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에 자살한 재수생의 명복을 빕니다.하늘에 가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신경써서 수집한 자료이니 한번 보시고 필요한 사항은 메모하시길. - 뿌린 대로 거둔다 - 끊임없이 노력하라.(대입 원서 쓰는 것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이 따른다. 빵구 뚫리는 학과를 알아내는 것도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지 단순한 운일 확률은 드물다.) - 유용한 입시사이트들. 마담뚜 - 입시전문사이트, 대학별 환산 공식을 이용해 배치표 작성/인터넷 입시상담 가능. (투자 없는 결과를 바라지 마라. 지금 돈 쓰는 거 아까워 하다가 평생 후회한다.)청솔학원 - 대학별 산출공식 활용한 성적 산출과 자체 산정한 컷트라인 기준으로 지원 전략 수립 가능 모의 지원도 가능하다.진학사 -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여 적중률 높은 모의지원으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이지논술 - 동아일보가 운영하는 논,구술 사이트 다양한 논술 컨텐츠와 일부를 선정하여 무료 첨삭을 해주고 있음.김영일컨설팅 - 다른 유료사이트보다 좀 비싸다는 것이 흠이지만 상당한 신빙력을 자랑함. 방문컨설팅은 이미 훨씬 전에 마감되었음.정보학원 - 역시 방문컨설팅은 이미 마감. 하지만, 가끔 유용한 정보가 사이트에 게재되니 항상 유심히 볼 것.티치미 - 김재인 선생의 논술 무료 강의가 진행 중. 나름대로 유명한 선생이니 한번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듯. - 온라인 배치표를 적극 이용하라.(오프라인 배치표는 단순한 윤곽잡기 용에 불과하다.)- 자신의 성적 유,불리를 찾아라.(대학 모강을 참조하여 자신에게 최대한 유리한 대학을 찾아라.)- 지원 대학의 입시 요강을 정독하라.각 군별로 지원대학을 2~3개 정한 뒤 자신만의 가상의 시나리오를 짜라.(다른 지원자들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라)- (다)군의 추가합격을 노려라.(이것은 가상의 시나리오가 짜여져 있는 상태를 전제로 함. (다)군의 높은 경쟁률은 허수 경쟁률이다. 겁먹지 말고 적극 도전하라. (다)군에서 건국대를 지원하는 수험생의 경우 대략 가군에서 경희대,동국대 나군에서 중앙대, 시립대, 외국어대 를 쓸 확률이 높다. 그런데 이 학생이 (가),(나)군에 합격할 경우 (다)군은 버릴 공산이 크다. 왜냐하면 (다)군에서는 모집을 하는 대학 자체가 (가),(나) 군에 비해 적다. 따라서 다른 군에 비해 경쟁률이 지나치게 높기에 대체적으로 수험생들은 안전 하향 지원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가),(나) 군에서 합격을 한다면 (다)군은 미련없이 버리게 된다. 왜냐하면 하향 지원했으니까 대체로 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움직임에 대한 시나리오를 나름대로 짜 본다면 (다)군에서 추가합격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연구도 하지 않고 마음대로 지르는 태도는 삼가할 것. 그러다가 큰 낭패를 본다. 결국 (다)군에서는 왠만한 대학들은 경쟁률이 상당히 높을 것이다. 1:10 넘어가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명심해라. 그것은 (가),(나)군으로 엄청나게 빠질 수 있다. (가),(나)군으로 이동하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본 다음 소신있게 지원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 대학별 환산점수를 중요시 여겨라. 같은 표준점수를 획득했더라도 대학별 환산점수 산출에 따라얼마든지 유,불리가 변할 수 있다.- 탐구 영역 반영 방식에 주목하라.- 논,구술 시행 대학에 지원하는 경우 논,구술에 만전을 기하라.(논,구술로 당락이 갈린다)- 심리전에 강한 사람이 결국 대입에서 승리한다.(무분별한 하향 지원은 금물. 경쟁률이 높으면 20점 하향도 충분히 떨어진다. 합리적 근거에 기초한 판단을 하라)- 수시 탈락 인원을 고려한 최종 인원을 확인하라.(막판 원서 접수 고민에 중요한 키가 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직접 자료를 수집하면서입시에 대해 나름대로 노력하는 자세이다.어떤 입시자료도 맹신하지 마라. 끊임없이 비판하고 꼼꼼이 따져보는 자세. 그것이 중요하다.까놓고 이야기해서 돈 받고 유료로 상담해주는 사람이나학교 선생이 너의 입시를 책임져준다고 생각하는 것은금물이다.그 사람들은 당신이 아니다.따라서 자신의 일을 하는 것처럼 당신의 일을 신경써 주지 않는다.특히, 나는 학교 선생에게서 그런 점을 많이 발견했다.