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그 사이에 있는 반 음과의 관계에서 많은 음악 학도들이 절망을 하고 혹은 자랑 삼아 이론을 늘어 놓기도 하지만, 실제로 이건 단지 우리가 제일 익숙한 모드의 한 일종일 뿐 전부라고 보기는 어렵기에, 그 함정에서 벗어 나는 것이 하나의 도전 일 수도 있다. 반음계가 쓰이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고 12음계와 다른 종류의 모드가 사랑 받았던 적도 있었으니 가장 단순화되고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지금의 음계가 기준이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 인지도 모르겠다. 모차르트 곡들이 인정을 많이 받는 이유도 음 폭이 간결하고 쉽게 기억에 남는 멜로디에 있어서 편곡을 하기전 모티브를 보자면 마치 동요나 가곡 정도의 깨끗한 오선이 지나 간다. 악보에 그려진 콩나물을 자세히 보면 일률적이고 반복 되는 형식이 보이고 있는데 그것은 리듬이 정착이 안 되었던 당시의 악기 편성 때문이어서 주로 소리에 의존한 다양한 시도가 수 없이 이루어지다 지금의 현악기와 목 금관 악기가 살아 남은 것이라 하겠다. 천재가 아니면 그런 백지의 작곡을 누가 하겠는가, 지금의 대중 음악은 재즈의 시조인 흑인 노예들이 자유를 얻고자 프랑스 귀족의 취향에 맞는 리듬을 들고 나왔기에 현대 음악이 태동 되었고, 그 후로 계속 되는 단순화 작업 끝에 리듬 조차 효과 음향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21 세기 리듬이 나오게 되었다. 발베이스가 둑- 두둑-- 이렇게 중심의 퍼커션을 이끌어 간 것이 100년 이라면 지금의 음악은 발베이스 조차 없어 지게 되었고 250 이 넘던 난해한 속도의 연주는 80 정도의 키가 없는 모드 아닌 모드가 되었네. 리듬이 없이는 작곡이 불가능한 대중 가요에서 가사 또한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버린 지금 막연히 필링 만을 추구 하고 있기에는 무언가 모자라는 느낌을 받기는 하지만 이 모든것이 흑인들에 의해 주도 되는 것이기에, 지구상의 모든 민족 들은 각자 자신들의 것을 찾거나 아니면 천재 인종들의 유행에 발을 맞추어야 한다. 재즈를 연주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소리는 가슴에 와 닿지 않는 스케일만 쓰고 있다는 것이 대부분이고 너무 조잡 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충분치 않은 실력에서도 이유가 있겠지만, 현대 음악의 단순성에 너무 익숙하여 악기의 음폭을 리듬에 가둬 두려는 속성에서 기인한다 하겠다. 클래식을 들으면 자살 하고 싶은가, 재즈를 들으면 가슴이 뭉클 한가, 애절한 부르스 음악이 왜 한 옥타브를 넘지 못하고 멈춰서 있는 시간이 많겠는가, 그 절제된 공간 속에 수 없이 마음으로 무언가 간절한 모드를 실현하고 있지는 않나.. 어줍지 않게 젊은 나이에 필을 위주로 연주 하는 버릇을 들인 다면 그건 한 물간 리듬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일이다. 10대 에는 테크닉에 투자 하고 20 대 에는 카피에 전념하고 30 대에는 수 많은 모드를 활용 하며 40대 가 넘어서야 비로서 리듬이 살아 있는 부르스를 해야 재즈가 완성 된다 하겠다. 스므살 짜리 유행에 민감한 스므스 재즈 그룹이 도대체 그르브를 어디서 가져 왔을까, 정말 궁금하다. 난을 칠 때 툭- 하고 먹물을 긋고 여백을 보라 하면 참, 여백의 효과가 있겠다..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무조건 모드는 알고 넘어가서 잊어야 하네 자유로운 상태에서 휠~ 이 나온다네.. 누군가 '넌 뭘 그리 어렵게 치냐' 고 하면 기다리라고 그래, 완숙한 연주는 그리 쉽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말야... 우린 천재가 아니 잖아, 말야.. 노인과 바다 보다 선데이 서울 같은 가십 거리를 더 좋아 하는 사람들이 음악은 꼭 최고만 인정 하고 박수를 친단 말야....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그 사이에 있는 반 음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그 사이에 있는 반 음과의 관계에서 많은 음악
학도들이 절망을 하고 혹은 자랑 삼아 이론을
늘어 놓기도 하지만,
실제로 이건 단지 우리가 제일 익숙한 모드의 한
일종일 뿐 전부라고 보기는 어렵기에,
그 함정에서 벗어 나는 것이 하나의 도전 일 수도 있다.
