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아니.... 사람들은 무의식중에도 자기 자신을 낮추는, 비하시키는 생각을 갖고있다.. 부정하려 해도 아닌건 아니다. 사람들은 한번이상 그런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나도 그랬고, 당신도 그랬을 것이다. 재밌는 세상이다.. ^ ^ 인간은 "신" 이란존재를 만들어, "신은 불공평해" "신은 잔인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지.." 이런 나약한 목소리나 내뱉고 있다. 그렇게 말하고 나면, 공평해져? 자신의 마음이 한결 나아져? 이거 알려나? 오늘 오랜만에 본 웹툰이다. 삼봉이발소. 특이한제목이다.. 참, 향토적이름.. 정감가는 이름.. 주인공은 그다지 이쁘지않다. 솔직히 말하면, 음..... 안이쁘다. 그러나 안이쁜게 아니다. 당신이 이 만화를 본다면, 읽고난 순간부터 그 주인공이 안이쁘다고 할 수 있을까? 표현이 좀 그렇다.. 다시말하면, 난 이 주인공이 부럽다. 적극적이고 용기있고 깨닫기위해 힘쓰고 노력하고 자신있고...... "외모바이러스" 여기서 나오는 신조어이다. 병이다. 정신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충분히 걸릴 수 있는 병이다. 나도 걸릴수 있고, 당신도 걸릴수 있는 병이다. 아니, 난 이미 걸렸을지도 모른다. 물론 당신도.. 병에 걸렸다는 건,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자신을 돌아봐봐.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 내가 할 수 없는게 있어? 내가 아닌게 있어? 내가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 . . . . 자신감을 가지고 내면에 숨겨져 있는 고민거리를 생각해봐 그러면, 꼭 해결하고 픈 고민거리가 1가지 이상이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나는 꽉 막힌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만화를 보고 조금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아직, 나도 날 잘 알진 못한다. 물론 나 자신을 잘 안다는 것은 대단한것일 수도 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정말로 자신에 대해 잘 안다는것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본적 없을 것이다. 전혀.. 나 자신을 알고, 날 속에서 끄집어 내자. 자신감이 날 이끌어 가는게 아니라. 내가 자신감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싶다면, 이 만화를 소개해주고 싶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소재로 우리에게 질문하는게 많을 것이다. 과연 당신은 얼마나 속시원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
삼봉이발소 그리고 외모바이러스
한번쯤은....아니....
사람들은 무의식중에도 자기 자신을
낮추는, 비하시키는 생각을 갖고있다..
부정하려 해도 아닌건 아니다.
사람들은 한번이상 그런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나도 그랬고, 당신도 그랬을 것이다.
재밌는 세상이다.. ^ ^
인간은 "신" 이란존재를 만들어,
"신은 불공평해"
"신은 잔인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지.."
이런 나약한 목소리나 내뱉고 있다.
그렇게 말하고 나면,
공평해져? 자신의 마음이 한결 나아져?
이거 알려나?
오늘 오랜만에 본 웹툰이다.
삼봉이발소.
특이한제목이다..
참, 향토적이름.. 정감가는 이름..
주인공은 그다지 이쁘지않다.
솔직히 말하면, 음.....
안이쁘다.
그러나 안이쁜게 아니다.
당신이 이 만화를 본다면,
읽고난 순간부터
그 주인공이 안이쁘다고 할 수 있을까?
표현이 좀 그렇다..
다시말하면, 난 이 주인공이 부럽다.
적극적이고 용기있고 깨닫기위해
힘쓰고 노력하고 자신있고......
"외모바이러스" 여기서 나오는 신조어이다.
병이다. 정신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충분히 걸릴 수 있는 병이다.
나도 걸릴수 있고, 당신도 걸릴수 있는 병이다.
아니,
난 이미 걸렸을지도 모른다. 물론 당신도..
병에 걸렸다는 건,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자신을 돌아봐봐.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봐.
내가 할 수 없는게 있어?
내가 아닌게 있어?
내가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
.
.
.
.
자신감을 가지고 내면에 숨겨져 있는 고민거리를 생각해봐
그러면, 꼭 해결하고 픈 고민거리가 1가지 이상이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나는 꽉 막힌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만화를 보고 조금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아직, 나도 날 잘 알진 못한다.
물론 나 자신을 잘 안다는 것은 대단한것일 수도 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정말로 자신에 대해 잘 안다는것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본적 없을 것이다. 전혀..
나 자신을 알고, 날 속에서 끄집어 내자.
자신감이 날 이끌어 가는게 아니라.
내가 자신감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싶다면,
이 만화를 소개해주고 싶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소재로 우리에게 질문하는게 많을 것이다.
과연 당신은 얼마나 속시원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