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내가 읽은 책 중에 제일 단시간에

이지혜20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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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내가 읽은 책 중에 제일 단시간에 읽은 책.

스토리가 좋아서 한 번 쥐고서 한 번만에 다 읽어버린 책.

 

참고로 Rosso보다는 Blu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영화보다는 책이 감정을

이해하기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츠지 히토나리(Blu) 작가와 에쿠니 가오리(Rosso) 작가가

서로 연애하는 감정으로 써 내려 갔다는 책...

 

한 번 추천해드릴테니 꼭 읽어보세요.

영화를 보신 분도 추천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