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수많은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시절이 문득 떠오른다.
더불어 '디카프리오'에게 질투라도 하듯 수많은 남성들이 보다 더 나은 매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던 결과가 [몸짱신드룸]을 일으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ㅋ
후에,'얼짱'이니, '몸짱'이니 하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사람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게 사실이다.
연예인들 만큼 (재능도 필수이지만)타고난 외모 덕을 제대로 맛 보는 이들도 없을 것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했다! 재주도 뛰어나지만 외모 덕에 절반은, 아니 배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연예가이기도 하다. 그 대표적인 경우의 스타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니었는지.. (디카프리오 욕 하는거 절대 아님! ;)
그렇다면..
과거에 '디카프리오' 못지 않을 정도로 전세계 여성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 하였고, 성공하였으며, 많은 이슈를 남겼던 스타가 또 누가 있었을까??
(단, '탐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는 제외_여전히 지금까지 정상에 서 있으므로.. ㅋㅋ)
가요계에서 예를 들어 보자면,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웸? ...
다들 정답이다! 하지만..
필자가 소개 하고자 하는 주인공은 아니다.
주인공은 다름아닌 '뉴키즈온더블럭' ~ !
그들중에서도 '조이 메킨타이어'도 아니고, '도니 월버그'도 아닌.. '조던 나이트'다!! ㅎ
(물론.. '조이 메킨타이어'에게 인기도에선 한때 뒤졌던 시절도 있었지만, 활동을 해 나가면서 스스로의 위치를 확보 해 나갔다.)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까지, 그 대단한 '디카프리오'에 못지 않을 정도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뉴키즈온더블럭'을 대표했던 남자! '조던 나이트'를 이 페이퍼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
_"'조이'도 있고, '도니'도 있는데 왜 하필이면..?",
_"'뉴키즈온더블럭'이 무슨..?! ~",
_"'조던 나이트'가 누군데??", ... (ㅡ,.-;)
:이러시는 분들이 없지 않아 있으시겠지만,
저는 상관않고 얘기 하고자 합니다! ㅋㅋ
('뉴키즈온더블럭'에게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에 한해서)
'조던 나이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수식어가 있었다면??
_뉴키즈의 리드싱어!
_섹시가이!
_잘생긴..
_춤 잘추는..
_멋있는..
_사랑스런.. (여성분들인 경우 ㅋ)
_가수(솔로)로서 기대되는..
_훌륭한 falsettist ~ !!
_잘 나갔다가, 조용히 안보였던..
_돈 많이 벌었다던.. (ㅡ.ㅡ;)
...
그렇다!
'조던나이트'는 당시 수많은 수식어 만큼이나 연예가에서 가장 유명했었고, 가장 인기있었던 [뉴키즈온더블럭]을 대표했던 인물임에 틀림없었다.
요즘세대의 표현을 빌리자면,
90년대 초, [최고의 '얼짱'이요! 최고의 '몸짱'!]이었다. ㅎ (원조 몸짱! 얼짱~ ㅋㅋ)
그가 외모에 기대어 성공했다는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다.
역으로 그의 외모를 빛내 준 그의 재능과 매력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의 성공요인, 매력포인트를 살펴 보자면
첫째, 가수로서 가장 중요 요인인 가창력이다.
그렇다! 그는 그만의 독특한 보이스(falsetou)를 갖추고 있었다. 그의 매력포인트 중 가장 크게 어필되었던 게 그의 보컬이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다른 falsettist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그의 목소리가 단연 감미로웠다.
*영화 [파리넬리]를 보면, 주인공이 가성으로 노래 부를때, 그의 보컬을 듣던 한 여성이 그의 보이스에 감동하여 정신을 잃는 장면을 연상 해 보자! ㅋㅋ
둘째, 음악인로서의 재능과 가능성이다.
세계적인 정상에 달리는 도중에 이미 그는, 그의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있다.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하기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었긴 했지만, 성장 해 가는 과정중이라 그의 가능성이 그를 더욱 돋보이게 했을 것이다.
셋째, 연예인으로서 무대위에서의 자질이다.
재능은 있는데 필드에서 표현하지 못한다면.. ㅡ.ㅡ;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는 무대 위에서 야생마(ㅋ)가 된다.
그의 개성과 재치, 모든 매력들을 무대를 통해서 보여준다. 팬들과 연예가의 많은 관계자들이 인정했고, 만족했다.
