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끝 언젠가바다의 끝을그대는 상상해 보았는가, 아니,그곳을 보았는가? 시간이라는 틀,그 틀에서 벗어나 과거도 현재도 또한 미래도 아닌마치, 삶이라는 영화필름밖의 진짜세상에서의 시간그 언젠가...하늘같이 푸르고도 노을같이 불고,붉은가 하면 이내 잔디밭 만큼이나 넓고 짙은 녹색빛이 되어버리는그 바다, 그끝을...나는 바로 그곳을 본듯하다... 아니 본적이 있다. 그곳은,진정 보았는지 헛된 망상일뿐인지조차 모를 그곳은하늘의 구름만큼이나 맑고 포근하며영롱한빛을 발하는 안개속에서무어라 인간의 언오로는 형용할수 없는, 그럴 엄두도 내지못할신비롭고도 신비롭고 찬란하고도 찬란한 광채를 내뿜는그것이야말로 천상의 그것이라 할만한 폭포수가 흐르고그곳의 육지라 할만한 것은 은빛 유니콘의 갈기를 모아만든 카펫보다 아름다운세상의 가장진귀한 보석의 빛깔을 가진 천국의 실로 짠 하늘의 카펫이라하겠다. 그대는 그곳을 보았는가그 자태와 절경이 가히 천국의 것이라 할만한 그곳을...바다의 끝을 보았는가...
바다의 끝
바다의 끝
언젠가
바다의 끝을
그대는 상상해 보았는가, 아니,
그곳을 보았는가?
시간이라는 틀,
그 틀에서 벗어나
과거도 현재도 또한 미래도 아닌
마치, 삶이라는 영화필름밖의 진짜세상에서의 시간
그 언젠가...
하늘같이 푸르고도 노을같이 불고,
붉은가 하면 이내 잔디밭 만큼이나 넓고 짙은 녹색빛이 되어버리는
그 바다, 그끝을...나는 바로 그곳을 본듯하다... 아니 본적이 있다.
그곳은,
진정 보았는지 헛된 망상일뿐인지조차 모를 그곳은
하늘의 구름만큼이나 맑고 포근하며
영롱한빛을 발하는 안개속에서
무어라 인간의 언오로는 형용할수 없는, 그럴 엄두도 내지못할
신비롭고도 신비롭고 찬란하고도 찬란한 광채를 내뿜는
그것이야말로 천상의 그것이라 할만한 폭포수가 흐르고
그곳의 육지라 할만한 것은 은빛 유니콘의 갈기를 모아만든 카펫보다 아름다운
세상의 가장진귀한 보석의 빛깔을 가진 천국의 실로 짠 하늘의 카펫이라하겠다.
그대는
그곳을 보았는가
그 자태와 절경이 가히 천국의 것이라 할만한 그곳을...
바다의 끝을 보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