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엔딩 우연찮은 기회에 드디어 구해버린 뭅먼의 콘서트 DVD~!!!!!!!!!!!!!!!!!!!!! 방금 몇시간동안 봤는데 소름이 끼친 순간을 셀 수도 없으며, 몸을 흔든 순간도 셀 수가 없으며, 심지어 TBNY '왜서있어' 무대를 보다가 눈물도 나왔다. 뜬금없게도.. 무브먼트의 콘서트인 관계로 기존 무브먼트 크루의 멤버들은 모두 다 나왔다. 심지어 지금은 뭅먼 소속이 아닌 MC.K도.. 뭐 Mickie eyez나 Ann,Mark(DJ Shine)은 미국에 있는 관계로 안 나왔겠지만.; (정인은 영문도 모르겠다 이제..) 아픈 몸을 이끌고 나온 Tiger JK(치료중이라 많이 부었다), 여전히 매력적인 우리 Baby T, 열정이란 무엇인지 보여준 Dynamic Duo, 클럽에 와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폭발적 무대를 선보인 Double K, 실력이 늘었다고 해야하나? 점점 플로우 생기는 은지원, 다방면에 뛰어난 YDG a.k.a 양동근, 독무대는 없었지만 매쓰미디어 시절로 돌아가 멋진 무대를 보여준 Epik High, 오랜 인디생활을 벗고 이제 대한민국 힙합씬의 정상에 올라설 TBNY, 랩할아부지 Bobby Kim과 Gan-D,Juvie Train 멋쟁이 Buga Kingz, 뭅먼의 크나큰 기둥 인생을 노래하는 리쌍, 이젠 나왔으면 하는 존경하는 Sean2Slow, 오랜만 MC.K와 묵묵히 Drunken Tiger를 받쳐주는 Bizzy, 귀여운 Mongo Fresh, 15살과 13살의 나이가 무색한 All Black, 정권형님이 매번 공연마다 뭅먼이라 주장하는 환상적인 연주를 내내 들려준 Windy City (전 아소토유니온), 그리고 지금은 힙합계를 떠났지만 회사원으로 열심히 살고있는 문제아 영종씨 Insane Deegie(너무나 오랜만에 봤다), DJ Tukutz의 지휘아래 멋지게 플레잉하는 Unknown DJS, 사랑스러운 Nan-A, 리쌍과 한몸이 된 Ali, 그리고 그외 뭅먼이 아니어도 피쳐링을 해준 여러 뮤지션들과 참여한 김창렬, 노홍철, 데프콘, 가리온, 개화산, Palloalto, 싸이, LEO 등등 난 이 최고의 공연에 비록 직접 못가서 너무나 후회되지만 이렇게나마 접할 수 있는거에 대해 너무나 행복하다. 그간 너무나 무관심했던 한국힙합, 역시나 One Love 무브먼트 크루가 날 되돌려놓는군.. 7
Movement - The Movement lll, Good Life
*화려한 엔딩
우연찮은 기회에 드디어 구해버린
뭅먼의 콘서트 DVD~!!!!!!!!!!!!!!!!!!!!!
방금 몇시간동안 봤는데 소름이
끼친 순간을 셀 수도 없으며, 몸을
흔든 순간도 셀 수가 없으며, 심지어
TBNY '왜서있어' 무대를 보다가
눈물도 나왔다. 뜬금없게도..
무브먼트의 콘서트인 관계로
기존 무브먼트 크루의 멤버들은
모두 다 나왔다. 심지어 지금은
뭅먼 소속이 아닌 MC.K도..
뭐 Mickie eyez나 Ann,Mark(DJ Shine)은
미국에 있는 관계로 안 나왔겠지만.;
(정인은 영문도 모르겠다 이제..)
아픈 몸을 이끌고 나온 Tiger JK(치료중이라
많이 부었다), 여전히 매력적인 우리 Baby T,
열정이란 무엇인지 보여준 Dynamic Duo,
클럽에 와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폭발적 무대를 선보인 Double K, 실력이
늘었다고 해야하나? 점점 플로우 생기는
은지원, 다방면에 뛰어난 YDG a.k.a 양동근,
독무대는 없었지만 매쓰미디어 시절로
돌아가 멋진 무대를 보여준 Epik High,
오랜 인디생활을 벗고 이제 대한민국
힙합씬의 정상에 올라설 TBNY, 랩할아부지
Bobby Kim과 Gan-D,Juvie Train 멋쟁이
Buga Kingz, 뭅먼의 크나큰 기둥 인생을
노래하는 리쌍, 이젠 나왔으면 하는 존경하는
Sean2Slow, 오랜만 MC.K와 묵묵히 Drunken
Tiger를 받쳐주는 Bizzy, 귀여운 Mongo Fresh,
15살과 13살의 나이가 무색한 All Black,
정권형님이 매번 공연마다 뭅먼이라 주장하는
환상적인 연주를 내내 들려준 Windy City
(전 아소토유니온), 그리고 지금은 힙합계를
떠났지만 회사원으로 열심히 살고있는 문제아
영종씨 Insane Deegie(너무나 오랜만에 봤다),
DJ Tukutz의 지휘아래 멋지게 플레잉하는
Unknown DJS, 사랑스러운 Nan-A, 리쌍과
한몸이 된 Ali, 그리고 그외 뭅먼이 아니어도
피쳐링을 해준 여러 뮤지션들과 참여한
김창렬, 노홍철, 데프콘, 가리온, 개화산,
Palloalto, 싸이, LEO 등등
난 이 최고의 공연에 비록 직접 못가서
너무나 후회되지만 이렇게나마 접할 수 있는거에
대해 너무나 행복하다.
그간 너무나 무관심했던 한국힙합,
역시나 One Love 무브먼트 크루가
날 되돌려놓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