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욜이다.... 아오... 글쓰다가 백 스페이스 2번 눌렀더니;; 글 다 지워졌다... 글고 요즘 머이리 청첩장이 오는건지.. 나도 결혼 하고 푸다.. 부럽고 바쁜 가운데서 살아 가고 있지만... 정말 부럽다... 난 언제 나의 반쪽을 만날것인지.... 아 마죠 오늘 회사에서 정직원중 짬되는 몇넘들이 아주 ;;; 지들 술줌 먹는다고... 일을 일찍 끝낸다고 설치드만.. 일이 꼬이자 일이 늦게 끝나서 밥도 몬먹고 ot하고... 집에 왔는데.. 을매나 승질 나던지.. 끊은 담배 생각이 아주 간절했다.. 그리고 조료독감이 날치는 판에 통닭 시켜서 아주 배터지게 먹었다 ㅋㅋ 아무리 무슨병이 퍼지든 심하다고 하든 난 그런거 아따지고 먹고 살고 내가 떙기면 먹어서 ㅋㅋ 근데 그녀는 잘 살고 있을라나?.... 너무나 보고 푸다.... 크리스 마스도 혼자 보내야 되는데 아직 멀었지만 벌써 걱정이다 그넘에 친구들 끼리 놀아야 되는건지 정말 말도 안나오고 생각 하기도 싫타... 보고 싶은 건 사실이지만.. 깜깜 무소식이고... 꿈속에서만 보고.. 연락도 얼굴도 못본지 꾀 됐다... 내 마을은 알고 있을꺼 같기도 하고..속상하다... 쓸말은 많은데 피곤하다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잠을 자야 겠다...오늘도 그녀꿈과 함꼐 잠을 잘듯하다... 하루를 만나도.. 엄청난 인연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남자가 되든 여자가 되든..... 이건 아닌데...
오늘은 목욜이다.... 아오... 글쓰다가 백 스페이스
오늘은 목욜이다....
아오... 글쓰다가 백 스페이스 2번 눌렀더니;; 글 다 지워졌다...
글고 요즘 머이리 청첩장이 오는건지..
나도 결혼 하고 푸다.. 부럽고 바쁜 가운데서 살아 가고 있지만...
정말 부럽다... 난 언제 나의 반쪽을 만날것인지....
아 마죠 오늘 회사에서 정직원중 짬되는 몇넘들이 아주 ;;;
지들 술줌 먹는다고... 일을 일찍 끝낸다고 설치드만..
일이 꼬이자 일이 늦게 끝나서 밥도 몬먹고 ot하고... 집에 왔는데..
을매나 승질 나던지.. 끊은 담배 생각이 아주 간절했다..
그리고 조료독감이 날치는 판에 통닭 시켜서 아주 배터지게 먹었다
ㅋㅋ 아무리 무슨병이 퍼지든 심하다고 하든 난 그런거 아따지고
먹고 살고 내가 떙기면 먹어서 ㅋㅋ
근데 그녀는 잘 살고 있을라나?.... 너무나 보고 푸다....
크리스 마스도 혼자 보내야 되는데 아직 멀었지만
벌써 걱정이다 그넘에 친구들 끼리 놀아야 되는건지 정말
말도 안나오고 생각 하기도 싫타... 보고 싶은 건 사실이지만..
깜깜 무소식이고... 꿈속에서만 보고.. 연락도 얼굴도 못본지
꾀 됐다... 내 마을은 알고 있을꺼 같기도 하고..속상하다...
쓸말은 많은데 피곤하다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잠을 자야 겠다...오늘도 그녀꿈과 함꼐 잠을 잘듯하다...
하루를 만나도.. 엄청난 인연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남자가 되든 여자가 되든..... 이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