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는 동생 이야기를 한번 써볼까합니다... 이글은 진실이며 악플사절하며...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어제저녁 저를 찾아온 친한 여동생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다보니...이해바랍니다... 어느날....동생의 아는 오빠랑 만나서 술을 한잔마시며 있는데 그오빠의 친구랑 어케하다보니 합석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저리하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새벽 2시가넘어가고...그냥 기분좋게 헤어졌답니다.. 근데 합석한 친구넘이 동생의 연락처를 그오빠라는 사람에게 물어봐서 그오빠라는 썩을놈의 시키는 별생각없이 잘해봐라는 식으로 연락처를 알려줬답니다.. 다음날 저녁...... 친구라는 사람에게 연락이와서 같이 술한잔 마시자고 계속 문자오고 연락오고 집에찾아오기까지해서 어쩔수 없이 만나서 술을 마셧답니다... 또!!1어느덧 새벽 2시...집에 술이 조금 알딸딸(?)한 상태로 들어갈라는데 그남자가 진주성근처 공원에서 한잔 더마시자고 했답니다... 별의심없이 공원에서 한잔더마시는건데멀...하며 별 의심 없이 알았다고 해서 술을 여러병 사서 진주성근처 공원에서 마실려고하니 남자들의 속셈 ....다들 아시죠??갑자기 잠이온다네요..ㅡㅡ;; 술도 동생보다 훨씬 작게쳐먹은인간이.. 절대 손도안대고 암짓도안하고...약속에 맹세를 했답니다.. 그래서 동생은 석연치않았지만 그래도 한번 믿어봤나 봅니다..(이게 제일루큰 실수죠..) 그래서 가까운 모텔에 술을들고 들어가 마셧습니다... 여자 소주1병 마실사이 남자는 맥주1병정도.....(완전 작정을하구 먹인거죠..) 안그래도 술이 알딸딸한 상태로 있는 동생에게 소주한병을 더먹였으니 오죽하것습니까??뻔하죠... 도저히 못견디고 침대에 옷을 다입은 상태로 눕어 있었답니다..잠이 살살 들라고하는 찰나에 남자가 덥친겁니다..... 술이 제대로 취한 여자가 무슨힘이 있어 반항을하고 정신이나 있것습니까...??? 어쩔수 없이 당햇다고 하더군요................. 동생은 아침에 일어나 그남자가 일어나기전에 퍼뜩 옷입고 도망쳤답니다... 근데 그 쓰레기 같은색끼가 연락을하면서 사귀자고....한번더만나자고...어떤말을 했는지는 말을 안하는데 남자놈의 시키가 협박을좀했나봅니다.. (동생이 조금 남자 관계가 복잡은 하거덩요....안좋은쪽으루말구...아는남자가 많다 이거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사귀기로하고 되도록 관계를 안가질려고 반항도하고하니깐 이제는 남자..막나오더랍니다... 자기 기분나쁘면 "나기분나쁜데 좀 웃겨봐라..." 이런식으로 말이죠....암튼 대충 참 싸가지 없게 하더랍니다.... 이말을 들은저는 그놈의시키를 잡아죽일라고 전화번호 대라고...전화통화라도 해봐야겟다고 동생한테 연락처를 퍼뜩달라고....니가맞기전에 전화번호 뱉으라고 해도 절대 안하더군요.. 동생...제성격을 마니 알거던요...썽나면 물불 안가립니다...한번은 저랑같이있을떄 제친구가 차타고 지나가면서 저한테 장난삼아 욕을하고 지나가는것을보고 그놈잡아서 개잡듯이 두들겨패고 한걸 봤거던요....그놈차 작살내놔서 견적 150만언이 나왔다는...... 그래서인지 전화번호는 절대 안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안대겟다싶어서 그놈이랑 헤어지라고..너만 힘들어진다고.... 자세한 내용까지는 다못적겟고 제가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생각해보니 완전 동생을 가지고 놀려고....(무슨뜻인지 다들 아시죠??)그러는것만 같은기분이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그리고 그놈 자기가 연락했을때 전화안받거나 문자 씹으면 완전 미친 개가 된답니다...이말을듣고는 제가 동생에게 충고를하고 또하고 했는데 도저히 동생은 못하겟다고...아직은 때가 아닌것만 같다고....얼버무리며 끝을못냅니다.. 아무래도그놈의시키가 협박 비슷하게 무슨말을한것같습니다...동생이 겁좀 먹은 눈치거든요... 이놈의시키 어떻하면 좋겟습니까?????여러분...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는동생의 이야기입니다.......
