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대로 낚일때

이현승2006.12.15
조회46

내가 자작 소설(?)을 쓰면서

'운명은 받아들이는게 아닌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는 말을 정확하게 생각해서 좌우명으로 삼으려고 하던 순간..

엄마 왈

"그거 누가 이미 말한거 아냐?"

앗.... 이게 뭐야..

약간 협박성(?)이 담긴 퍼온 사진.

내가봐도 흉악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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