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06년 7월 12일 바로 어제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여자친구와, 여친회사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술집에서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나중엔 제 친한 친구도 와서 같이 재미있게 술을 먹고 있었지요 평소 말이 별로 없던 저는 술도 많이 안먹었는데 그날따라 말도 좀 하는편이라 여친도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말 많이한다고 ㅋㅋ 그정도로 저 말이 별로 없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갈무렵 밤 11시조금 넘어서 제 여친전화로 전화가 왔는데 여친이 전화통화중에 누구냐고 물엇더니 친구라는겁니다 계속 통화하길래 계속 누구냐고 물으니까 그때서야 핸드폰 액정을 보여주더군여 남자였습니다 남친이 옆에 있는데 다정하게 통화를 합니다. 저는 순간 제 친구와 여친 회사동생을 앞에 두고 얼굴들기가 쪽팔리더라구요 제가 속으로 얼마나 화가 났으면 술도 다 먹고 했으니까 나가자고 했습니다 계산하고 나오는길에도 계속 통화를 하더군요 통화 중에 저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나 잠깐 화장실 갔다 나온다고 그래서 밖에서 기달리는데 조금씩 짜증 이 나는겁니다 아직도 안나오는게 좀 그다리니까 나오더군요 여전히 전화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화가 막 치밀어 오르는걸 꾹 참고 사람들하고 빨리 헤어져서 집에 가고 싶은마음밖에 안듭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싫어지더군여 여자친구 택시 탈때까지 같이 걸어가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자친구 : 왜 기분이 안좋아보여? 본인 : 됐다 나중에 애기하자 여자친구 : 뭔데 말해봐 본인 : 넌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그렇게 다정하게 통화하냐 그것도 화장실에서 일보고 나오는 시간까지 어떻게 그러냐? 여자친구 : 그냥 몇년전에 안 친구라고 이번에 결혼한다고 본인 : 그걸 말이라고 해 그새끼가 결혼하는거랑 무슨 상관인데? 여자친구 : 이해가 안간다는듯이 서로 말없이 걷다가 본인 : 집에가서 잘 생각해봐라 이렇게 말을하고 여친 택시태워주고 집에갑니다 이런 상황이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겁니까?
여친이 다른남자하고 다정하게 통화를..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06년 7월 12일 바로 어제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여자친구와, 여친회사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술집에서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나중엔 제 친한 친구도 와서 같이 재미있게 술을 먹고 있었지요
평소 말이 별로 없던 저는 술도 많이 안먹었는데 그날따라 말도 좀 하는편이라
여친도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말 많이한다고 ㅋㅋ 그정도로 저 말이 별로 없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갈무렵 밤 11시조금 넘어서 제 여친전화로 전화가 왔는데
여친이 전화통화중에 누구냐고 물엇더니 친구라는겁니다 계속 통화하길래 계속 누구냐고 물으니까
그때서야 핸드폰 액정을 보여주더군여 남자였습니다 남친이 옆에 있는데 다정하게 통화를 합니다.
저는 순간 제 친구와 여친 회사동생을 앞에 두고 얼굴들기가 쪽팔리더라구요 제가 속으로 얼마나 화가
났으면 술도 다 먹고 했으니까 나가자고 했습니다 계산하고 나오는길에도 계속 통화를 하더군요 통화
중에 저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나 잠깐 화장실 갔다 나온다고 그래서 밖에서 기달리는데 조금씩 짜증
이 나는겁니다 아직도 안나오는게 좀 그다리니까 나오더군요 여전히 전화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화가 막 치밀어 오르는걸 꾹 참고 사람들하고 빨리 헤어져서 집에 가고 싶은마음밖에 안듭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싫어지더군여 여자친구 택시 탈때까지 같이 걸어가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자친구 : 왜 기분이 안좋아보여?
본인 : 됐다 나중에 애기하자
여자친구 : 뭔데 말해봐
본인 : 넌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그렇게 다정하게 통화하냐
그것도 화장실에서 일보고 나오는 시간까지 어떻게 그러냐?
여자친구 : 그냥 몇년전에 안 친구라고 이번에 결혼한다고
본인 : 그걸 말이라고 해 그새끼가 결혼하는거랑 무슨 상관인데?
여자친구 : 이해가 안간다는듯이 서로 말없이 걷다가
본인 : 집에가서 잘 생각해봐라
이렇게 말을하고 여친 택시태워주고 집에갑니다
이런 상황이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