무대위에서의 장점을 하나 더 얘기하자면, 라이브에 강하다는 것! 라이브무대에서의 경험이 많아서 일까? 그는 라이브 무대에서 좀처럼 긴장을 하지 않는듯 하다. 즐기듯이 여유롭게 라이브를 행한다. 혹여 실수를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커버할 줄 아는 여유와 센스! ㅎ 팬들은 그맛에 그들의 라이브를 좋아했으리라.. ^^
이러한 가수로서 재능과 가능성, 무대메너와 센스,.. 등에 매력적인 외모까지 겸하고, 발군의 댄스감각! 그만의 개성! 카리스마까지.. 무대에서 보여줄게 너무 많은 만능 엔터테이너 였기에 '뉴키즈온더블럭'의 '조던 나이트'로서 성공 할 수 있었다고 보는 것이다.
달리 생각해 보면, '조던나이트'라는 특출한 맴버가 있었기에 '뉴키즈온더블럭'이 한층 더 수준있는 그룹으로 평가 받을 수 있지 않았었을까?
(*그의 외모에 대해 더 얘기 하자면, 한마디로 야누스적이다! 여성적인 섹시함과 남성적인 터프함의 조화.. 이것이 조던의 캐릭터가 아닐런지.. ^^;)
그리고,
한마디로 [걸어다니는.. 종합 엔터네이너]였던 그룹의 리더 '도니 월버그'와 [뉴키즈의 마스코트]라고 할수있는 '조이 메킨타이어',.. 등의 막강한 캐릭터들이 함께 어우러진 '뉴키즈온더블럭'이라는 배경이 그의 개성과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을 것이다.
(서두가 좀 길었는데.. ;)
자! 그럼 지금부터 '조던나이트'가 과거의 영광은 뒤로 한채, '뉴키즈온더블럭'이 아닌 진정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비젼을 꿈꾸는 과정을 체크 해 보도록 하자~ ㅎ
데뷔 전 그룹결성이후, 대략 7년동안을 앨범제작, 안무연습, 수없이 많은 공연과 TV출연,..등 등의 쉴틈없이 타이트하게 진행 되었던 스케줄! 그리고 악성루머까지 더해서 그들은 정상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
그만큼 휴식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주어진 1년 반동안의 휴식!! (얼마나 좋았을까? ㅋㅋ)
그러면서 무너져가는 인기전선.. ㅜㅜ
( ... ; )
어쨋거나, 1991년 후반.. 그들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을 무렵 그들은 영국의 [Smash Hits Awards]에서 가장 인기있는 그룹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맴버 개인적으로는 '조던나이트'가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로써 조던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로 또한번 재확인 되기도 했다.
다음해인 1992년 초반에는 우리나라를 방문 해 공연을 치르고 갔었다!
난리도 그런 난리가 또 어디 있었을까.. ;
...
본격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도중(1992년), 변함없이 [Smash Hits Awards]는 또다시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뉴키즈가 활동을 중지한 사이에도 시대는 변하고 있었다!
영국에서는 'Take That'이, 우리나라에서는 '서태지'가 그들의 자리를 야금 야금 차지하고 있었으니.. ㅜㅜ
아무튼, 이 행사에서는 그룹의 맴버 중 '조던 나이트'만 특별초청 되어 'Take That'에게 상을 수상했고, 그는 특별히 'best dresser'상을 수상받는다.
하지만, 이때도 조던은 여전히 가장 유명한 스타임에 변함없었다. 팬들에게서나, 다른 유명연예인들에게서 조차 그만큼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것이다.
이제 쉴 만큼 쉬었고, 재충전할 만큼 한 그들이 드디어 새로운 아이템을 공개할 시기가 다가왔다.
시대는 그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들도 마찬가지였다.
나이도 먹었고, 먹은 만큼 외모에도 변화가 있었다.
(스타일과 표현되는 성격에서 느낄 수 있듯이..)
무엇보다 '모리스 스타'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그들 스스로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표현하려 노력했었다.
드디어..
1993년 말, 그들의 첫번째 싱글인 [dirty dawg]을 맛배기로 먼저 공개했고, 다음해인 1994년 초에 그들의 나름대로의 야심적인(?..!! ;) 작품이었던 [face the music]을 발표하게 된다.
