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랑 이야기ㅋ

촌놈2006.07.13
조회3,462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전 항상 여자를 만나면 아픈 사랑만 해야했습니다.

 

왜냐구요?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갰어요.

 

구지 생각해보면 전 외동아들이고 어려서부터

 

무척 외로움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여자를 만나면

 

쉽게 정이들어 버리고 쉽게 사랑하게 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항상 전 여자를 만나면 미운정 고운정 쉽게 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랑하고 상처받고 그런일들이 되풀이 되고,그런

 

제 자신도 싫고 이런 날 이해해주는 여자도 없고,,그게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자를 만나도 쉽게 안믿고 쉽게 정주지 말아야지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그게 말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그런 저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조금 있으면 100일입니다. 그래도 저 여자만나면 금방 헤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여자 만나기 전에는 이제 여자 만나지 말아야지 여자는 내 인생에 있어 걸림돌밖에

 

되지않아 라고 마음 먹었지만,, 또 바보처럼 그여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그 여잘 본순간 아!  저 여자랑 한버쯤 사귀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정말 생각이 현실로 된겁니다..그 여자는 24살 저보다 2살이 많은 누나죠

 

또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엇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솔직한 심정은 불안햇습니다. 그 여잘 사랑하는게 용기가 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도 저 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여자친구에게는 좀 제가 싫어하는 스타일의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그 친구때문에 이 여잘 만나게 된거지만요..

 

스타일이 어떻냐구요?? ((남자들이 싫어하는 바람둥이 -_- )) 그런 스탈..

 

남자친구가 있어도 다른 남자들 만나고,,,그 뒤로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그러타고 너무 과도하게 오해는 하지 마세요,남자분들,,ㅋ

 

그래서 제가 그랫죠,, 그 누나 좀 멀리하면 안되냐고?? 그말도 참 많은 고민끝에

 

꺼낸말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묻더군요,, 왜?? 그러냐구요,,

 

그래서 전 말을 꺼냇죠 이러이러 해서 좀 그러타,,  그러니깐 제 여자친구는

 

처음엔 제말을 안믿드라구요,,, 이해합니다.!  근데 전,,정말,,다른건 다 참을수

 

있어도 거짓말 하는건 너무너무 싫습니다.  거짓말 하는 순간 믿음이 깨어져 버리니깐요.

 

그러던 어느날,,제가 그냥 살짝 떠보는 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누나 나한테 머 거짓말 한거 있어?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저한테 잔다구 하고선

 

2번정도? 그 친구를 만나서 술을 먹었다더군요.. 솔직히 기분 나쁘고,,,믿음이

 

깨져버렸습니다. 화를좀 냈죠 그것땜에 싸웟고,, 제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니가 날 거짓말 하게 만들었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제가 너무 구속하는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 많으면 많타고 봐야갰죠..

 

제 여자친구는 남에게 거절을 잘 하지 못합니다.. 착해서 그렇쵸^^

 

제 여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니지만,,, 남자분들 아시죠? 그런 친구랑 만나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꼭 그 일이 안일어 나더라도,,남자들은,, 많은 걱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케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제 여자친구가 저 맞추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도 몇번 했었죠

 

그럴때마다 제가 잘못했다고 내가 고치고 내가 맞춘다고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어요..

 

그게 버릇됫나봐요,,, 제 여자친구는 조금한 사소한 일로 다툼이 있으면 너무 많은 고민을 합니다.

 

내가 잘하는 짓인지를 그러다 결국 헤어지자고 하죠..

 

몇일전에도,,,헤어지자 그러더군요,,사정은,,말씀드릴수가 없겠네요,,어째튼,,제가 좀 너무많은

 

잘못을 했어요 그러타고 바람핀건 아니구요... 제가 B형이거든요,,~ㅋ

 

요번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할때는 잡을 용기가 나지 안터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구 했죠,,그리고선 전,, 술을 마셧습니다..

 

이제 정말 여자친구 못믿갰구 절 정말 좋아하는지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질려고 했지만,,그러케 마음먹었지만,,또 다시 제가 잡고 말았습니다

 

근데 요번엔 정말 단호하게 거절하더군요~  저랑 있어떤 일 모든게 잘못된거 가따고

 

그러면서~ 그말이 진심이냐 물어보니깐,, 제맘데로 생각하라그러고,,

 

또 제가 만나자면 안만나주고 글애서 결국 전 제 여자친구 친구를 통해서~

 

제 여자친구 볼려고 제 여자친구 몰래~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후배한명도 가치 만났구요(남자임)

 

그러케 술을 먹다가 제가 술이 너무 취했나 봅니다.. 제가 술을 먹다 혼자 나가서..

 

5명한테 정말 너무 많이 맞았습니다. 맥주병으로 제 몸을 다 긁더군요..또라이들 -_-

 

잘 기억도 안나지만 그 사건을 여자친구가 알아버렸어요..

 

여자친구가 저보고 만나자고 하더군요...왜그랬을까요??

 

그래서 술을 먹고 만취 상태로 여자친구 집 앞으로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 모습을 보더니 막 울더군요.. 속상하다고 누가 이랬냐고

 

너무 서럽게 울더군요,, 전,,그거에 너무 감동받았어요.. 이제 제 여자친구가

 

절 많이 사랑하는구나,,알게됬죠,,,그래서 지금은 다시 만나지만,,,,정말 전

 

여자친구에게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제 여자친구에게 그런면이 있을줄

 

전 상상도 못했죠,,,그래서 지금은 여자친구 완전히 믿고 예전보다 더 사랑합니다

 

여자친구도 아마 그럴겁니다.. 이글 보시고 욕하시는 분도 계시갰지만,,

 

우리 정말 오래오래 만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