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ひとひらの自由(Live)

강대호2006.12.15
조회74

GLAY/Glay Dome Tour 2001-2002 One Love中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My soul.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My friends.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My soul.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Don`t worry My friends.

命を賭けて手に入れたはずの自由
이노찌오 카께떼 테니이레따 하즈노 지유
(모든 것을 걸고 손에 넣었던 자유)

それでも御母の手は泥にまみれて
소레데모 하하노 테와 도로니마미레테
(하지만 어머니의 손은 진흙 투성이)

僕らはいわば生まれた國を追われた
보쿠라와 이와바 우마레 따쿠니 오오와레따
(우리들은 절망과 희망사이에 있는)

絶望と希望の間に間の天使だ でも
제츠보우또 키보우노 아이다니아이다노 텐시다데모
(태어난 나라를 따랐던 천사들 하지만)

Don't worry dear my soul. Tonight's gonna be all right

共に笑ってた共に鬪った君が

토모니와랏떼따 토모니타다캇따 키미가

(함께 웃었던 함께 싸웠던 네가)

 

そっと眠るように息を止めた 
솟또네무루요우니이키오토메따 
(잠이 든듯 조용히 숨을 멈췄다)

僕は悲しくてでもなぜだか泣けなくて
보쿠와 카나시쿠테 데모 나제 다카나케나쿠테
(나는 슬프지만 울 수가 없어)

ただ安らかである樣に祈るばかり
타다 야스라카데아루 요우니 이노루바까리
(그냥 편안한 것처럼 기도를 드릴뿐)

How do you sleep? my friend. Tonight's gonna be allright.
Don't worry dear my soul. Tonight's gonna be allright.

長い歷史の上 僕らの存在はちっぽけな
나가이 레키시노 우에 보쿠라노 손자이와 칫포께나
(오랜 역사 속에 우리들의 존재는)

河の流れに例え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な
카와노나가레니다토에루고또가데끼루다로우나
(큰 강의 작은 흐름에 불과 하겠지)

夢を追いかけて 每日に追われて

유메오오 이카케떼 토키니오 와레떼
(꿈을 쫓고 시간에 쫓기고)

誰かに惚れて愛されても
다레까니 오레떼 아이사레떼모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 받아도)

心の奧底で答えを求めてる
고꼬로노오크소꼬데 고따에오모또메떼루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대답을 찾고 있어)

wo 人は孤獨だ wo だから歌うんだろう
wo 히또와 코도쿠다 wo 다까라우따운다로우
(wo 사람은 고독하다 wo 그래서 노래하는 것이겠지)

wo 僕は孤獨だ wo だから歌うんだろう
wo보쿠와 코도쿠다 wo 다까라 우따운다로우
(wo나는 고독하다 wo 그래서 노래하는 것이겠지)

小さなブランコに幼い君を乘せて
찌이사나 브란코니 오사나이 키미오 노세떼
(작은 그네에 어린 너를 태우고)

どっちが高く飛べるかを競った
돗찌가 타카쿠토 베루까오 키솟따
(어딘가 멀리 날수 있을까 경쟁했었지)

愛を乞いながら許しを乞いながら
아이오 코이나가라 유루시오 코이나가라
(사랑을 바라면서 용서를 구하면서)

ただ氣持ちをこめて小さなキスをした
타다 키모찌 오코메떼 찌이사나 키스우 시타
(단지 마음이 담긴 짧은 키스를 했어)

行くあてがなかった! どこへも行けなかった!
이꾸아테가 나깟따! 도코에모유께 나깟따!
(갈곳이 없었어! 어디로도 갈 수 없었어!)

朝もやに煙る公園 二人きりでいた
아사모야니 케무루 코우엔 후따리 키리데이따
(아침 안개로 흐려진 공원 두 사람만이 있었다)

季節はずれの花火がほら綺麗だな
키세쯔 하즈레노 하나비가 호라 키레이다나
(계절이 지난 불꽃놀이 좀 봐봐 아름답잖아)

だから もう泣かないで泣かないで泣かないで
다까라 모우 나까나이데  나까나이데
(그러니까 이젠 울지마 울지마 울지말아)

神は物言わぬ花に姿を變えては

카미와 모노이와누 하나니 스가따오 카에떼와

(신은 말하지 않지만 꽃의 형태를 변화시키고)

 

心にさき うずくまる人を勵まし續けて行くだろう 
코꼬로니사키 우즈쿠마루히또오하게마시츠즈케떼이쿠다로우 
(사람의 마음에 그 꽃을 피우며 계속 격려해 가겠지)

どうか消えないで そばにいて ふれて ずっと抱きしめて
도우카 키에나이데 소바니이떼 후레테 즛또 다키시메떼
(제발 떠나지마 내곁에 있어줘 만져줘 영원히 안아줘)

もうすぐ 太陽が君を 連れ去ってしまうから
모우스구 타이요우가 키미오 츠레삿떼시마 우까라
(이제 곧 태양이 너를 데려가 버릴테니까)

wo 人は孤獨だ wo だから歌うんだろう
wo 히또와 코도쿠다 wo 다까라 우따운다로우
(wo 사람은 고독하다 wo 그래서 노래하는 것이겠지) 

wo 僕は孤獨だ wo だから歌うんだろう
wo 보쿠와 코도쿠다 wo 다까라 우따운다로우
(wo 나는 고독하다 wo 그래서 노래하는 것이겠지)

全てを賭けて 築いてきたこの道を
스베떼오 카께테 키즈이떼키따 코노 미치오
(모든 것을 걸고 쌓아온 이 길을)

今は 未だ振り向かず 振り返らずに
이마와 마다 후리무카즈 후리카에라즈니
(아직은 돌아보지 않고 돌이키지 않기를)

全てを賭けて 築いてきたこの道を
스베떼오카께테 키즈이떼키따코노미치오
(모든 것을 걸고 쌓아온 이 길을)

今は 未だ振り向かず 振り返らずに
이마와 마다후리무카즈 후리카에라즈니
(아직은 돌아보지 않고 돌이키지 않기를)

 

Don't worry My soul. 
Don't worry My friends.
Don't worry My soul. 
Don't worry My friends.
Don't worry My soul. 
Don't worry My friends.
Don't worry My soul. 
Don't worry My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