심혈을 기울려 만든 작품이었지만 결과를 예측이라도 했을까? 앨범발표와 함께 그룹해체를 미리 선언한 것이다. 이에 대한 세상의 반응은.. 물론 처음엔 (뉴키즈를 조금이라도 알고있있었던 사람들이라면)명성에 걸맞게 상당한 주목을 받았었고, 그들의 변화에 놀라워 했다. 하지만 상업적 기준의 성적은 (결과적으로)어느정도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이하를 맴 돈게 사실이었다.
단지, 팬들만을 위해 가치있는 앨범만이 되어 버린 것이다.
왜 그런 결과를 초래 했을까??
_'모리스 스타'를 벗어난 앨범의 음악적 수준에 문제가 있었을까?
(:그렇지는 않았다! 결과에 상관없이 실제로 음반수준에 있어서는 높은평가를 받았던 작품이다.)
그렇다면?? ...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었을 것이다!
일반적인 설에는 "시대가 변했고, 그들도 변했으며, 팬들도 변했다"라는 것과 "대중들이 뉴키즈때와는 다른 그들의 음악적 스타일에 적응을 못했다"라는 설! 그리고, "그들이 설 자리를 다른 새로운 이들에게 이미 빼았겨 버렸다"는 등의 원인이 일반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인식'에 따른 대중들의 반응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인식이란게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예나 지금이나 (특히, 유명인 일수록 더) '악성루머'에 피해를 보는 경우는 그 아픔의 결과가 상당히 크다. 최근에는 '마이클 잭슨"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민심을 잃어버리면 천하를 경영할 수 없다"는 말처럼 '뉴키즈온더블럭'도 마찬가지로, 정상에 서 있을 무렵, 이미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있었다. 다름아닌 [립싱크파문]이 바로 그것이다!
요즘같은 시절에는 가수들의 무대공연중에 100% 라이브만을 해야한다는 절대조건은 성립하지 않는다. 대중들도 가수들의 라이브공연에 약간의 립싱크 정도는 당연히 허용될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터이지만, 그 당시에는 사정이 그렇지 못했다.
그들의 라이브 공연중에 간간히 립싱크가 섞였던 게.. 나중에는 "그들의 노래는 자기네들이 부르지 않는다"라는 단순한 루머가 대중들의 뉴키즈에 대한 인식에 커다란 파장을 주고 말았던 것이다.
요즘도 뉴키즈에 대해 좋지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노래도 못 부르면서 인기만 많았던.. 그네들 지들이 노래 안 불렀다며?"라는 식으로 걸고 넘어지는 경우도 많았던게 사실이다.
어떻게 따져보면 유치한, 문제거리도 안되는 요인을 가지고 불거져 대중들에게 좋지않은 인식을 심어놓았고 더불어 그러한 인식이 (당시 상황으로써는)그들이 힘들여 쌓아놓은 성공 발판들을 한순간 사정없이 무너뜨리게 된 사건이라 볼 수 있겠다.
그들이 정상에 서 있는 중에도 너무나 지치게 만들었던 요인들 중에 크게 한몫 했던 부분이 아니었을까?
아무튼, 그 사건에 대한 해명은 했다고 하나, 무서운 점은, 한번 생긴 부정적 인식은 편견으로까지 이어져 많은 사람들의 뇌에서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
이러한 편견이 후에 그들의 홀로서기에 있어 커다란 성공에 까지는 한계를 짓는 걸림돌로 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만약, [립싱크파문]만 아니었더라도 최소한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잊혀지는 정도까지는 되지 않았었겠다는 아쉬움 마저 들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후속 타이틀인 "love songs"는 '조던 나이트'의 취향이 너무 잘 드러나는, 그의 개성이 가장 강한 앨범이 아닌가 싶다.
어느 누군가는 시대를 역행한다는 표현도 쓰긴 하지만, 요즘처럼 별의 별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들과 간혹 독특하다 못해 조잡하다는 느낌이 드는 음악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고전을 모티브로 한 그의 나름대로의 모던함을 표현하는 스타일의 작품이 대중들에게 더 신선한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Love Songs :
2006_ALBUM :"love songs"
...
그동안 준비해서 작업한 곡들 중, 공개되지 않은 곡들까지 포함한다면 아마도.. 앨범 두어장 정도는 더 낼수 있지 않았을까? 데뷔앨범을 선보인 후, "the fix"까지는 무려 7년이라는 시간차를 가진다. 그가 홀로서기까지 5년이나 걸렸었는데, 이번은 더 심하다! 물론 그 과정 중에 꾸준히 활동을 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조던의 팬이 아닌 이상은 거의가 이번에는 또 얼마만인가 싶을 정도이다.
