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6 00:13 조회수 12 추천수 0 스크랩 0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시작했다. 다음번에는 설마 했다 그 다음번에는 에이 했다. 또 그 다음번에는 혹시 했다. 또 그 다음번에는 점점 했다. 또 그 다음번에는 아닐거야 했다. 또 그 다음번에는 안되는데 했다 또 그 다음번에는 울고 싶었다 또 그다음번에는 웃고 싶었다. 지금은 가슴이 아퍼온다. 다음번에는 ........... 행복해 지고 싶다. 하지만 다음번이라는게 찾아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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