그래도 유료로 상담해주는 사람들은 돈을 받아서 그런지나름대로 돈에 대한 값어치를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하지만, 학교 선생들은 그런 것도 없고. 학생들에게 있어 대학이어떤 의미를 갖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에도 대충 하려는 성향이 너무 심하다.왜냐하면 그들은 당신이 아니기 때문이다.솔직히 당신들이 어떻게 되든 그들에게 있어 별 의미를 갖지 못하거든. 그리고 그들은 귀찮다.30명이 넘어가는 인원을 일일이 철저하게 분석해주는 것은그들에게 상당한 무리를 요구한다.그들은 한가하지 않다. 당신들의 수능이 끝났다고 그들의 일이 끝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당신들의 하급생의 수업에 참여 해야 하고, 학기 말이기 때문에 많은 공문을 처리해야 한다.따라서 당신들에게 신경 써주는 것을 바라지는 마라.학생들의 진학지도를 열심히 해주시는 소수의 교사들에게는정말 미안하다. 하지만, 내가 고등학교에서 봐온 교사들은거의 그랬다.(현재 재수생입니다)..... 어쨌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의 건투를 빈다.사실, 이건 내가 알아서 작성한 것이 아니라나도 여러 곳에서 입수한 자료를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것에 불과하다. 나도 아직 배울 게 너무 많다.여러 가지 변수가 이번 07 정시 지원을 어렵게 한다.그래도 끝까지 노력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시길진심으로 빌겠다. P.S. : 혹시 유용한 입시정보 있으면 제 싸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P.S. 2 : 메가스터디 입시설명회 3부 손주은 선생의 강의를 한번 참조해 보시길. 나름대로 흥미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P.S. 3 : 저도 재수생이라서 그런지 이번에 자살한 재수생의 일이 남의 일같지 않네요. 공부하는 것도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절감합니다. 특히 수능 같은 큰 시험에서의 그 중압감. 아무리 어른들이 그건 별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참 견디기가 어려웠습니다. 후우. 하지만 굳이 자신의 목숨까지 끊어야 했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P.S.4 : 이런 글을 이슈공감에 올린 점 사과드립니다. 사실, 어디에 올려야 할지도 잘 파악이 안됩니다.
대입에 관련된 내가 수집한 정보.
먼저, 이번에 자살한 재수생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 가서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제가 나름대로 신경써서 수집한 자료이니
한번 보시고 필요한 사항은 메모하시길.
- 뿌린 대로 거둔다 - 끊임없이 노력하라.
(대입 원서 쓰는 것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이 따른다.
빵구 뚫리는 학과를 알아내는 것도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지
단순한 운일 확률은 드물다.)
- 유용한 입시사이트들.
마담뚜 - 입시전문사이트, 대학별 환산 공식을 이용해 배치표
작성/인터넷 입시상담 가능.
(투자 없는 결과를 바라지 마라.
지금 돈 쓰는 거 아까워 하다가 평생 후회한다.)
청솔학원 - 대학별 산출공식 활용한 성적 산출과 자체 산정한
컷트라인 기준으로 지원 전략 수립 가능
모의 지원도 가능하다.
진학사 -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여 적중률 높은 모의지원으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지논술 - 동아일보가 운영하는 논,구술 사이트
다양한 논술 컨텐츠와 일부를 선정하여 무료 첨삭을
해주고 있음.
김영일컨설팅 - 다른 유료사이트보다 좀 비싸다는 것이 흠이지만
상당한 신빙력을 자랑함. 방문컨설팅은 이미 훨씬
전에 마감되었음.
정보학원 - 역시 방문컨설팅은 이미 마감. 하지만, 가끔
유용한 정보가 사이트에 게재되니 항상 유심히 볼 것.
티치미 - 김재인 선생의 논술 무료 강의가 진행 중.
나름대로 유명한 선생이니 한번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듯.
- 온라인 배치표를 적극 이용하라.
(오프라인 배치표는 단순한 윤곽잡기 용에 불과하다.)
- 자신의 성적 유,불리를 찾아라.
(대학 모강을 참조하여 자신에게 최대한 유리한 대학을
찾아라.)
- 지원 대학의 입시 요강을 정독하라.
각 군별로 지원대학을 2~3개 정한 뒤
자신만의 가상의 시나리오를 짜라.
(다른 지원자들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라)
- (다)군의 추가합격을 노려라.
(이것은 가상의 시나리오가 짜여져 있는 상태를 전제로 함.
(다)군의 높은 경쟁률은 허수 경쟁률이다.