이미 공개된 바 있는 앨범외의 트랙들을 살펴보면.. 이번 타이틀인 "love songs"와는 다른 장르의 독특한 음악들을 많이 준비 했었음을 알수있었다. 이는 조던나이트가 "love songs"를 발표하기 까지에 있어서, (이번 타이틀과는 관계없지만) 많은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에 도전했고, 그만의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만큼 "love songs"라는 타이틀은 '조던나이트'에게 있어서, 대중들에게 있을 섣부른 평가와는 다르게 뭔가의 의미가 더 부여된, 어떻게 보면 앨범이미지 보다(리메이크_앨범이라는) 그의 개성이 다른 앨범보다도 더 강하게 드러나는, 가장 조던나이트적인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Would like to introduce Jordan Knight
1999_Jordan Knight
1990_Jordan K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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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_"baby i beleive in you" (Providence) LIVE
...
한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수많은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시절이 문득 떠오른다.
더불어 '디카프리오'에게 질투라도 하듯 수많은 남성들이 보다 더 나은 매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던 결과가 [몸짱신드룸]을 일으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ㅋ
후에,'얼짱'이니, '몸짱'이니 하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사람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게 사실이다.
연예인들 만큼 (재능도 필수이지만)타고난 외모 덕을 제대로 맛 보는 이들도 없을 것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했다! 재주도 뛰어나지만 외모 덕에 절반은, 아니 배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연예가이기도 하다. 그 대표적인 경우의 스타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니었는지.. (디카프리오 욕 하는거 절대 아님! ;)
그렇다면..
과거에 '디카프리오' 못지 않을 정도로 전세계 여성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 하였고, 성공하였으며, 많은 이슈를 남겼던 스타가 또 누가 있었을까??
(단, '탐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는 제외_여전히 지금까지 정상에 서 있으므로.. ㅋㅋ)
가요계에서 예를 들어 보자면,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웸? ...
다들 정답이다! 하지만..
필자가 소개 하고자 하는 주인공은 아니다.
주인공은 다름아닌 '뉴키즈온더블럭' ~ !
그들중에서도 '조이 메킨타이어'도 아니고, '도니 월버그'도 아닌.. '조던 나이트'다!! ㅎ
(물론.. '조이 메킨타이어'에게 인기도에선 한때 뒤졌던 시절도 있었지만, 활동을 해 나가면서 스스로의 위치를 확보 해 나갔다.)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까지, 그 대단한 '디카프리오'에 못지 않을 정도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뉴키즈온더블럭'을 대표했던 남자! '조던 나이트'를 이 페이퍼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
_"'조이'도 있고, '도니'도 있는데 왜 하필이면..?",
_"'뉴키즈온더블럭'이 무슨..?! ~",
_"'조던 나이트'가 누군데??", ... (ㅡ,.-;)
:이러시는 분들이 없지 않아 있으시겠지만,
저는 상관않고 얘기 하고자 합니다! ㅋㅋ
('뉴키즈온더블럭'에게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에 한해서)
'조던 나이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수식어가 있었다면??
_뉴키즈의 리드싱어!
_섹시가이!
_잘생긴..
_춤 잘추는..
_멋있는..
_사랑스런.. (여성분들인 경우 ㅋ)
_가수(솔로)로서 기대되는..
_훌륭한 falsettist ~ !!
_잘 나갔다가, 조용히 안보였던..
_돈 많이 벌었다던.. (ㅡ.ㅡ;)
...
그렇다!
'조던나이트'는 당시 수많은 수식어 만큼이나 연예가에서 가장 유명했었고, 가장 인기있었던 [뉴키즈온더블럭]을 대표했던 인물임에 틀림없었다.
요즘세대의 표현을 빌리자면,
90년대 초, [최고의 '얼짱'이요! 최고의 '몸짱'!]이었다. ㅎ (원조 몸짱! 얼짱~ ㅋㅋ)
그가 외모에 기대어 성공했다는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다.
역으로 그의 외모를 빛내 준 그의 재능과 매력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의 성공요인, 매력포인트를 살펴 보자면
첫째, 가수로서 가장 중요 요인인 가창력이다.
그렇다! 그는 그만의 독특한 보이스(falsetou)를 갖추고 있었다. 그의 매력포인트 중 가장 크게 어필되었던 게 그의 보컬이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다른 falsettist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그의 목소리가 단연 감미로웠다.
