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그네'를 재밌게 읽고난 터라 그 전작인 '인더풀'을 읽기 시작. 이번 소설 역시, 정신과 의사 이라부가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강박증 환자들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은 몇편의 에피소드. 전작과 너무 똑같아 식상했기에 별 재미 없이 시간 떼우는 기분으로 읽었다. 공중그네와 한두달 텀을 둬서 읽었더라면 좀 나았을텐데 아쉽다.
인더풀 by 오쿠다 히데오
'공중그네'를 재밌게 읽고난 터라 그 전작인 '인더풀'을 읽기 시작.
이번 소설 역시, 정신과 의사 이라부가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강박증 환자들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은 몇편의 에피소드.
전작과 너무 똑같아 식상했기에
별 재미 없이 시간 떼우는 기분으로 읽었다.
공중그네와 한두달 텀을 둬서 읽었더라면 좀 나았을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