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yahoo.com/s/ap/20061213/ap_en_tv/obit_boyle `Raymond' dad Peter Boyle dies in NYC 미국사는 20대중반 정도 청년들은 모두들 가끔은 TV에 볼게 적당치 않다면, Everybody Loves Raymond를 보고 살았을 거다. Peter 는 이 시트콤의 주인공 레이몬드의 아버지역할. 기사 그데로 angry, comic man이 었는데... 어떤 영화던 드라마던, 빠지면 안되는 감초로 다른 한쪽에서 극을 살려주는 그런 역활의 소유자 였는데... 71세의 나이에 앓고있던 골수종과 심장질환으로 세상을 달리하셨다. 아 속상해~ 대학 다닐 때는 아무리 재밌는 프로가 해도, 이 시트콤만 미쳐서 제방 또보고 또보고 했는데... 요세는 '지겨워' 이럼서 너무 멀리 했더니만... 용서해줘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신 "레이몬드" 아버지의 명복을 빕니다.
http://news.yahoo.com/s/ap/20061213/ap_en_tv/obit_boyle
`Raymond' dad Peter Boyle dies in NYC
미국사는 20대중반 정도 청년들은
모두들 가끔은 TV에 볼게 적당치 않다면,
Everybody Loves Raymond를 보고 살았을 거다.
Peter 는 이 시트콤의 주인공 레이몬드의 아버지역할.
기사 그데로 angry, comic man이 었는데...
어떤 영화던 드라마던, 빠지면 안되는 감초로
다른 한쪽에서 극을 살려주는 그런 역활의 소유자 였는데...
71세의 나이에 앓고있던 골수종과 심장질환으로 세상을 달리하셨다.
아 속상해~
대학 다닐 때는 아무리 재밌는 프로가 해도,
이 시트콤만 미쳐서 제방 또보고 또보고 했는데...
요세는 '지겨워' 이럼서 너무 멀리 했더니만...
용서해줘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