*영화 [파리넬리]를 보면, 주인공이 가성으로 노래 부를때, 그의 보컬을 듣던 한 여성이 그의 보이스에 감동하여 정신을 잃는 장면을 연상 해 보자! ㅋㅋ
둘째, 음악인로서의 재능과 가능성이다.
세계적인 정상에 달리는 도중에 이미 그는, 그의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있다.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하기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었긴 했지만, 성장 해 가는 과정중이라 그의 가능성이 그를 더욱 돋보이게 했을 것이다.
셋째, 연예인으로서 무대위에서의 자질이다.
재능은 있는데 필드에서 표현하지 못한다면.. ㅡ.ㅡ;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는 무대 위에서 야생마(ㅋ)가 된다.
그의 개성과 재치, 모든 매력들을 무대를 통해서 보여준다. 팬들과 연예가의 많은 관계자들이 인정했고, 만족했다.
무대위에서의 장점을 하나 더 얘기하자면, 라이브에 강하다는 것! 라이브무대에서의 경험이 많아서 일까? 그는 라이브 무대에서 좀처럼 긴장을 하지 않는듯 하다. 즐기듯이 여유롭게 라이브를 행한다. 혹여 실수를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커버할 줄 아는 여유와 센스! ㅎ 팬들은 그맛에 그들의 라이브를 좋아했으리라.. ^^
이러한 가수로서 재능과 가능성, 무대메너와 센스,.. 등에 매력적인 외모까지 겸하고, 발군의 댄스감각! 그만의 개성! 카리스마까지.. 무대에서 보여줄게 너무 많은 만능 엔터테이너 였기에 '뉴키즈온더블럭'의 '조던 나이트'로서 성공 할 수 있었다고 보는 것이다.
달리 생각해 보면, '조던나이트'라는 특출한 맴버가 있었기에 '뉴키즈온더블럭'이 한층 더 수준있는 그룹으로 평가 받을 수 있지 않았었을까?
(*그의 외모에 대해 더 얘기 하자면, 한마디로 야누스적이다! 여성적인 섹시함과 남성적인 터프함의 조화.. 이것이 조던의 캐릭터가 아닐런지.. ^^;)
그리고,
한마디로 [걸어다니는.. 종합 엔터네이너]였던 그룹의 리더 '도니 월버그'와 [뉴키즈의 마스코트]라고 할수있는 '조이 메킨타이어',.. 등의 막강한 캐릭터들이 함께 어우러진 '뉴키즈온더블럭'이라는 배경이 그의 개성과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을 것이다.
(서두가 좀 길었는데.. ;)
자! 그럼 지금부터 '조던나이트'가 과거의 영광은 뒤로 한채, '뉴키즈온더블럭'이 아닌 진정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비젼을 꿈꾸는 과정을 체크 해 보도록 하자~ ㅎ
_얼짱! 조던 나이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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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sh Hits Award :
남 부러럽지 않을 정도의 성공에 더욱 힘입어야 했을 즈음..
그들은 상당히 지쳐 있었다!
데뷔 전 그룹결성이후, 대략 7년동안을 앨범제작, 안무연습, 수없이 많은 공연과 TV출연,..등 등의 쉴틈없이 타이트하게 진행 되었던 스케줄! 그리고 악성루머까지 더해서 그들은 정상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
그만큼 휴식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주어진 1년 반동안의 휴식!! (얼마나 좋았을까? ㅋㅋ)
그러면서 무너져가는 인기전선.. ㅜㅜ
( ... ; )
어쨋거나, 1991년 후반.. 그들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을 무렵 그들은 영국의 [Smash Hits Awards]에서 가장 인기있는 그룹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맴버 개인적으로는 '조던나이트'가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로써 조던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로 또한번 재확인 되기도 했다.
다음해인 1992년 초반에는 우리나라를 방문 해 공연을 치르고 갔었다!
난리도 그런 난리가 또 어디 있었을까.. ;
...
본격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도중(1992년), 변함없이 [Smash Hits Awards]는 또다시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뉴키즈가 활동을 중지한 사이에도 시대는 변하고 있었다!
영국에서는 'Take That'이, 우리나라에서는 '서태지'가 그들의 자리를 야금 야금 차지하고 있었으니.. ㅜㅜ
아무튼, 이 행사에서는 그룹의 맴버 중 '조던 나이트'만 특별초청 되어 'Take That'에게 상을 수상했고, 그는 특별히 'best dresser'상을 수상받는다.
