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무척 많이 쏟아지는 하루 였습니다. 주체할 수

이한결2006.12.12
조회29

비가 무척 많이 쏟아지는

하루 였습니다.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꼭꼭

감싸안으려해도

터져나오고

속이쓰리고

숨이 막히는.

 

 

그런 비가 오는 날에는

 

 

 

 

 

당신과의 전화에

말하지 못하고 또 참아내는 군요

 

정말 대단하지요

 

 

 

보고싶어요

지금 바로 여기로 와서 나좀 봐줘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