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23년을 살다가 2년전 부천이란 동네로 이사오게됬죠~~~ 알보고보니 무서운동네~~도닦는사람 평생가며 볼사람 여서 다본것같네요~~ 몇일후~길도 모르고 사람두 꾀~~많고 적응이안되 어리버리하던중 전철역으로 향하는길이였습니다. 참....참하고~~순진하고... 특히, 눈동자가 애원하는 눈빛의 한 젋은 여자가..다가오더라그여~~ 저를 살포시~~ 잡더니,,, 혹시 최근꿈꾼적있나고 묻드라구요 때마침 얼마전 흑백칼라의 뱀꿈을 꿈지라~ㅡ,.ㅡ 언능 대답했죠..~~~ 어떻게아셨어요~~~~~~~~~???(전 무당인줄 알았삼....) 그여자...저에게 다가오더니...영혼이 맑고 복받았다며..칭찬을 있는대로 하더니..갑자기 조상얘기를 하드라구요~~~~그러면서 롯데리아가서 콜라한전 사달라공..;잠깐 얘기나 하자그 5분이면된다하드라구요~ 약속시간은 다되가고...초조했지만~그 초롱초롱한 눈빛을 피할수없어...알았다며 이쪽길을 내가 모르 니 바로윗층 커피숍에가자고 했죠~~~헌데 그여자는 아니래요~~가까우니까 롯데리아가서 천원짜 리 콜라면된다네요~~~ㅡㅡ^ 순 진한여자 내돈아끼라고 천원짜리 먹는구나..하며 알았다고 롯데리아를 찾아갔죠~ 헌데 이여자 혼자가이나고 이상한 아저씨랑 같이 들어오는거예욤ㅡㅡ 일행이라나~~왕짜증.....(아저씨 꼬질꼬질하게 생겻음) 콜라시키려고하니까 카운터에 오더니 새로나온 4000원짜리 빵을 쳐다보는거예욤...군침흘리면서 예의상 드실래요~~??했드만 네에~~~~바루 대답하대요~ 그래서거금....만원너치를 (아저씨꺼까지...;;)쓰공.. 얘기를 했죠....근데 미친넘들이 햄버거만 쳐먹고 저한테는 별관심이 없는거예요~ 다 쳐먹더니 이자식들이 난대없이 무척 진지하게~~~~~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러가자네요~~지금당장...!! 10분가량 설교아닌 얘기가 지속된후그제서야 속았다햇죠~~ㅜㅡ왕짜증. 그때부터 저두 한성깔있는지라....욕나오드라구요..인상쓰며 인나니 그사람들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하이에나같이 저를 붙잡더니 연락쳐...연락쳐...무조건 연락쳐...그래야 보내줄것같더라구요 번호도 당장확인할것같아~제번호 알려주니..알았다며~내일전화할테니 잘생각해보래요.. (디게 무서웟음...ㅜㅡ) 담날 전화 무지마니오고.. 안그래도 낮선동네에서 인심매매범에게 끌려갈뻔하니~~~무지 서럽드라구요ㅠㅠ 그당시 애인도없고..친구생각이 어찌나 간절하던지..23살에 전에살돈동네로 가출할뻔했음..흑흑 그뒤에도 도닦는사람들 무지 많이 봤습니당... 그때마다 얘기하죠~~"신발 어따가 지랄이야.."~~그사람들 너무 싫더라구요 다단계도아니고 젋은사람들이 왜그러고들 사는지..쯧쯧~~어떤정신세계를 갖고들 사는지 무척 궁굼하네욤~ㅡㅡ
도를아십니까~~~~~당한사건..
서울서 23년을 살다가 2년전 부천이란 동네로 이사오게됬죠~~~
알보고보니 무서운동네~~도닦는사람 평생가며 볼사람 여서 다본것같네요~~
몇일후~길도 모르고 사람두 꾀~~많고 적응이안되 어리버리하던중
전철역으로 향하는길이였습니다.
참....참하고~~순진하고...
특히, 눈동자가 애원하는 눈빛의 한 젋은 여자가..다가오더라그여~~
저를 살포시~~ 잡더니,,,
혹시 최근꿈꾼적있나고 묻드라구요
때마침 얼마전 흑백칼라의 뱀꿈을 꿈지라~ㅡ,.ㅡ 언능 대답했죠..~~~
어떻게아셨어요~~~~~~~~~???(전 무당인줄 알았삼....)
그여자...저에게 다가오더니...영혼이 맑고 복받았다며..칭찬을 있는대로 하더니..갑자기
조상얘기를 하드라구요~~~~그러면서 롯데리아가서 콜라한전 사달라공..;잠깐 얘기나
하자그 5분이면된다하드라구요~
약속시간은 다되가고...초조했지만~그 초롱초롱한 눈빛을 피할수없어...알았다며 이쪽길을 내가 모르
니 바로윗층 커피숍에가자고 했죠~~~헌데 그여자는 아니래요~~가까우니까 롯데리아가서 천원짜
리 콜라면된다네요~~~ㅡㅡ^
순
진한여자 내돈아끼라고 천원짜리 먹는구나..하며 알았다고 롯데리아를 찾아갔죠~
헌데 이여자 혼자가이나고 이상한 아저씨랑 같이 들어오는거예욤ㅡㅡ
일행이라나~~왕짜증.....(아저씨 꼬질꼬질하게 생겻음)
콜라시키려고하니까 카운터에 오더니 새로나온 4000원짜리 빵을 쳐다보는거예욤...군침흘리면서
예의상 드실래요~~??했드만 네에~~~~바루 대답하대요~
그래서거금....만원너치를 (아저씨꺼까지...;;)쓰공..
얘기를 했죠....근데 미친넘들이 햄버거만 쳐먹고 저한테는
별관심이 없는거예요~
다 쳐먹더니 이자식들이 난대없이
무척 진지하게~~~~~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러가자네요~~지금당장...!!
10분가량 설교아닌 얘기가 지속된후그제서야 속았다햇죠~~ㅜㅡ왕짜증.
그때부터 저두 한성깔있는지라....욕나오드라구요..인상쓰며 인나니
그사람들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하이에나같이 저를 붙잡더니
연락쳐...연락쳐...무조건 연락쳐...그래야 보내줄것같더라구요
번호도 당장확인할것같아~제번호 알려주니..알았다며~내일전화할테니 잘생각해보래요..
(디게 무서웟음...ㅜㅡ)
담날 전화 무지마니오고..
안그래도 낮선동네에서 인심매매범에게 끌려갈뻔하니~~~무지 서럽드라구요ㅠㅠ
그당시 애인도없고..친구생각이 어찌나 간절하던지..23살에 전에살돈동네로 가출할뻔했음..흑흑
그뒤에도 도닦는사람들 무지 많이 봤습니당...
그때마다 얘기하죠~~"신발 어따가 지랄이야.."~~그사람들 너무 싫더라구요
다단계도아니고 젋은사람들이 왜그러고들 사는지..쯧쯧~~어떤정신세계를 갖고들 사는지
무척 궁굼하네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