서 파파야와 토마토 등 여러 야채와 양념을 버무린
음식으로서 원산지는 태국 잇산 지역.. 반찬대용이나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좋다..
개별적으로 요리를 어떻게 해달라고 주문할 수 있으며 리노의 경우 '맵게 하지 말고, 작은 빵게를
넣지 말고, 어장(생선간장)을 조금만 넣으라고 함'
오른쪽 아래 : '쁠라 턷'은 생선튀김으로서 튀김을 할 때 양념을 무엇을 쓰느냐에 따라 종류가
여러개로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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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와 함께하는 태국 대탐험] 태국 최고의 레스토랑 "반카니타&갤러리"
TRAVEL DIARY by RINO
[리노와 함께하는 방콕 대탐험 LIST]
반 카니타 & 갤러리 (Bann Kanita & Gallery)
반 카니타&갤러리는 태국으로 출장이나 자유여행을 가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을 해드리는..
리노가 방콕에 위치한 태국 음식 전문 레스토랑중에 감히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객관적으로도 해마다 발표되는 태국내 음식 전문 잡지 또는 음식 협회, 주방장 협회가 뽑는 순위에,,
항상 1위 또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럼, 반 카니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태국어로 반은 집이란 뜻이며 카니타는 사람의 이름으로서...
한국어로 번역을 하면 반카니타는 카니타의 집이라는 뜻입 됩니다.
카니타씨는 미술품과 골둥품에도 관심이 많아서 레스토랑 곳곳에 인터리어겸으로 해서 배치해놓았으며
반카니타&갤러리는 목조건물의 옛 이집트 대사관을 개조한 곳으로서 매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왼쪽 : 실내는 테이블과 벽면 곳곳에 걸린 미술품들과 골동품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오른쪽 : 2002년 최고 레스토랑 선정 레스토랑임을 알려주는 스티커.
반카니타는 방콕에 두군데가 있는데 제가 주로 가는곳은 시내쪽에 위치한 본점입니다.
본점은 수쿰윗과 시암, 룸피니 공원 중간쯤에 위치한 소이 루암루디에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지상철, 버스 등으로 접근하기에는 내려서 많이 걸어야 하므로 힘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택시로 이동하든가.. 아님 대중교통 이용후 모터싸이(오토바이택시)를 이동하시길 권합니다.
소이 루암루디는 2차선의 작은 골목이지만 유명한 레스토랑들과 비싼 렌탈 하우스등이 위치한
부촌입니다..^^
반카니타는 루암루디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판은 그리 크지 않지만 어렵지 않게 찾으실수가
있습니다.
왼쪽 : 반카니타를 나타내는 간판
오른쪽 : 반카니타 1층 중앙에 위치한 실외 레스토랑
반카니타의 첫 인상은,,, 아담한 주택같은 인상입니다.
그리 화려하지도 독특한 개성이 있지도 않지만..
입구를 들어서면 여기저기 걸려 있는 미술품들과 골동품들과 잘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있는 조명들이,,,
반카니타의 겉모습과는 다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반카니타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지며,,
1층에는 다시 실외석과 실내석으로 나누어지며,,
2층은 소그룹이나 간단한 회의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왼쪽 : 반카니타의 외관 모습.. 도로처럼 보이는 곳은 주차장..
오른쪽 : 반카니타의 정문 모습.
반카니타를 찾는 주고객층은은...
상류층 태국인들과 태국에서 주재하면서 일을 하는 외국인들이며...
항상 인기가 많기 때문에 저녁식사 시간에 괜찮은 자리를 않을려고 하거나,,,
갔는데 자리가 없다는 당혹스런 말을 안듣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을 하고 가시기를 권합니다.
일반적인 태국의 다른 고급 레스토랑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드레스 코드는 없기 때문에,,
편안한 복장으로 가셔도 상관 없습니다....
리노는 종종 샌달에 반바지에 나시 입고도 갑니다...++
왼쪽 : 1층 메인홀에 위치한 계산대와 저녁시간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종업원들
오른쪽 : 1층 내부에서 바라본 중앙 야외 테이블..
반카니타의 종업원들은,,,,
대부분 어느정도의 영어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개개인에 따라서는 일본어, 중국어도 조금씩 할 줄 압니다...
그리고, 리노도 갈때마다 한국어를 조금씩 가르쳐 주고 틀린 부분을 수정해 주고 있어서,,,
조만간 한국어로 간단한 인사정도는 들을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이들의 가장 큰 장점은 딱딱함 보다는 친근함으로 손님들을 맞기 때문에 고급 레스토랑에 왔다는
어색함을 느낄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카니타의 영업시간은 고급 레스토랑들이 그렇듯이..
하루 종일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나누어 오픈하며..
점심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저녁은 오후 6시에서 11시까지 오픈합니다.
왼쪽 : 'ㄷ'자 형태로 구성된 1층 홀의 오른쪽 부분.
오른쪽 : 반카니타의 입구와 전경
반카니타의 음식은 태국 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니 만큼.. 태국음식이 주 메뉴이며,,,
추천해드리고픈 메뉴들은 아래 사진과 함께 적혀질 간단한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국하면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게 음식 값이 저렴하다는 건데요...
이곳도 예외는 아니어서 4인 기준으로 술, 음료를 제외하고 배부르게 드시면 한국돈으로 총합해서
3-5만원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태국음식을 사랑하시거나 태국음식을 태국에서 한 번 맛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태국 여행 중 반카니타 & 갤러리에서 태국 음식의 진수를 한 번 맛보시길 바랍니다...
왼쪽 위 : 주문을 하지 않아도 공짜로 나오는 애피타이저..
같이 딸려 나오는 잎사귀에 한가지씩을 넣고 중앙에 소스를 적당히 첨가해서 한 입에 넣어 먹으면 됨..
단, 잎에 향이 있으므로 향에 민감한 분들은 안드시는게 좋음..++
오른쪽 위 : 코코넛 쉐이크... 일반 코코넛에 별 맛을 못 느끼신 분들에게 꼭 권장.. 맛있음..
왼쪽 중간 : 리노가 가장 좋아하는 태국 음식 중 하나인 '까이 호 베이 토에이'
닭고기를 잎에 싸서 구운 음식으로서 고기가 정말 쫄깃쫄깃하다..
다른 곳에서는 반카니타 만큼 맛이 안난다..
오른쪽 중간 : '뿌 팟 커리'
껍질이 얇은 빵게를 커리에 묻힌 요리로서 밥에 비벼먹으면 맛이 그만이다.
왼쪽 아래 : 서민적인 음식인 '쏨탐 타이'로서 파파야와 토마토 등 여러 야채와 양념을 버무린
음식으로서 원산지는 태국 잇산 지역.. 반찬대용이나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좋다..
개별적으로 요리를 어떻게 해달라고 주문할 수 있으며 리노의 경우 '맵게 하지 말고, 작은 빵게를
넣지 말고, 어장(생선간장)을 조금만 넣으라고 함'
오른쪽 아래 : '쁠라 턷'은 생선튀김으로서 튀김을 할 때 양념을 무엇을 쓰느냐에 따라 종류가
여러개로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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