반음계가 쓰이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고
12음계와 다른 종류의 모드가 사랑 받았던 적도 있었으니
가장 단순화되고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지금의 음계가 기준이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 인지도 모르겠다.
모차르트 곡들이 인정을 많이 받는 이유도 음 폭이
간결하고 쉽게 기억에 남는 멜로디에 있어서
편곡을 하기전 모티브를 보자면 마치 동요나
가곡 정도의 깨끗한 오선이 지나 간다.
악보에 그려진 콩나물을 자세히 보면 일률적이고
반복 되는 형식이 보이고 있는데
그것은 리듬이 정착이 안 되었던 당시의
악기 편성 때문이어서 주로 소리에 의존한
다양한 시도가 수 없이 이루어지다 지금의
현악기와 목 금관 악기가 살아 남은 것이라 하겠다.
천재가 아니면 그런 백지의 작곡을 누가 하겠는가,
지금의 대중 음악은 재즈의 시조인 흑인 노예들이
자유를 얻고자 프랑스 귀족의 취향에 맞는
리듬을 들고 나왔기에 현대 음악이 태동 되었고,
그 후로 계속 되는 단순화 작업 끝에
리듬 조차 효과 음향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21 세기 리듬이 나오게 되었다.
발베이스가 둑- 두둑-- 이렇게 중심의 퍼커션을
이끌어 간 것이 100년 이라면 지금의 음악은
발베이스 조차 없어 지게 되었고
250 이 넘던 난해한 속도의 연주는 80 정도의
키가 없는 모드 아닌 모드가 되었네.
리듬이 없이는 작곡이 불가능한 대중 가요에서
가사 또한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버린 지금
막연히 필링 만을 추구 하고 있기에는 무언가
모자라는 느낌을 받기는 하지만 이 모든것이
흑인들에 의해 주도 되는 것이기에,
지구상의 모든 민족 들은 각자 자신들의 것을
찾거나 아니면 천재 인종들의 유행에 발을 맞추어야 한다.
재즈를 연주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소리는
가슴에 와 닿지 않는 스케일만 쓰고 있다는
것이 대부분이고 너무 조잡 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충분치 않은 실력에서도 이유가 있겠지만,
현대 음악의 단순성에 너무 익숙하여 악기의
음폭을 리듬에 가둬 두려는 속성에서 기인한다 하겠다.
클래식을 들으면 자살 하고 싶은가,
재즈를 들으면 가슴이 뭉클 한가,
애절한 부르스 음악이 왜 한 옥타브를 넘지 못하고
멈춰서 있는 시간이 많겠는가,
그 절제된 공간 속에 수 없이 마음으로
무언가 간절한 모드를 실현하고 있지는 않나..
어줍지 않게 젊은 나이에 필을 위주로
연주 하는 버릇을 들인 다면 그건 한 물간
리듬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일이다.
10대 에는 테크닉에 투자 하고
20 대 에는 카피에 전념하고
30 대에는 수 많은 모드를 활용 하며
40대 가 넘어서야 비로서 리듬이 살아 있는
부르스를 해야 재즈가 완성 된다 하겠다.
스므살 짜리 유행에 민감한 스므스 재즈 그룹이
도대체 그르브를 어디서 가져 왔을까,
정말 궁금하다.
난을 칠 때 툭- 하고 먹물을 긋고 여백을 보라 하면
참, 여백의 효과가 있겠다..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무조건 모드는 알고 넘어가서 잊어야 하네
자유로운 상태에서
휠~ 이 나온다네..
누군가
'넌 뭘 그리 어렵게 치냐' 고 하면
기다리라고 그래,
완숙한 연주는 그리 쉽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말야...
우린 천재가 아니 잖아,
말야..
노인과 바다 보다
선데이 서울 같은 가십 거리를 더
좋아 하는 사람들이 음악은 꼭 최고만
인정 하고 박수를 친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