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ca Simpson & David Bisbal - Angels [CCM 찬양 가스펠]

홍동휘2006.12.14
조회151

I sit and wait
나는 앉아서 기다리죠.
There's an angel
그곳에 천사는 있어요
Contemplate my fate
나의 운명을 생각하세요.


And do they know
그리고, 그들은 알고 있지요.
The places where we go
우리들이 간 곳.
When we're grey and old
우리들이 창백해지고 늙을 때.


Cause I've been told
내가 라는 말을 들었던 원인.
That salvation lets their wings unfold
구세주가 그들의 날개들을 펴게 할거에요.
So when I'm lying in my bed
그래서 내가 나의 침대에 누워 있는 중일 때.


Thoughts running through my head
나의 머리를 지나는 생각 .
And I feel that love is dead
그리고, 나는 사랑은 죽었다라고 느껴집니다.
I'm loving angels instead
나는 대신에 천사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And through it all
그리고, 그것 모두를 통하여.
He offers me protection
그는 나에게 보호를 제안해요.
A lot of love and affection
많은 사랑과 영향.


Whether I'm right or wrong
내가 옳든지 그릇되든지.
And down the waterfall
그리고, 폭포 아래로.
Wherever it may take me
그것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I know that life won't break me
나는 삶이 나를 망가뜨리지 않을 것이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When I come to call
내가 소리쳐 부를 때.
He won't forsake me
그는 나를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I'm loving angels instead
나는 대신에 천사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When I'm feeling weak
내가 연약하다 생각할때.
And my pain walks down a one way street
그리고, 나의 고통은 한 거리를 걸어갑니다.


I look above
나는 위쪽을 바라보다.
And I know I'll always be blessed with love
나는 항상 연인과 함께 축복을 받을 것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And as the feeling grows
그리고, 느낌이 점차 커지며


He breathes flesh to my bones
그는 나의 뼈에 살에 숨쉽니다
And when love is dead
그리고, 사랑이 죽을 때.
I'm loving angels instead
나는 대신에 천사들을 사랑하고 있어요.


And through it all

그리고, 그것 모두를 통하여.
He offers me protection
그는 나에게 보호를 제안하지요.
A lot of love and affection
많은 연인과 영향.


Whether I'm right or wrong
내가 옳든지 그릇되든지.
And down the waterfall
그리고, 폭포 아래로.
Wherever it may take me
그것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I know that life won't break me
나는 삶이 나를 망가뜨리지 않을 것이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When I come to call
내가 소리쳐 부를 때.
He won't forsake me
그는 나를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I'm loving angels instead
나는 대신에 천사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I'm loving angels instead , ohhh oh yeah
나는 대신에 천사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ohhh 0 예.



 

제시카 심슨(Jessica Simpson)은 1990년대 후반 등장한 수많은 틴 아이돌 팝 가수 중 하나로, 어려서부터 가스펠을 부르며 다져온 파워풀한 창법에 타고난 미모까지 겸비하여 어렵지 않게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1980년 댈러스에서 태어난 심슨은, 12세 때부터 교회성가대에서 노래하며 실력을 키웠다.


15세 될 즈음 그녀는 모 CCM 전문 레이블에 픽업되어 앨범을 녹음하기도 했는데, 이 앨범은 문제의 레이블이 갑작스레 문을 닫는 바람에 발매 되지 못할 뻔했으나 조모(祖母)의 도움으로 인해 간신히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다.
이 앨범이 어느 정도 팬들에게 알려지면서 그녀는 커크 플랭클린(Kirk Franklin), 씨 씨 와이넌스(Ce Ce Winans)등의 CCM 스타들과 협연을 할 정도의 지명도를 얻게 된다.
십대 후반에 접어든 그녀는, 드디어 소니(Sony)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팝 가수로서의 커리어를 열어젖히게 된다.


소니로서는 당시 팝계를 휩쓸던 십대 여가수들의 열풍을 외면할 수도 없었고, 마침 레이블의 간판이던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도 이적한 마당에 그녀와 비슷한 음색까지 갖춘 심슨을 향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낄 까닭이 없었다.
그 결과 [Sweet Kisses]란 타이틀을 단 그녀의 정식 데뷔앨범이 1999년에 출시되었고, 이 앨범에서는 빌보드 싱글차트 3위를 점령한 빅히트 곡
'I Wanna Love You Forever'가 배출되었다.


첫 발표물을 통해 자신의 스타성을 확인한 그녀는 2001년 [Irresistible]를 후속타로 내놓으며 지속적인 인기몰이에 나섰다.
 [Irresistible]은 빌보드 앨범차트 6위에 오르며 나름대로 분전했으나,
'I Wanna Love You Forever'만큼의 히트곡을 생산해내지는 못했다.
2002년. 그녀는 98도의 멤버인 닉 라세이(Nick Lachey)와 결혼식을 올리며 팬들을 경악시키기도 했다.
2003년에는 심슨의 3집 [In This Skin]이 출반되었다.


이 앨범은 싱글 'With You'의 히트에 힘입어 앨범차트 2위에 오르는 성과를 올리며 심슨의 여전한 스타성을 증명하였다.
2004년는 [Rejoyce]라는 타이틀의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2005년 11월, 라세이와의 3년 남짓한 결혼생활이 종식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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