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매표소에서 내건 문구다. 얼마나 잔인하면 이런문구까지 내건 것일까 하면서 상영관에 들어갔다. 그런데 영화를 시작하면서 부터 1편을 연상케하는 장면이 나온다.
1편에서 쇠사슬에 발이 묶였던 남자가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 발목을 잘랐던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 3편에서는 시작하자 마자 한남자가 쇠사슬에 걸린 자기 발목을 자른다. 1편에서는 내내 가면을 쓰고 나오더니 2편에서는 가면을 벗고 자기의 얼굴을 알린 직쏘가 3편에서는 다 죽어가는 모습으로 내내 병상에 누워 있는다.
1편에서는 두 남자를 지하실에 가두고 쇠사슬로 발을 묶은후 서로를 죽이라고 하더니 2편에서는 독가스를 지하실에 뿌려놓고 2시간이내에 나오라고 한다.
하지만 3편에서는 전혀 다른 미션이 부여된다. 시작하자 마자 발목을 자르더니 쇠사슬로 살을 꾀매는가 하면 사람을 매달아 놓고는 아예 얼음으로 만드는가 하면 드릴로 뇌를 절개한다... 시작하자 마자 구역질이 나왔지만 나름대로 잔인했다.
그런데 영화보고 집에와서 인터넷 검색해 보니 청소부가 범인이라고 한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영화에서 청소부의 모습은 나오지도 않는데....
쏘우3
"쏘우3는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니 임산부나 노약자들은 관람을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극장 매표소에서 내건 문구다. 얼마나 잔인하면 이런문구까지 내건 것일까 하면서 상영관에 들어갔다. 그런데 영화를 시작하면서 부터 1편을 연상케하는 장면이 나온다.
1편에서 쇠사슬에 발이 묶였던 남자가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 발목을 잘랐던 장면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 3편에서는 시작하자 마자 한남자가 쇠사슬에 걸린 자기 발목을 자른다. 1편에서는 내내 가면을 쓰고 나오더니 2편에서는 가면을 벗고 자기의 얼굴을 알린 직쏘가 3편에서는 다 죽어가는 모습으로 내내 병상에 누워 있는다.
1편에서는 두 남자를 지하실에 가두고 쇠사슬로 발을 묶은후 서로를 죽이라고 하더니 2편에서는 독가스를 지하실에 뿌려놓고 2시간이내에 나오라고 한다.
하지만 3편에서는 전혀 다른 미션이 부여된다. 시작하자 마자 발목을 자르더니 쇠사슬로 살을 꾀매는가 하면 사람을 매달아 놓고는 아예 얼음으로 만드는가 하면 드릴로 뇌를 절개한다... 시작하자 마자 구역질이 나왔지만 나름대로 잔인했다.
그런데 영화보고 집에와서 인터넷 검색해 보니 청소부가 범인이라고 한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영화에서 청소부의 모습은 나오지도 않는데....
ㅋㅋㅋ 하여튼 쏘우4 벌써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