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오늘 배워볼 양초 만들기는 "미니 초콜렛 양초"입니다. ^-^ 비록 오래 타지는 않지만 초콜렛과 달리 변하지 않고 배부르게 먹지 않아도. 보는 것만으로 만족스러운 예쁜 양초여서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만들기도 그다지 어렵지 않답니다. ^^ 설명을 잘 봐주세요~ 먼저 필요한 준비물을 알아볼까요? 파라핀 왁스 163 - 100g 아연 심지 1호 고체 염료 - 브라운, 블랙 적당히 초콜렛 향료 - 왁스 100g 당 5~6ml 초콜렛 용 플라스틱 몰드 나무 꼬챙이 - 심지 굵기와 비슷한 것이면 됩니다. 초콜렛 양초같이 작고 단단한 양초를 만들 때 추천해드리는 왁스입니다. 융점이 높고 수축률이 적어 몰드에서 꺼냈을 때 표면이 매끄럽고 견고합니다. 또 알갱이 모양이라 녹이기도 간편하구요 ^^ 그럼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스테인레스 비커를 핫 플레이트 위에 올려주세요. 파라핀 왁스 163 적당량을 안에 넣어주고 녹기를 기다립니다. 왁스가 녹는 동안 양초 색깔을 낼 고체 염료를 작게 부숴 주세요. 고체 염료는 색상 종류가 많고 왁스 안에서 굉장히 빠르고 쉽게 녹기 때문에 양초공예로 최적의 컬러입니다. 다크 초콜렛을 만들기 때문에 브라운, 블랙 같이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녹인 왁스에 고체 염료는 넣었을 때 퍼지는 모습입니다. 진한 색상을 만드시려면 계속 넣어주세요. 왁스는 녹았을 때와 굳었을 때가 색상 차가 있어서 굳었을 때 색깔이 어떨지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그럴 땐 나무젓가락으로 콕 찍어서 휴지같은데 묻혀 보세요~ 당장에라도 초콜렛 향이 날 정도로 진한 색깔이 되었습니다. ^^;;; 왁스가 다 녹고 염료를 넣은 후에 마지막으로 향료를 넣어줍니다. 당연히 초콜렛 향을 넣어야겠죠? 왁스 100g 당 향료가 8ml 초과하지 않도록 조절해주시고 원하는 만큼 넣어주세요. 향료는 반드시 왁스를 붓기 직전에 넣어야합니다. 왁스를 붓기 전에 주의하실 것은, 왁스가 너무 뜨거우면 플라스틱 몰드가 불에 구운 오징어처럼 오그라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온도가 낮으면 융점이 높은 파라핀 왁스가 매끄럽게 굳어지지 않습니다. (층을 형성) 온도가 85도 내외가 되었을 때 부어주세요. 붓고 난 뒤 식어가고 있는 왁스입니다. 왁스를 몰드에 붓고나면 색깔이 연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완전히 굳으면서 색깔이 점점 진해집니다. 왁스가 다 굳기 전에 틀에서 분리해 주세요. 그렇다고 왁스가 흐르는 때 빼시면 안되고 적당히 따뜻할 때 ^^; 양초 공예는 온도와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너무 딱딱해진 뒤에 분리하면 심지를 넣을 수 없습니다~! 아직 완전히 굳지 않았고 적당히 딱딱+말랑한 상태의 왁스에 심지 구멍을 만들어 줍시다. 사진이 너무 잔인한가요? ㅠ_ㅠ 심지 굵기와 비슷한 굵기의 꼬챙이로 관통시켜 주세요. ㅜㅜ 틀 하나에서 나온 예비 양초들입니다. ^^ 다 심지구멍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심지를 꽂아서 진짜 양초로 태어날 차례입니다. 아까보다 시간이 더 흘러 색깔이 진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굳기 전에 또 심지를 넣어줘야합니다. 넣은 뒤 심지를 적당히 잘라 주세요. 포장만 하면 이제 완성입니다 ^^ 또한 흰색 + 아이보리 염료와 핑크 염료를 사용해서 화이트 초콜렛, 딸기 초콜렛도 만들어 보세요~ ^-^ 딸기 초콜렛에는 딸기 향을 넣으면 좋겠네요. +_+ 완성된 초를 초코 컵에 담아 상자에 장식한 모습입니다. 그럴 듯 하지요? 참, 양초를 태우실 때는 반드시 종이컵을 빼고 유리접시 위에 태우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절대 먹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래요~♡ 4
초코향 나는 초콜렛 양초 만들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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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워볼 양초 만들기는 "미니 초콜렛 양초"입니다. ^-^
비록 오래 타지는 않지만 초콜렛과 달리 변하지 않고 배부르게 먹지 않아도.
