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작 소설(?)을 쓰면서'운명은 받아들이는게 아닌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는 말을 정확하게 생각해서 좌우명으로 삼으려고 하던 순간..엄마 왈"그거 누가 이미 말한거 아냐?"앗.... 이게 뭐야..약간 협박성(?)이 담긴 퍼온 사진.내가봐도 흉악하다 ㅋㅋ 첨부파일 : %B0%B3%B1%D7%C4%DC%BC%AD%C6%AE.E361.%2806-10-01%29.SDTV.XviD-WinPrg.avi_001129763
내가 제대로 낚일때
내가 자작 소설(?)을 쓰면서
'운명은 받아들이는게 아닌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는 말을 정확하게 생각해서 좌우명으로 삼으려고 하던 순간..
엄마 왈
"그거 누가 이미 말한거 아냐?"
앗.... 이게 뭐야..
약간 협박성(?)이 담긴 퍼온 사진.
내가봐도 흉악하다 ㅋㅋ
첨부파일 : %B0%B3%B1%D7%C4%DC%BC%AD%C6%AE.E361.%2806-10-01%29.SDTV.XviD-WinPrg.avi_001129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