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위해 만든 영화라는게 확 느껴져요 ㅋ 보는 내내 기립박수를 칠뻔 했었다는.... 그런데 춤 외에 노라와 타일러의 러브스토리라던가.... 쫌 그외의 이야기를 너무 얕게 다룬거 같아요 ㅠㅋ 그리고 서구사회와 문화가 달라서 그런지..... 첫부분에 타일러가 백인이라서 찔린다는 머 그런말이 이해가 잘;;;;
춤에 너무 집중한 영화?
춤을 위해 만든 영화라는게 확 느껴져요 ㅋ
보는 내내 기립박수를 칠뻔 했었다는....
그런데 춤 외에 노라와 타일러의 러브스토리라던가....
쫌 그외의 이야기를 너무 얕게 다룬거 같아요 ㅠㅋ
그리고 서구사회와 문화가 달라서 그런지.....
첫부분에 타일러가 백인이라서 찔린다는 머 그런말이 이해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