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정말로 제가 그렇게 좋으세요.

임영빈2006.12.14
조회36
거룩하신 하나님...   정말로 제가 그렇게 좋으세요.


거룩하신 하나님...

 

정말로 제가 그렇게 좋으세요...

하나님,,, 맨날 실수하고.. 넘어지고,,, 혼자 삐지고,,,겁내고...

이렇게 바보같은데도 저를 사랑하세요...???

 

알면서도... 여쭤보는 거에요...

하나님.. 오늘 목사님이 이사야 62장으로 설교하셨는데..

진짜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사랑하듯 성도들을 사랑하고 아끼세요.?

신랑이 신부를 바라보기만 해도 너무 기쁘고 뭐든지 해 주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저희를 바라보시나요...

 

목사님이,, 하나님 믿는 자녀들은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께 사랑스러운 시온의  딸이래오..

 

하나님이 진짜 아끼고 사랑하는 .. 여호와로 늘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이래요,,

그럼.. 하나님 믿는 형제 자매들은 엄청 복 받았어요..

하나님,, 그들을 다 아껴 주세요.. 주의 아들, 딸이 강하고 담대하게

헤주세요.. 가르쳐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인도해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더..말씀 드릴 게 있어요,,,

지금 하나님을 못 믿는 자들 중에...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들을

하나님에게로 이끌어 주세요.. 그들도 하나님 자녀되게..

가장 큰 사랑받게 해주세요..

 

이사야 62:11-12

여호와께서 땅 끝 까지 반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임하느니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의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리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