하지만, 이때도 조던은 여전히 가장 유명한 스타임에 변함없었다. 팬들에게서나, 다른 유명연예인들에게서 조차 그만큼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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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_Smash Hits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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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_Smash Hits Awards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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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_Smash Hits Awards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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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The Music :
1994_NEW KIDS ON THE BLOCK
이제 쉴 만큼 쉬었고, 재충전할 만큼 한 그들이 드디어 새로운 아이템을 공개할 시기가 다가왔다.
시대는 그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들도 마찬가지였다.
나이도 먹었고, 먹은 만큼 외모에도 변화가 있었다.
(스타일과 표현되는 성격에서 느낄 수 있듯이..)
무엇보다 '모리스 스타'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그들 스스로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표현하려 노력했었다.
드디어..
1993년 말, 그들의 첫번째 싱글인 [dirty dawg]을 맛배기로 먼저 공개했고, 다음해인 1994년 초에 그들의 나름대로의 야심적인(?..!! ;) 작품이었던 [face the music]을 발표하게 된다.
심혈을 기울려 만든 작품이었지만 결과를 예측이라도 했을까? 앨범발표와 함께 그룹해체를 미리 선언한 것이다. 이에 대한 세상의 반응은.. 물론 처음엔 (뉴키즈를 조금이라도 알고있있었던 사람들이라면)명성에 걸맞게 상당한 주목을 받았었고, 그들의 변화에 놀라워 했다. 하지만 상업적 기준의 성적은 (결과적으로)어느정도 예상했던 것 보다 더 이하를 맴 돈게 사실이었다.
단지, 팬들만을 위해 가치있는 앨범만이 되어 버린 것이다.
왜 그런 결과를 초래 했을까??
_'모리스 스타'를 벗어난 앨범의 음악적 수준에 문제가 있었을까?
(:그렇지는 않았다! 결과에 상관없이 실제로 음반수준에 있어서는 높은평가를 받았던 작품이다.)
그렇다면?? ...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었을 것이다!
일반적인 설에는 "시대가 변했고, 그들도 변했으며, 팬들도 변했다"라는 것과 "대중들이 뉴키즈때와는 다른 그들의 음악적 스타일에 적응을 못했다"라는 설! 그리고, "그들이 설 자리를 다른 새로운 이들에게 이미 빼았겨 버렸다"는 등의 원인이 일반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인식'에 따른 대중들의 반응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인식이란게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예나 지금이나 (특히, 유명인 일수록 더) '악성루머'에 피해를 보는 경우는 그 아픔의 결과가 상당히 크다. 최근에는 '마이클 잭슨"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민심을 잃어버리면 천하를 경영할 수 없다"는 말처럼 '뉴키즈온더블럭'도 마찬가지로, 정상에 서 있을 무렵, 이미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있었다. 다름아닌 [립싱크파문]이 바로 그것이다!
요즘같은 시절에는 가수들의 무대공연중에 100% 라이브만을 해야한다는 절대조건은 성립하지 않는다. 대중들도 가수들의 라이브공연에 약간의 립싱크 정도는 당연히 허용될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터이지만, 그 당시에는 사정이 그렇지 못했다.
그들의 라이브 공연중에 간간히 립싱크가 섞였던 게.. 나중에는 "그들의 노래는 자기네들이 부르지 않는다"라는 단순한 루머가 대중들의 뉴키즈에 대한 인식에 커다란 파장을 주고 말았던 것이다.
요즘도 뉴키즈에 대해 좋지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노래도 못 부르면서 인기만 많았던.. 그네들 지들이 노래 안 불렀다며?"라는 식으로 걸고 넘어지는 경우도 많았던게 사실이다.
어떻게 따져보면 유치한, 문제거리도 안되는 요인을 가지고 불거져 대중들에게 좋지않은 인식을 심어놓았고 더불어 그러한 인식이 (당시 상황으로써는)그들이 힘들여 쌓아놓은 성공 발판들을 한순간 사정없이 무너뜨리게 된 사건이라 볼 수 있겠다.
그들이 정상에 서 있는 중에도 너무나 지치게 만들었던 요인들 중에 크게 한몫 했던 부분이 아니었을까?
