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양선아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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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숨이 멎을만큼 보고싶은 이가 있어요.

 

날보며 환하게 미소짓던 그 인데..

이젠 제 곁에 없어요.

 

더이상 싫다며 제손을 놔버린 그 인걸요.

 

 

그사람은 알까요.

이렇게 아파하는 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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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 Hompy'♥

((a piece of writing))

 └ 선아님 :)

http://www.cyworld.com/pretty_d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