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이런집이?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신촌이지만 스테이크 좋아하지 않지만 한동안 생각날꺼같아서 신촌가는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질꺼같은,르쁘띠파리 쉐프는물론 사장님도 어릴적 프랑스에서 사신분이라 한국말 거의 못하신다. (예약전화 안받으셨는데 받았으면 나도 난감했을뻔.) 손님한테 반말로 주문받는 곳은 여기뿐일꺼야^^ 귀엽고 뻘쭘한 표정으로 무너진 초코케익을 내밀며 (무너져도) 맛있어~맛있어~를 말씀하시던* 하지만. 떡볶이집같은 간판과, A4코팅한 메뉴판은 정말 내가 무상으로 디자인해주고 싶을정도 ㅠㅠ 하지만.그런건 중요하지 않으니까 :) 쵸코렛이 녹아내리는 케익은 정말 입에서 사르르르르 녹아내린다. (이건 오래걸려서 단품주문이 안된다는걸 어디서 봤다...) 또가야지. Le Petit Paris Frech Restaurant 신촌 연대방면에서 대학약국골목 미다래 2층 ☎ 0 2 3 1 4 2 0 2 8 2
Le Petit Paris
신촌에 이런집이?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신촌이지만 스테이크 좋아하지 않지만 한동안 생각날꺼같아서 신촌가는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질꺼같은,르쁘띠파리
쉐프는물론 사장님도 어릴적 프랑스에서 사신분이라 한국말 거의 못하신다.
(예약전화 안받으셨는데 받았으면 나도 난감했을뻔.)
손님한테 반말로 주문받는 곳은 여기뿐일꺼야^^ 귀엽고 뻘쭘한 표정으로
무너진 초코케익을 내밀며 (무너져도) 맛있어~맛있어~를 말씀하시던*
하지만.
떡볶이집같은 간판과, A4코팅한 메뉴판은 정말 내가 무상으로 디자인해주고 싶을정도 ㅠㅠ
하지만.그런건 중요하지 않으니까 :)
쵸코렛이 녹아내리는 케익은 정말 입에서 사르르르르 녹아내린다.
(이건 오래걸려서 단품주문이 안된다는걸 어디서 봤다...)
또가야지.
Le Petit Paris
Frech Restaurant
신촌 연대방면에서 대학약국골목 미다래 2층
☎ 0 2 3 1 4 2 0 2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