아무튼, 그 사건에 대한 해명은 했다고 하나, 무서운 점은, 한번 생긴 부정적 인식은 편견으로까지 이어져 많은 사람들의 뇌에서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
이러한 편견이 후에 그들의 홀로서기에 있어 커다란 성공에 까지는 한계를 짓는 걸림돌로 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만약, [립싱크파문]만 아니었더라도 최소한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잊혀지는 정도까지는 되지 않았었겠다는 아쉬움 마저 들기도 한다.
그렇게 [face the music]을 마감으로 그들은 자취를 감추었다.
5년후, 맴버들 각자 홀로서기에 몸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떠나게 될 것을 미리 암시하기 위한 의도로 찍은 이미지 였을까?
_뒤도 안보고 떠나가는 그들.. ㅡ.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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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
1999_ALBUM :"jordan knight"
1999_SINGLE :"give it to you"
1999_SINGLE :
"i could never take the place of your man"
1999년..
아! 이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ㅜㅜ
해체후 각자 나름대로 활동을 재기 할거라는 그들의 약속은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런 소식도 없이 시간은 허염없이 흘러만 가고 있었다!
1997년_영화[랜섬]에 '도니 월버그'가 출연한 것 말고는 도무지 그들의 별볼일 없는 소식조차도 찾아볼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거의 5년만인 1999년,
마침내 그들의 소식들이 하나둘씩 전해져 오기 시작했다.
'조이 메킨타이어'가 먼저 솔로로 컴백했다는 소식이 들려 왔었고, 뒤이어 '조던나이트'도 준비중이라는 소식!
(그때의 감동이란게.. 이루 말로는 다 표현하기가 어려웠다! 작품을 접해보기도 전에 그들의 소식만 가지고도 감흥을 받을 수 있다니.. 뉴키즈의 팬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리라.. ^^)
그리고,
'조던나이트'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
먼저 "give it you"를 첫 싱글로 선보였고, 앨범도 발표 했다.
그의 앨범의 출시되기전까지 팬들뿐만 아니라 음악계의 많은 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이 주목되었다. 기대했던 만큼 "give it to you"는 좋은 성적(빌보드차트_10)을 올리게 되었다.
이곡은 넘버원까지 노릴 수 있을만큼 훌륭한 작품이었고, 뮤직비디오도 또한 잘 만들어졌다. 라이브도 참 볼만했다. 대중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건 당연했다.
많은 이들이 과거의 편견보다는 영광적이었던 시절들을 더 회상했다.
많은 TV프로그램과 무대에 출연했으며, promotion tour를 통해 많은 나라들을 방문 했었고, 우리나라도 잊지않고 방문 했었다.
[수요예술무대]에서의 '스타일리스틱'의 "you make me brend new"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던 모습은 잊을수가 없다. (ㅡ.ㅜ)
더러는 '싱가폴'에서 앨범에 속한 곡이었던 "broken by you"가 이례적으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는데.. ^^
한동안은 조던 나이트가 드디어 솔로로서 비상하는가 싶었지만, 당시 미국 내_시장에서 크게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았다.
1999년은 그만큼 쟁쟁한 가수들이 많았었고, 막강한 스타들(리키마틴, 백스트리트 보이즈, ..등)이 컴백했던 가요계의 춘추전국시대이기도 했다.
분명히 보컬에 있어서도 더 많은 성숙함을 보여 주었고, 작품에 있어서도 높은 평을 받았건만.. 애석하게도 그의 데뷔앨범은 높은 작품성과 평가에도 불구하고 그이상 진전을 보이지는 못했다. 다만, 어느정도의 대중들과 그를 학수고대했던 팬들에게만 크게 만족시켜줬을 뿐이었다.
나이도 들고 외모에도 많은 변화가 온것도 사실이지만, 이때의 매력이 과거의 어린시절의 매력을 못따라 간 것일까? 아니면 조던을 더 돋보이게 했던 개성 강했던 다른 맴버들과 함께 하지 못해 덜 튈수 밖에 없었던 것일까?
아무래도 좋다!
결과가 어떻든 그는 그가 원했던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이시점으로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팬들에게는 의미가 있다. 그의 작품들을 계속해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의미있는 것이다.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추구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는 조던의 현재 모습이 더 매력적이지는 않을까?
계속해서 조던을 응원하고 싶다!
*빌보드싱글차트_10위권에 진입하게 된 그의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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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_"give it to you" Original Video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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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_"give it to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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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der Love :
2002_SINGLE :"tender love"
2004_ALBUM :"JK performs NKOTB the remix album"
데뷔이후,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자 특별히 눈에 띄는 활동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의 음악적 수행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었다.