보는 것만으로 만족스러운 예쁜 양초여서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만들기도 그다지 어렵지 않답니다. ^^ 설명을 잘 봐주세요~
먼저 필요한 준비물을 알아볼까요?
파라핀 왁스 163 - 100g
아연 심지 1호
고체 염료 - 브라운, 블랙 적당히
초콜렛 향료 - 왁스 100g 당 5~6ml
초콜렛 용 플라스틱 몰드
나무 꼬챙이 - 심지 굵기와 비슷한 것이면 됩니다.
초콜렛 양초같이 작고 단단한 양초를 만들 때 추천해드리는 왁스입니다.
융점이 높고 수축률이 적어 몰드에서 꺼냈을 때 표면이 매끄럽고 견고합니다.
또 알갱이 모양이라 녹이기도 간편하구요 ^^
그럼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스테인레스 비커를 핫 플레이트 위에 올려주세요.
파라핀 왁스 163 적당량을 안에 넣어주고 녹기를 기다립니다.
왁스가 녹는 동안 양초 색깔을 낼 고체 염료를 작게 부숴 주세요.
고체 염료는 색상 종류가 많고 왁스 안에서 굉장히 빠르고 쉽게 녹기 때문에
양초공예로 최적의 컬러입니다.
다크 초콜렛을 만들기 때문에 브라운, 블랙 같이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녹인 왁스에 고체 염료는 넣었을 때 퍼지는 모습입니다.
진한 색상을 만드시려면 계속 넣어주세요.
왁스는 녹았을 때와 굳었을 때가 색상 차가 있어서 굳었을 때 색깔이 어떨지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그럴 땐 나무젓가락으로 콕 찍어서
휴지같은데 묻혀 보세요~
당장에라도 초콜렛 향이 날 정도로 진한 색깔이 되었습니다. ^^;;;
왁스가 다 녹고 염료를 넣은 후에 마지막으로 향료를 넣어줍니다.
당연히 초콜렛 향을 넣어야겠죠?
왁스 100g 당 향료가 8ml 초과하지 않도록 조절해주시고
원하는 만큼 넣어주세요. 향료는 반드시 왁스를 붓기 직전에 넣어야합니다.
왁스를 붓기 전에 주의하실 것은, 왁스가 너무 뜨거우면
플라스틱 몰드가 불에 구운 오징어처럼 오그라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온도가 낮으면 융점이 높은 파라핀 왁스가 매끄럽게 굳어지지 않습니다. (층을 형성)
온도가 85도 내외가 되었을 때 부어주세요.
붓고 난 뒤 식어가고 있는 왁스입니다.
왁스를 몰드에 붓고나면 색깔이 연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완전히 굳으면서 색깔이 점점 진해집니다.
왁스가 다 굳기 전에 틀에서 분리해 주세요.
그렇다고 왁스가 흐르는 때 빼시면 안되고 적당히 따뜻할 때 ^^;
양초 공예는 온도와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너무 딱딱해진 뒤에 분리하면 심지를 넣을 수 없습니다~!
아직 완전히 굳지 않았고 적당히 딱딱+말랑한 상태의 왁스에
심지 구멍을 만들어 줍시다.
사진이 너무 잔인한가요? ㅠ_ㅠ
심지 굵기와 비슷한 굵기의 꼬챙이로 관통시켜 주세요. ㅜㅜ
틀 하나에서 나온 예비 양초들입니다. ^^
다 심지구멍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심지를 꽂아서
진짜 양초로 태어날 차례입니다.
아까보다 시간이 더 흘러 색깔이 진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굳기 전에 또 심지를 넣어줘야합니다.
넣은 뒤 심지를 적당히 잘라 주세요. 포장만 하면 이제 완성입니다 ^^
또한 흰색 + 아이보리 염료와 핑크 염료를 사용해서
화이트 초콜렛, 딸기 초콜렛도 만들어 보세요~ ^-^
딸기 초콜렛에는 딸기 향을 넣으면 좋겠네요. +_+
완성된 초를 초코 컵에 담아 상자에 장식한 모습입니다. 그럴 듯 하지요?
참, 양초를 태우실 때는 반드시 종이컵을 빼고 유리접시 위에 태우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절대 먹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