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특성에 맞는 색을 지정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응원 도구와 로고를 제작하여 다른 팬클럽과의 차별성을 둔다.
이러한 팬클럽 문화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드러내고 활동할 기회가 많은 가수부문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끊임없이 새로운 연예인이 나오고 그에 따라 생기는 팬클럽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각 팬클럽간의 응원도구 및 자신들의 상징 색을 지키기 위한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쟁 속에서도 큰 분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팬클럽 간에 누가 먼저 랄 것도 없이 기존에 다른 팬클럽에서 사용하고 있는 색은 침범하지 않는 것이 서로 간 최소한의 예의로 되어 있는 암암리적인 法度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조용하던 이 들 사이에 커다란 분란이 일어나고 있다.
이 분란의 원인은 바로 가수 비의 팬클럽의 새로운 응원도구로 만들어진 레인라이도라는 명칭의 형광봉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비의 팬들이 직접 디자인 하여 관심을 끈 레인라이도는 R모양의 형광봉으로 발광하게 되면 은색 빛이라는 설명으로 제작 전부터 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레인라이도가 발광 했을 시 당초의 공지와는 달리 은색이나 회색이 아닌 흰색으로 발광 된 사진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 되면서 부터이다.
흰색은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중 하나 인 H.O.T. 팬클럽이 사용해 온 색으로 지금 현재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팬클럽 역시 흰색을 사용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상황에 처음 공지와는 달리 흰색으로 발광된 레인라이도의 사진이 인터넷에 등장하면서 양 팬클럽 간의 언쟁이 시작 된 것이다.
레인라이도의 발광사진을 보고 비 소속사측에 문의 전화를 하고 재 제작을 요청했던 H.O.T. 팬들은 사진으로 보아도 누구나 흰색으로 보이는 것을 기획사측에서는 실제로 보면 은색으로 발광된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 하고 있다.
계속된 항의 전화에 대한 답변으로" 이미 H.O.T. 팬클럽 회장과 의견 조율이 다 끝났다 . 레인라이도 사용 허락을 받았으니 더이상 전화 하지 말아 달라" 는 말로 팬들 간의 혼란을 야기 시키기기도 하였는데 , 이 이야기의 진위는 H.O.T. 팬들의 공식입장을 대표 하고 있는 WOOHYUK35 팬클럽 임원단이 자신들의 팬클럽 홈페이지에 " 비 팬클럽 임원단과 협의 중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 아무것도 결론 지어진 것은 없다"라는 내용을 공지화 함으로써 비 소속사 측의 주장이 허위 사실임이 입증하여 많은 분노를 사기도 했다. 또 다른 H.O.T 팬클럽 일원은 비 팬클럽 역시 자신들이 상징으로 삼은 것이 있고 그것을 드러내도록 하는 응원도구를 사용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은색으로 발광되는 형광봉의 제작이 어렵다는 것을 이유로 이해해 달라며 다른 팬클럽의 상징을 빼앗아 가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생각이며,타 팬클럽 사이에도 팬클럽 고유의 색은 매우 예민한 문제로 이 레인라이도에 관한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 팬클럽은 자신들은 색이 아닌 R이라는 글자에 상징성을 두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주장에 대해 " 그렇다면 모양은 그대로 두고 색깔을 바꿔 달라 "는 H.O.T. 팬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 이미 제작도 다 되었고 어쩔 수 없지 않느냐.." 라는 식의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일부 비 팬들의 자체적인 레인라이도 불매 운동 역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H.O.T. 팬들의 주장은 단 하나. "10년 동안 사용하고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하얀색을 타 팬클럽에서 사용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라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팬클럽 문화를 짚어 본다면
비 팬클럽측이 계속하여 흰색으로 발광되는 레인라이도를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것은 지금까지 잘 유지되어 오던 팬클럽간의 道理와 法度를 거스르는 행동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으며,이 것은 결국 자신들이 그동안 만들어 온 이미지를 스스로 훼손 하는 어리석은 행위로 보여질 수밖에 없다. 한편 이번 일에 대해 H.O.T. 팬클럽 측은 대화로써 해결이 안된다면 강경책이라도 쓸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비의 월드투어 콘서트의 시작인 서울 공연에 비 팬클럽측은 레인라이도를 정식 응원도구로 사용할 예정이며 비의 소속사 역시 H.O.T. 팬클럽 측과의 직접적인 문제 해결에 치중하기 보다는 이해해 달라는 단순하고 간접적인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어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고 있다.
저희가 하얀색을 지킬수 있게 도와주세요..
현재 연예계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존재하고 있고 그들의 뒤엔 언제나 든든한 서포터인
팬 이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있다.
이 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특성에 맞는 색을 지정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응원 도구와 로고를 제작하여 다른 팬클럽과의 차별성을 둔다.
이러한 팬클럽 문화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드러내고 활동할 기회가 많은 가수부문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끊임없이 새로운 연예인이 나오고 그에 따라 생기는 팬클럽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각 팬클럽간의 응원도구 및 자신들의 상징 색을 지키기 위한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쟁 속에서도 큰 분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팬클럽 간에 누가 먼저 랄 것도 없이 기존에 다른 팬클럽에서 사용하고 있는 색은 침범하지 않는 것이 서로 간 최소한의 예의로 되어 있는 암암리적인 法度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조용하던 이 들 사이에 커다란 분란이 일어나고 있다.
