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좀 전 있었던 '골든디스크'시상식에서 의아한점이 있어, 이렇게 메일드립니다. 우선, 저는 한 가수를 지지하는 팬이기 이전에 '골든디스크'라는 시상식 시청뒤 찝찝한 기분을 떨칠수 없는. 한명의 시청자 임을 밝힙니다.
하나. [골든디스크] 인기상, 동방신기·손호영 박빙승부 [JES 이경란] 팬들의 참여가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한 축을 맡는다. 1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 2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일주일 여를 앞
두고 있다. 시상식 날짜가 다가올 수록 본상·인기상·뮤직비디오 인기상 수상자 선정에 반영되는 팬들의
인기 투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은 음반판매량(60%). 인기투표(20%). 심사
점수(20%)로 집계된다. 또 팬들의 인기를 더 높이 반영하는 인기상은 투표 결과가 60%나 차지한다.
-중략
인기상에서는 손호영이 42.5%라는 높은 지지도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동방신기가 38.9%를 차지해 손
호영·동방신기 팬들의 인기 투표 참여도가 가장 뚜렷하다. 뮤직비디오 인기상 인기투표에서도 역시 동방신기·신화·슈퍼주니어·빅뱅 등이 상위권을 형성. 팬클럽을
거느린 그룹들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지난해에는 H.O.T 출신의 장우혁과 그룹 god가 인기상을 차지해
‘그룹의 힘’을 보여줬다. 제 2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일간스포츠·한국음악산업협회·CeCi가 공동 주최하고 JES와 중앙일보·문
화관광부·CJ뮤직이 후원하며 삼성 하우젠·파브·지펠이 협찬한다. 올해 시상식은 M-net·tvN·KMTV를 통해 3시간 동안 전국에 생방송 된다. 수상자에게는 조각가 김수현씨
가 만든 ‘생황부는 여인상’ 트로피가 주어진다. 팬들의 사랑이 가수들에게 수상의 영광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올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확인할 수 있
다. 이경란 기자 [ran@jesnews.co.kr] [2006 골든디스크, 여러분의 한표로 ! 368 누르고 NATE/magicⓝ ]
12월 5일자 기사입니다. 위 기사에서도 볼수 있듯, '골든디스크'의 인기상은 투표결과가 60%나 반영이 됩니다. 그리고 첨부한 첫번째 자료에 의하면 손호영님은 46.4%인데 비해, 오늘 인기상을 수상하신 백지영님은 0.1%로 무려 46.3%차이가 납니다.
허나, 남은 40%로 인해 수상자가 종잇장 뒤집듯 이렇게 뒤집히다니요. 주최측에서는 인기상을 뒤집은 40%가 음반판매량인지, 심사점수인지, 방송출연점수인지, 아니면 그 외 다른것인지 다른 이들에게도 밝혀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첨부한 두번째 자료에 의하면, 인기투표는 30초당 300원으로, 유료입니다. 또한, 이번 투표에 참여한 분들중 절반, 아니 그 이상이 학생팬들입니다. 그 많은 학생팬들이 이번 '골든디스크'를 위해 핸드폰으로, 혹은 전화로 투표를 했으리라 봅니다. 비록 소문이기는 하나, 손호영님을 지지한 팬들이 참여한 투표에 약 2억 가까운 돈이 들었다 합니다.
한표당 부가세는 300원이므로 15000 X 46 X 300 은 약 2억입니다. 그러나 투표를 할때
통화료가 부담되므로, 2억 + α(통화료)가 됩니다. 최소한 2억이라는 말이지요.
300원이라는 돈이 결코 적은돈이 아닙니다. 또한, 이 투표에서는 중복투표가 가능 했음을 밝힙니다.)
한사람한사람의 마음을 모아 약 2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마만큼 팬들의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허나 '골든디스크'시상식에서는, 그 분들의 마음을 사뿐히 밟아주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지지한 가수는 인기상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인기상은 말 그대로 인기상입니다. 국어사전에도 나와있습니다. -인기상[人氣賞]. [명사]어떤 대회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사람에게 주는 상. 인기가 가장 높은 사람에게 주는 상입니다. 그리고 손호영님은 투표율이 40%가 넘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상식에서 인기상은 백지영님이 수상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이 앞뒤가 맞는다 생각하십니까?
투표에 2억을 쏟아부은것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인기상을 받지 못한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투표를 제외한 40%로 뒤바뀌어버린 이 인기상의 본주인이 누군지는 알고 싶습니다. 무엇에 의하여 수상자가 이리 바뀌어 버린것인지,
또 그 인기상의 원래의 주인이 누구인지 말이지요.
두서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기사화 해주셔서, 일반 대중의 궁금증을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골든디스크 수상비리 의혹
안녕하십니까.
