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M - Philter

최우림2006.12.13
조회100
FPM - Phi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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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M(Fantastic Plastic Machine)은

토모유키 타나카의 원맨프로젝트 밴드이다.

그는 라운지, 보사노바, 프렌치팝, 소프트록, 버블껌 사운드 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하여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그는 피차카토 파이브, 토와 테이, 코넬리우스 등과 더불어

시부야 케이(Shibuya Kei)를 이뤄낸 주요 인물이다.

그는 80년대에는 밴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하였다가

하우스 디제이로 전향하였다.


그가 좋아하는 뮤지션은

J.S. Bach(바흐), 버트 바카락, 비틀즈이다.

이것만 보아도 그의 음악적 취향은 좀처럼 감을 잡을수 없고

그래서 그런지 그의 음악적 소재는 풍부하고 새롭게 느껴진다.


참고로 그의 팀명은

1970년대의 미국의 서핑에 대한 소재로 만든

영화제목 'Fantastic Plastic Machine'을 보고

맘에 들어서 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독특한 그의 생각들이

아마도 음악에 묻혀져 나오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시부야 케이(Shibuya Kei)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에 시부야에서 가장 잘 팔렸던

독특한 음악의 스타일을 말하며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시부야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는

대형 음반쇼핑몰 HMV에서

유난히 판매량이 높은 독특한 음악 이다.

 

(사진 및 내용 출처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harmanka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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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개그야'의 코너 '사모님'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는 덕에

널리 알려진 음악.

그 전에는 SK텔레콤CF에서도 사용되었던 음악이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사용되었다는데

라디오를 별로 안 들으므로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