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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섭2006.12.16
조회20

: <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CY54974_10; 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55628_10.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CY54974_10; font-size=10pt; } : December 10

 

2006년 한해를 돌아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10개월뿐이였던 2006년.,,.3월5일 부터 2006년은 시작했으니..

 

우선 제대하자마자 복학해서 학교에 다녔다,,march>

 

틈틈히 parttime-job도 하고 성적도 만족하진못하지만,,

 

나름 열심히 학교도 다녔다,,좋은 사람들도만났다 june>

 

방학 되자마자 강원도 인제로 달려갔다,,,rafting~타러

 

1달 하고 보름 정도 ,,,,즐거웠고 힘들었다.,

 

빌어먹을 자연의 심술로 쫓겨나다시피 도망쳤다

 

멍한상태에서 1주일정도를 소비하고,,.,

 

다시 parttime-job을 구했다...처음 해보는 술집서빙....

 

낮과밤이 바뀐생활을 아주 잠깐 맛보았다,.,1개월 agust>

 

집과 가깝고 환경괜찮은 parttime-job를 구했다,.

 

타임월드 문화센타.,3개월,.,.,.

 

불현듯 출혈이 심해 수술했다,,,젠장,,.,.

 

2006년 계획한것들은 얼마나 진행 시킨건지...

 

뭐 후회는 없다 하하하하

 

1년에 책 12권 읽기로 계획했었는데..

 

음,,최근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산도르 마라이의 하늘과땅 ① [연습장에 적어가며 읽었다.,,.,

공책에 새기고 머리에 새기고 가슴에 새겨넣으려고...]

 

오쿠다 히데오의 걸②[음..20 대 여자 친구들에게 강추!~!~!~]

 

오쿠다히데오의 ,south bound ③[흥미진진하게 2권을 쉬지도 않고 읽었다 삽화하나 없지만 겉표지처럼 만화책같은 마력을 가진 작가]

 

  와타야 리사의 발로 차주고싶은 등짝④ 음,,,오타쿠싫타 정신차렷

 

 에쿠니 가오리의 반짝반짝 빛나는 ⑥ 게이와 알콜중독자의 사랑

 

 팀버튼 의 굴소년의 우울한 죽음 ⑥  팀버튼 캐쇅키~사기꾼,,..

 

 이시다 이라의 4teen ⑦ 14살...,무한한 나이..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⑧ 독일 문학 캐 강추~!

 

  음도의 그남자그여자 3부⑨ 심란하게  만드는 사랑이야기

 

 칼 호메이니의 The kite runer ⑩ 아프카니스탄 을알어? 아미르잔

 

 야마다 에이미의 bad mama jama ⑪  발정난 일본 여자,.,.

 

상채가 빌려줬던 책이름은 생각 안난다,,ㅡㅡ;;

 

그리고 참!~ 산도르 마라이의 열정 과 성깔있는개 까지 하면 13권,,

 

음..이렇게 규칙과 규약으로 자기 자신을 옭아매며 억지로

독서하는 모습은 안좋다고 생각되나,,,

 

충동적인 나에겐 "대한민국 학교족구나 하라그래" 라는

말의 원인이 되었던 사랑의 매보단

 

훨씬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채찍질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