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 The devil wears PRADA. "모두가 우리처럼 살길 원해." "제가 선생님의 방식으로 살고 싶지 않다면요?" 사회 초년병으로서 갖가지 역경을 뚫고 성공의 문턱까지 가는 여 주인공 앤디, 그녀는 숨 고를 틈도 없이 밀려드는 업무에 자신의 가족, 친구, 사랑, 그 모두를 버려야하는 아픔을 겪는다. 화려함 이면에 감춰진 처절한 사투의 현장들...그 스포트라이트도 결국 칠흙같은 어둠과 함께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까... "난 내 친구들, 내 가족들에게 등을 돌렸어. 우리가 믿었던 것들까지도...대체 뭘 얻으려고...?" "미안해." 결국 오래된 옛 애인에게 돌아온 그녀. 미안하다며,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었다며 회심한다. 결코 화려하지 않은 침침한 옷가지들과 함께 예전의 그녀가 되어 새 삶을 시작하려 하는 것이다. 그런 두 사람의 눈빛은 더없이 행복한기만 하고... "그렇게 입고 면접을 봐?" "시끄러, 난 이게 좋아." 결국 자신만의 성향을 쫓아가는 것이 인간인듯. 세상의 단 한가지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무참히 던져버렸다면, 또 그로인해 너무나도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간다면, 그때부터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하지 않을까... 당신... 진정한 당신...
Movie : The devil wears PRADA
"모두가 우리처럼 살길 원해."
"제가 선생님의 방식으로 살고 싶지 않다면요?"
사회 초년병으로서 갖가지 역경을 뚫고 성공의 문턱까지 가는
여 주인공 앤디, 그녀는 숨 고를 틈도 없이 밀려드는 업무에 자신의 가족, 친구, 사랑, 그 모두를 버려야하는 아픔을 겪는다.
화려함 이면에 감춰진 처절한 사투의 현장들...그 스포트라이트도 결국 칠흙같은 어둠과 함께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까...
"난 내 친구들, 내 가족들에게 등을 돌렸어. 우리가 믿었던 것들까지도...대체 뭘 얻으려고...?"
"미안해."
결국 오래된 옛 애인에게 돌아온 그녀. 미안하다며,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었다며 회심한다. 결코 화려하지 않은 침침한 옷가지들과 함께 예전의 그녀가 되어 새 삶을 시작하려 하는 것이다.
그런 두 사람의 눈빛은 더없이 행복한기만 하고...
"그렇게 입고 면접을 봐?"
"시끄러, 난 이게 좋아."
결국 자신만의 성향을 쫓아가는 것이 인간인듯.
세상의 단 한가지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무참히 던져버렸다면, 또 그로인해 너무나도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간다면,
그때부터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하지 않을까...
당신...
진정한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