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법대생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는 법이 범죄자들을 효과적으로 처벌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느끼며 회의를 가진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길에 떨어져 있는 노트 하나를 줍데 되는데.. 그가 가지게 된 노트는 이름하여 '데스노트'.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문장을 반신반의하며 TV뉴스에 방영된 유괴범의 이름을 적었던 라이토는 비로소 노트의 무서운 힘을 알게 되고 법이 하지 못하는 일을 자신이 하겠다고 결심한다.
세계 여기저기에서 심장마비로 범죄자들이 죽자 인터폴도 범인을 잡기 위해 나서고, 그 일환으로 일본 경찰에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을 보낸다. 이렇게 두 천재의 두뇌싸움으로 영화가 진행된다.
만화가 원작인 이 영화는 우리 나라에서는 보기 어려운 참신한 소재를 다루어 더욱 재미있다. 영화 속 사신(死神)의 모습은 만화를 그대로 가져온 것인데, 배우를 분장 시킨 것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얻은 것 같다.
배우들도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듯하다. 특히 L을 연기한 마츠야마 켄이치는 정말 너무너무 재수없을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
1편 밖에 보지 못해서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라이토가 이겼으면 좋겠다.
데스 노트 (デスノ-ト 前編: Death Note, 2006)
감독 가네코 슈스케
출연 후지와라 타츠야, 마츠야마 켄이치,
토다 에리카, 세토 아사카
장르 스릴러, 판타지
제작년도 2006
개봉일 2006.11.02
평점
천재 법대생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는 법이 범죄자들을 효과적으로 처벌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느끼며 회의를 가진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길에 떨어져 있는 노트 하나를 줍데 되는데.. 그가 가지게 된 노트는 이름하여 '데스노트'. 이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라는 문장을 반신반의하며 TV뉴스에 방영된 유괴범의 이름을 적었던 라이토는 비로소 노트의 무서운 힘을 알게 되고 법이 하지 못하는 일을 자신이 하겠다고 결심한다.
세계 여기저기에서 심장마비로 범죄자들이 죽자 인터폴도 범인을 잡기 위해 나서고, 그 일환으로 일본 경찰에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을 보낸다. 이렇게 두 천재의 두뇌싸움으로 영화가 진행된다.
만화가 원작인 이 영화는 우리 나라에서는 보기 어려운 참신한 소재를 다루어 더욱 재미있다. 영화 속 사신(死神)의 모습은 만화를 그대로 가져온 것인데, 배우를 분장 시킨 것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얻은 것 같다.
배우들도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듯하다. 특히 L을 연기한 마츠야마 켄이치는 정말 너무너무 재수없을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
1편 밖에 보지 못해서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라이토가 이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