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남 캐롤 - 연세대학교 편 (겨울바람)

백두현2006.12.14
조회37,984

 

 

 

 

미리 크리스마수~^0^

 

2006년에는 얼마나 많이 웃으셨나요?

 

2007년에는 항상 미소지을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항상 웃음 잃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2006년 12월

 

내복남,몸빼남  싸이회원님들께 바침

 

 

 

p.s .. 15일 저녁 11시 리플을 잠깐 읽어봤어요 ^ㅡ^

    욕을 쓰셔도 괜찮아요..

    기분만 풀리신다면..

    웃기려고 찍은거지..

    화내시라고 찍은거 아니예요 ^^

    짜증내지 마시구....기분 나쁘시더라두 재미있게 봐주세요..

    정말 추운데..다른것이 아니라..정말 웃기고 싶어서 찍은겁니다...^^

    미친놈이니 정신이 나갔네..이런말들 다 좋아요 ^^

    남들 웃기는데서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니까요 ㅋㅋ

    감사합니당 ~ 

    그리구 12월 24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구세군 봉사를 하고 있어요 명동에서...

    꼭 명동이 아니더라도 주위에 불우한 이웃이 있으니 서로 돕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