좀 전 있었던 '골든디스크'시상식에서 의아한점이 있어, 이렇게 메일드립니다.
우선, 저는 한 가수를 지지하는 팬이기 이전에 '골든디스크'라는 시상식 시청뒤
찝찝한 기분을 떨칠수 없는. 한명의 시청자 임을 밝힙니다.
하나.
[골든디스크] 인기상, 동방신기·손호영 박빙승부
[JES 이경란] 팬들의 참여가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한 축을 맡는다.
1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 2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일주일 여를 앞
두고 있다. 시상식 날짜가 다가올 수록 본상·인기상·뮤직비디오 인기상 수상자 선정에 반영되는 팬들의
인기 투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 본상은 음반판매량(60%). 인기투표(20%). 심사
점수(20%)로 집계된다. 또 팬들의 인기를 더 높이 반영하는 인기상은 투표 결과가 60%나 차지한다.
-중략
인기상에서는 손호영이 42.5%라는 높은 지지도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동방신기가 38.9%를 차지해 손
호영·동방신기 팬들의 인기 투표 참여도가 가장 뚜렷하다.
뮤직비디오 인기상 인기투표에서도 역시 동방신기·신화·슈퍼주니어·빅뱅 등이 상위권을 형성. 팬클럽을
거느린 그룹들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지난해에는 H.O.T 출신의 장우혁과 그룹 god가 인기상을 차지해
‘그룹의 힘’을 보여줬다.
제 2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일간스포츠·한국음악산업협회·CeCi가 공동 주최하고 JES와 중앙일보·문
화관광부·CJ뮤직이 후원하며 삼성 하우젠·파브·지펠이 협찬한다.
올해 시상식은 M-net·tvN·KMTV를 통해 3시간 동안 전국에 생방송 된다. 수상자에게는 조각가 김수현씨
가 만든 ‘생황부는 여인상’ 트로피가 주어진다.
팬들의 사랑이 가수들에게 수상의 영광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올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확인할 수 있
다.
이경란 기자 [ran@jesnews.co.kr]
[2006 골든디스크, 여러분의 한표로 ! 368 누르고 NATE/magicⓝ ]
12월 5일자 기사입니다.
위 기사에서도 볼수 있듯, '골든디스크'의 인기상은 투표결과가 60%나 반영이 됩니다.
그리고 첨부한 첫번째 자료에 의하면 손호영님은 46.4%인데 비해,
오늘 인기상을 수상하신 백지영님은 0.1%로 무려 46.3%차이가 납니다.
허나, 남은 40%로 인해 수상자가 종잇장 뒤집듯 이렇게 뒤집히다니요.
주최측에서는 인기상을 뒤집은 40%가 음반판매량인지, 심사점수인지, 방송출연점수인지,
아니면 그 외 다른것인지 다른 이들에게도 밝혀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첨부한 두번째 자료에 의하면, 인기투표는 30초당 300원으로, 유료입니다.
또한, 이번 투표에 참여한 분들중 절반, 아니 그 이상이 학생팬들입니다.
그 많은 학생팬들이 이번 '골든디스크'를 위해 핸드폰으로, 혹은 전화로 투표를 했으리라 봅니다.
비록 소문이기는 하나, 손호영님을 지지한 팬들이 참여한 투표에 약 2억 가까운 돈이 들었다 합니다.
(1%당 15000표 차이정도가 난다 합니다. 1위인 손호영님이 46%임으로, 15000 X 46
한표당 부가세는 300원이므로 15000 X 46 X 300 은 약 2억입니다. 그러나 투표를 할때
통화료가 부담되므로, 2억 + α(통화료)가 됩니다. 최소한 2억이라는 말이지요.
300원이라는 돈이 결코 적은돈이 아닙니다. 또한, 이 투표에서는 중복투표가 가능 했음을 밝힙니다.)
한사람한사람의 마음을 모아 약 2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마만큼 팬들의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허나 '골든디스크'시상식에서는, 그 분들의 마음을 사뿐히 밟아주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지지한 가수는 인기상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인기상은 말 그대로 인기상입니다. 국어사전에도 나와있습니다.
-인기상[人氣賞]. [명사]어떤 대회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사람에게 주는 상.
인기가 가장 높은 사람에게 주는 상입니다. 그리고 손호영님은 투표율이 40%가 넘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상식에서 인기상은 백지영님이 수상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이 앞뒤가 맞는다 생각하십니까?
투표에 2억을 쏟아부은것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인기상을 받지 못한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투표를 제외한 40%로 뒤바뀌어버린 이 인기상의 본주인이 누군지는 알고 싶습니다.
무엇에 의하여 수상자가 이리 바뀌어 버린것인지,
또 그 인기상의 원래의 주인이 누구인지 말이지요.
두서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기사화 해주셔서, 일반 대중의 궁금증을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자료1.
자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