공식적으로 TV show에 출연한다든가, 뮤직비됴를 만들어 공개하는 등의 활동들은 거의 없었다.
대신에, 영화음악에 참여하고, 완성된 신곡을 라디오에만 특별히 공개했던 경우, 그리고 신곡들을 앨범이 아닌 싱글로만 발매한다든지, 인터넷상에 파일로 공개하는 식으로 음악활동을 해 나갔다.
그리고 틀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클럽]에서 party식의 공연들을 꾸준히 해 나갔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클럽파티공연]을 지금까지 한번도 가지지 않았다. ㅡ,.-+ ;)
도중에, 눈에 띄는 활동으로는 NKOTB시절의 히트곡들을 자신이 새로이 리메이크 해서 부른 [JK performs NKOTB the remix album]을 발표 한것 외에는 특별히 없었다.
유감스럽게도 이 앨범은 팬들에게 선물하는 정도의 수준이었는지 그렇게 심혈을 기울려 만든 작품은 아닌 듯 하다. 사운드는 세련되었지만 보컬에 있어서 특별히 독특하게 창법을 구사한다든지 원곡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등의 작업은 다소 부족했던 거 같다.
(결과적으로 이 음반은 그리 좋은 성적을 이루어 내지 못했다는 아쉬움.. ;)
그러나
또다시, 시간은 어느정도 흘렀고(그의 솔로데뷔를 기다렸던 것 보다 더.. ㅜㅜ), 이제는 두번째 정규앨범을 공개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었으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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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TV SH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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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_"let me love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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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제는 차츰 공개적인 무대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음반을 낼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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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X :
2006_ALBUM :"the fix"
얼마만인가?
그가 또다시 본격적으로 날개짓을 하기 시작했다.
독특하게도, 이번에는 음반을 1차, 2차로 나눠서 공개하는 전략을 펼쳤다.
조던의 아이디어라기 보다는 음반사의 상업적인 전략의도가 강하게 느껴진다!
1차는 상업적인 맛배기 홍보용으로.., (어느정도 '뜸'도 들이고.. ^^;)
2차는 기획사 보다는 '조던나이트'의 의도가 더 짙게 풍기는 듯 하는..
어떻게 보면, 후속 타이틀인 "love songs"는 '조던 나이트'의 취향이 너무 잘 드러나는, 그의 개성이 가장 강한 앨범이 아닌가 싶다.
어느 누군가는 시대를 역행한다는 표현도 쓰긴 하지만, 요즘처럼 별의 별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들과 간혹 독특하다 못해 조잡하다는 느낌이 드는 음악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고전을 모티브로 한 그의 나름대로의 모던함을 표현하는 스타일의 작품이 대중들에게 더 신선한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Love Songs :
2006_ALBUM :"love songs"
...
그동안 준비해서 작업한 곡들 중, 공개되지 않은 곡들까지 포함한다면 아마도.. 앨범 두어장 정도는 더 낼수 있지 않았을까? 데뷔앨범을 선보인 후, "the fix"까지는 무려 7년이라는 시간차를 가진다. 그가 홀로서기까지 5년이나 걸렸었는데, 이번은 더 심하다! 물론 그 과정 중에 꾸준히 활동을 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조던의 팬이 아닌 이상은 거의가 이번에는 또 얼마만인가 싶을 정도이다.
이미 공개된 바 있는 앨범외의 트랙들을 살펴보면.. 이번 타이틀인 "love songs"와는 다른 장르의 독특한 음악들을 많이 준비 했었음을 알수있었다. 이는 조던나이트가 "love songs"를 발표하기 까지에 있어서, (이번 타이틀과는 관계없지만) 많은 새롭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에 도전했고, 그만의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만큼 "love songs"라는 타이틀은 '조던나이트'에게 있어서, 대중들에게 있을 섣부른 평가와는 다르게 뭔가의 의미가 더 부여된, 어떻게 보면 앨범이미지 보다(리메이크_앨범이라는) 그의 개성이 다른 앨범보다도 더 강하게 드러나는, 가장 조던나이트적인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아트스트로서 진정한 성숙이 뭔지 보여주는 "love songs"의 성공을 바라면서..
결과가 어떻든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들을 계속해서 보여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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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_"say goodby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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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_"i wish"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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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_"she's got a way" LIVE
1994_Jordan k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