제아는 동생 이야기를 한번 써볼까합니다...
이글은 진실이며 악플사절하며...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어제저녁 저를 찾아온 친한 여동생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다보니...이해바랍니다...
어느날....동생의 아는 오빠랑 만나서 술을 한잔마시며 있는데
그오빠의 친구랑 어케하다보니 합석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저리하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새벽 2시가넘어가고...그냥 기분좋게 헤어졌답니다..
근데 합석한 친구넘이 동생의 연락처를 그오빠라는 사람에게 물어봐서
그오빠라는 썩을놈의 시키는 별생각없이 잘해봐라는 식으로 연락처를 알려줬답니다..
다음날 저녁......
친구라는 사람에게 연락이와서 같이 술한잔 마시자고 계속 문자오고 연락오고 집에찾아오기까지해서
어쩔수 없이 만나서 술을 마셧답니다...
또!!1어느덧 새벽 2시...집에 술이 조금 알딸딸(?)한 상태로 들어갈라는데
그남자가 진주성근처 공원에서 한잔 더마시자고 했답니다... 별의심없이 공원에서 한잔더마시는건데멀...하며 별 의심 없이 알았다고 해서 술을 여러병 사서 진주성근처 공원에서 마실려고하니
남자들의 속셈 ....다들 아시죠??갑자기 잠이온다네요..ㅡㅡ;; 술도 동생보다 훨씬 작게쳐먹은인간이..
절대 손도안대고 암짓도안하고...약속에 맹세를 했답니다..
그래서 동생은 석연치않았지만 그래도 한번 믿어봤나 봅니다..(이게 제일루큰 실수죠..)
그래서 가까운 모텔에 술을들고 들어가 마셧습니다...
여자 소주1병 마실사이 남자는 맥주1병정도.....(완전 작정을하구 먹인거죠..)
안그래도 술이 알딸딸한 상태로 있는 동생에게 소주한병을 더먹였으니 오죽하것습니까??뻔하죠...
도저히 못견디고 침대에 옷을 다입은 상태로 눕어 있었답니다..잠이 살살 들라고하는 찰나에
남자가 덥친겁니다.....
술이 제대로 취한 여자가 무슨힘이 있어 반항을하고 정신이나 있것습니까...???
어쩔수 없이 당햇다고 하더군요.................
동생은 아침에 일어나 그남자가 일어나기전에 퍼뜩 옷입고 도망쳤답니다...
근데 그 쓰레기 같은색끼가 연락을하면서 사귀자고....한번더만나자고...어떤말을 했는지는 말을 안하는데 남자놈의 시키가 협박을좀했나봅니다..
(동생이 조금 남자 관계가 복잡은 하거덩요....안좋은쪽으루말구...아는남자가 많다 이거죠..)
그래서 어쩔수없이 사귀기로하고 되도록 관계를 안가질려고 반항도하고하니깐
이제는 남자..막나오더랍니다...
자기 기분나쁘면 "나기분나쁜데 좀 웃겨봐라..."
이런식으로 말이죠....암튼 대충 참 싸가지 없게 하더랍니다....
이말을 들은저는 그놈의시키를 잡아죽일라고 전화번호 대라고...전화통화라도 해봐야겟다고
동생한테 연락처를 퍼뜩달라고....니가맞기전에 전화번호 뱉으라고 해도 절대 안하더군요..
동생...제성격을 마니 알거던요...썽나면 물불 안가립니다...한번은 저랑같이있을떄
제친구가 차타고 지나가면서 저한테 장난삼아 욕을하고 지나가는것을보고 그놈잡아서
개잡듯이 두들겨패고 한걸 봤거던요....그놈차 작살내놔서 견적 150만언이 나왔다는......
그래서인지 전화번호는 절대 안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안대겟다싶어서 그놈이랑 헤어지라고..너만 힘들어진다고....
자세한 내용까지는 다못적겟고 제가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생각해보니
완전 동생을 가지고 놀려고....(무슨뜻인지 다들 아시죠??)그러는것만 같은기분이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그리고 그놈 자기가 연락했을때 전화안받거나 문자 씹으면
완전 미친 개가 된답니다...이말을듣고는 제가 동생에게 충고를하고 또하고 했는데
도저히 동생은 못하겟다고...아직은 때가 아닌것만 같다고....얼버무리며 끝을못냅니다..
아무래도그놈의시키가 협박 비슷하게 무슨말을한것같습니다...동생이 겁좀 먹은 눈치거든요...
이놈의시키 어떻하면 좋겟습니까?????여러분...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