이 분란의 원인은 바로 가수 비의 팬클럽의 새로운 응원도구로 만들어진 레인라이도라는 명칭의 형광봉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비의 팬들이 직접 디자인 하여 관심을 끈 레인라이도는 R모양의 형광봉으로 발광하게 되면 은색 빛이라는 설명으로 제작 전부터 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레인라이도가 발광 했을 시 당초의 공지와는 달리 은색이나 회색이 아닌 흰색으로 발광 된 사진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 되면서 부터이다.
흰색은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중 하나 인 H.O.T. 팬클럽이 사용해 온 색으로 지금 현재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팬클럽 역시 흰색을 사용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상황에 처음 공지와는 달리 흰색으로 발광된 레인라이도의 사진이 인터넷에 등장하면서 양 팬클럽 간의 언쟁이 시작 된 것이다.
레인라이도의 발광사진을 보고 비 소속사측에 문의 전화를 하고 재 제작을 요청했던 H.O.T. 팬들은 사진으로 보아도 누구나 흰색으로 보이는 것을 기획사측에서는 실제로 보면 은색으로 발광된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 하고 있다.
계속된 항의 전화에 대한 답변으로" 이미 H.O.T. 팬클럽 회장과 의견 조율이 다 끝났다 . 레인라이도 사용 허락을 받았으니 더이상 전화 하지 말아 달라" 는 말로 팬들 간의 혼란을 야기 시키기기도 하였는데 , 이 이야기의 진위는 H.O.T. 팬들의 공식입장을 대표 하고 있는 WOOHYUK35 팬클럽 임원단이 자신들의 팬클럽 홈페이지에 " 비 팬클럽 임원단과 협의 중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 아무것도 결론 지어진 것은 없다"라는 내용을 공지화 함으로써 비 소속사 측의 주장이 허위 사실임이 입증하여 많은 분노를 사기도 했다. 또 다른 H.O.T 팬클럽 일원은 비 팬클럽 역시 자신들이 상징으로 삼은 것이 있고 그것을 드러내도록 하는 응원도구를 사용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은색으로 발광되는 형광봉의 제작이 어렵다는 것을 이유로 이해해 달라며 다른 팬클럽의 상징을 빼앗아 가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생각이며,타 팬클럽 사이에도 팬클럽 고유의 색은 매우 예민한 문제로 이 레인라이도에 관한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 팬클럽은 자신들은 색이 아닌 R이라는 글자에 상징성을 두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주장에 대해 " 그렇다면 모양은 그대로 두고 색깔을 바꿔 달라 "는 H.O.T. 팬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 이미 제작도 다 되었고 어쩔 수 없지 않느냐.." 라는 식의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일부 비 팬들의 자체적인 레인라이도 불매 운동 역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H.O.T. 팬들의 주장은 단 하나. "10년 동안 사용하고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하얀색을 타 팬클럽에서 사용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라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팬클럽 문화를 짚어 본다면
비 팬클럽측이 계속하여 흰색으로 발광되는 레인라이도를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것은 지금까지 잘 유지되어 오던 팬클럽간의 道理와 法度를 거스르는 행동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으며,이 것은 결국 자신들이 그동안 만들어 온 이미지를 스스로 훼손 하는 어리석은 행위로 보여질 수밖에 없다. 한편 이번 일에 대해 H.O.T. 팬클럽 측은 대화로써 해결이 안된다면 강경책이라도 쓸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비의 월드투어 콘서트의 시작인 서울 공연에 비 팬클럽측은 레인라이도를 정식 응원도구로 사용할 예정이며 비의 소속사 역시 H.O.T. 팬클럽 측과의 직접적인 문제 해결에 치중하기 보다는 이해해 달라는 단순하고 간접적인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어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고 있다.
---------------------------------------------------------------------------------------------------------------
아래 네장의 사진은 현재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H.O.T. 멤버분들이 사용 하시는 응원도구 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이번에 제작된 레인라이도 입니다.
-------------------------------------------------------------------------------------------------------------------------
이 기사는 11월 29일 그루넷에 기재된 레인라이도의 홍보 기사에 대항하기 위해
H.O.T. 팬에 의해 쓰여진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비 팬분들과 기획사관계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저희 H.O.T. 팬들은 불가능한 일을 요구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를 부리고 있는것 또한 아닙니다.
저희는 그저 원래 사용하고 가지고 있던 우리의 것을 지키려는 것 뿐입니다.
이 일은 그저 남일 보듯 방관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고 이번 한번만 어떻게든 넘기면 포기 하겠지.. 라는 생각따윈 애초에 하지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요구는 타탕하고 당연한 것입니다.
법적으로 보호 받고 있지 않아도 이 세상에는 지켜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실망 시키지 말아 주십시요.
당신들의 한 순간의 선택으로
저희들은 10년 동안 지켜 온 자존심과 긍지와 믿음을 잃게 될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팬들간의 도리를 저버리지 마십시요.
진정 인정받는 팬이 되고 싶다면
어쩔수 없잖아요.. 라는 모습보다는
이렇게 해요! 라는 주장을 펼치고 행동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월드 스타를 배출해 낸 기획사라는 칭찬을 받고 싶다면
지금 그 스타들을 함께 만들어 온 팬들의 문화를 무시하지 말고
이해하고 잘못을 인정하여 정정하는 바른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것을 지키며 타인의 것은 아껴주고 존중 할 수 있는 당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곳에 퍼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십년 동안 써온 우리 색.. 우리 손으로 지켜야하잖아요,...
스크랩해가실때에는 흔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