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큰 분이 계시다면 제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쳐지나갈 인연이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눈물 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나를 거쳐 다른 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쿳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 첨부파일 : 바라옵건데(1329)_0250x0187.swf8
추억이고나발이고다귀찮습니다
제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스쳐지나갈 인연이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눈물 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나를 거쳐 다른 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쿳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
첨부파일 : 바라옵건데(1329)_0250x0187.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