겁먹지 말고 적극 도전하라.
(다)군에서 건국대를 지원하는 수험생의 경우
대략 가군에서 경희대,동국대 나군에서 중앙대, 시립대, 외국어대
를 쓸 확률이 높다.
그런데 이 학생이 (가),(나)군에 합격할 경우 (다)군은 버릴 공산이
크다. 왜냐하면 (다)군에서는 모집을 하는 대학 자체가 (가),(나)
군에 비해 적다. 따라서 다른 군에 비해 경쟁률이 지나치게 높기에
대체적으로 수험생들은 안전 하향 지원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가),(나) 군에서 합격을 한다면 (다)군은
미련없이 버리게 된다. 왜냐하면 하향 지원했으니까 대체로 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움직임에 대한 시나리오를
나름대로 짜 본다면 (다)군에서 추가합격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연구도 하지 않고 마음대로 지르는 태도는 삼가할 것.
그러다가 큰 낭패를 본다.
결국 (다)군에서는 왠만한 대학들은 경쟁률이 상당히 높을 것이다.
1:10 넘어가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명심해라. 그것은 (가),(나)군으로 엄청나게 빠질 수 있다.
(가),(나)군으로 이동하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본 다음
소신있게 지원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 대학별 환산점수를 중요시 여겨라.
같은 표준점수를 획득했더라도 대학별 환산점수 산출에 따라
얼마든지 유,불리가 변할 수 있다.
- 탐구 영역 반영 방식에 주목하라.
- 논,구술 시행 대학에 지원하는 경우 논,구술에 만전을 기하라.
(논,구술로 당락이 갈린다)
- 심리전에 강한 사람이 결국 대입에서 승리한다.
(무분별한 하향 지원은 금물. 경쟁률이 높으면 20점 하향도
충분히 떨어진다. 합리적 근거에 기초한 판단을 하라)
- 수시 탈락 인원을 고려한 최종 인원을 확인하라.
(막판 원서 접수 고민에 중요한 키가 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직접 자료를 수집하면서
입시에 대해 나름대로 노력하는 자세이다.
어떤 입시자료도 맹신하지 마라. 끊임없이 비판하고 꼼꼼이
따져보는 자세. 그것이 중요하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돈 받고 유료로 상담해주는 사람이나
학교 선생이 너의 입시를 책임져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그 사람들은 당신이 아니다.
따라서 자신의 일을 하는 것처럼 당신의 일을 신경써 주지 않는다.
특히, 나는 학교 선생에게서 그런 점을 많이 발견했다.
그래도 유료로 상담해주는 사람들은 돈을 받아서 그런지
나름대로 돈에 대한 값어치를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학교 선생들은 그런 것도 없고. 학생들에게 있어 대학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에도
대충 하려는 성향이 너무 심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당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솔직히 당신들이 어떻게 되든 그들에게 있어 별 의미를
갖지 못하거든.
그리고 그들은 귀찮다.
30명이 넘어가는 인원을 일일이 철저하게 분석해주는 것은
그들에게 상당한 무리를 요구한다.
그들은 한가하지 않다. 당신들의 수능이 끝났다고
그들의 일이 끝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당신들의
하급생의 수업에 참여 해야 하고, 학기 말이기 때문에
많은 공문을 처리해야 한다.
따라서 당신들에게 신경 써주는 것을 바라지는 마라.
학생들의 진학지도를 열심히 해주시는 소수의 교사들에게는
정말 미안하다. 하지만, 내가 고등학교에서 봐온 교사들은
거의 그랬다.(현재 재수생입니다)
.....
어쨌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의 건투를 빈다.
사실, 이건 내가 알아서 작성한 것이 아니라
나도 여러 곳에서 입수한 자료를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것에
불과하다. 나도 아직 배울 게 너무 많다.
여러 가지 변수가 이번 07 정시 지원을 어렵게 한다.
그래도 끝까지 노력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시길
진심으로 빌겠다.
P.S. : 혹시 유용한 입시정보 있으면 제 싸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P.S. 2 : 메가스터디 입시설명회 3부 손주은 선생의 강의를
한번 참조해 보시길. 나름대로 흥미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P.S. 3 : 저도 재수생이라서 그런지 이번에 자살한 재수생의 일이
남의 일같지 않네요. 공부하는 것도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절감합니다. 특히 수능 같은 큰 시험에서의
그 중압감. 아무리 어른들이 그건 별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참 견디기가 어려웠습니다.
후우. 하지만 굳이 자신의 목숨까지 끊어야 했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P.S.4 : 이런 글을 이슈공감에 올린 점 사과드립니다.
사실, 어디에 올려야 할지도 잘 파악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