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연이에게 새로 운동화를 사줬다 전에 신던 운동화가 오래 되기도 했고 또 하도 안빨아줘서 그런지 냄새가 장난 아니다. 여튼 다연이는 신나서 집에서도 내내 신고 있다. 다연이에게 '다연아, 나중에 엄마 늙어서 할머니 되면 너 엄마한테 운동화 사줄꺼니?' 하고 물었더니 다연이 왈 '어..., 말 잘들으면 사줄께.' 허걱!! 내가 평소에 다연이한테 써먹던 말인데 이녀석이 그대로 따라한다. 흠흠
다연이에게 새로 운동화를 사줬다전에 신던 운동화가
다연이에게 새로 운동화를 사줬다
전에 신던 운동화가 오래 되기도 했고 또 하도 안빨아줘서 그런지 냄새가 장난 아니다.
여튼 다연이는 신나서 집에서도 내내 신고 있다.
다연이에게 '다연아, 나중에 엄마 늙어서 할머니 되면 너 엄마한테 운동화 사줄꺼니?' 하고 물었더니
다연이 왈
'어..., 말 잘들으면 사줄께.'
허걱!!
내가 평소에 다연이한테 써먹던 말인데
이녀석이 그대로 따라한다.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