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전 항상 여자를 만나면 아픈 사랑만 해야했습니다. 왜냐구요?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갰어요. 구지 생각해보면 전 외동아들이고 어려서부터 무척 외로움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여자를 만나면 쉽게 정이들어 버리고 쉽게 사랑하게 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항상 전 여자를 만나면 미운정 고운정 쉽게 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랑하고 상처받고 그런일들이 되풀이 되고,그런 제 자신도 싫고 이런 날 이해해주는 여자도 없고,,그게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자를 만나도 쉽게 안믿고 쉽게 정주지 말아야지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그게 말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그런 저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조금 있으면 100일입니다. 그래도 저 여자만나면 금방 헤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여자 만나기 전에는 이제 여자 만나지 말아야지 여자는 내 인생에 있어 걸림돌밖에 되지않아 라고 마음 먹었지만,, 또 바보처럼 그여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그 여잘 본순간 아! 저 여자랑 한버쯤 사귀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정말 생각이 현실로 된겁니다..그 여자는 24살 저보다 2살이 많은 누나죠 또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엇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솔직한 심정은 불안햇습니다. 그 여잘 사랑하는게 용기가 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도 저 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여자친구에게는 좀 제가 싫어하는 스타일의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그 친구때문에 이 여잘 만나게 된거지만요.. 스타일이 어떻냐구요?? ((남자들이 싫어하는 바람둥이 -_- )) 그런 스탈.. 남자친구가 있어도 다른 남자들 만나고,,,그 뒤로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그러타고 너무 과도하게 오해는 하지 마세요,남자분들,,ㅋ 그래서 제가 그랫죠,, 그 누나 좀 멀리하면 안되냐고?? 그말도 참 많은 고민끝에 꺼낸말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묻더군요,, 왜?? 그러냐구요,, 그래서 전 말을 꺼냇죠 이러이러 해서 좀 그러타,, 그러니깐 제 여자친구는 처음엔 제말을 안믿드라구요,,, 이해합니다.! 근데 전,,정말,,다른건 다 참을수 있어도 거짓말 하는건 너무너무 싫습니다. 거짓말 하는 순간 믿음이 깨어져 버리니깐요. 그러던 어느날,,제가 그냥 살짝 떠보는 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누나 나한테 머 거짓말 한거 있어?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저한테 잔다구 하고선 2번정도? 그 친구를 만나서 술을 먹었다더군요.. 솔직히 기분 나쁘고,,,믿음이 깨져버렸습니다. 화를좀 냈죠 그것땜에 싸웟고,, 제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니가 날 거짓말 하게 만들었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제가 너무 구속하는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 많으면 많타고 봐야갰죠.. 제 여자친구는 남에게 거절을 잘 하지 못합니다.. 착해서 그렇쵸^^ 제 여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니지만,,, 남자분들 아시죠? 그런 친구랑 만나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꼭 그 일이 안일어 나더라도,,남자들은,, 많은 걱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케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제 여자친구가 저 맞추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도 몇번 했었죠 그럴때마다 제가 잘못했다고 내가 고치고 내가 맞춘다고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어요.. 그게 버릇됫나봐요,,, 제 여자친구는 조금한 사소한 일로 다툼이 있으면 너무 많은 고민을 합니다. 내가 잘하는 짓인지를 그러다 결국 헤어지자고 하죠.. 몇일전에도,,,헤어지자 그러더군요,,사정은,,말씀드릴수가 없겠네요,,어째튼,,제가 좀 너무많은 잘못을 했어요 그러타고 바람핀건 아니구요... 제가 B형이거든요,,~ㅋ 요번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할때는 잡을 용기가 나지 안터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구 했죠,,그리고선 전,, 술을 마셧습니다.. 이제 정말 여자친구 못믿갰구 절 정말 좋아하는지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질려고 했지만,,그러케 마음먹었지만,,또 다시 제가 잡고 말았습니다 근데 요번엔 정말 단호하게 거절하더군요~ 저랑 있어떤 일 모든게 잘못된거 가따고 그러면서~ 그말이 진심이냐 물어보니깐,, 제맘데로 생각하라그러고,, 또 제가 만나자면 안만나주고 글애서 결국 전 제 여자친구 친구를 통해서~ 제 여자친구 볼려고 제 여자친구 몰래~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후배한명도 가치 만났구요(남자임) 그러케 술을 먹다가 제가 술이 너무 취했나 봅니다.. 제가 술을 먹다 혼자 나가서.. 5명한테 정말 너무 많이 맞았습니다. 맥주병으로 제 몸을 다 긁더군요..또라이들 -_- 잘 기억도 안나지만 그 사건을 여자친구가 알아버렸어요.. 여자친구가 저보고 만나자고 하더군요...왜그랬을까요?? 그래서 술을 먹고 만취 상태로 여자친구 집 앞으로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 모습을 보더니 막 울더군요.. 속상하다고 누가 이랬냐고 너무 서럽게 울더군요,, 전,,그거에 너무 감동받았어요.. 이제 제 여자친구가 절 많이 사랑하는구나,,알게됬죠,,,그래서 지금은 다시 만나지만,,,,정말 전 여자친구에게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제 여자친구에게 그런면이 있을줄 전 상상도 못했죠,,,그래서 지금은 여자친구 완전히 믿고 예전보다 더 사랑합니다 여자친구도 아마 그럴겁니다.. 이글 보시고 욕하시는 분도 계시갰지만,, 우리 정말 오래오래 만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제 사랑 이야기ㅋ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전 항상 여자를 만나면 아픈 사랑만 해야했습니다.
왜냐구요?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갰어요.
구지 생각해보면 전 외동아들이고 어려서부터
무척 외로움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여자를 만나면
쉽게 정이들어 버리고 쉽게 사랑하게 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항상 전 여자를 만나면 미운정 고운정 쉽게 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랑하고 상처받고 그런일들이 되풀이 되고,그런
제 자신도 싫고 이런 날 이해해주는 여자도 없고,,그게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자를 만나도 쉽게 안믿고 쉽게 정주지 말아야지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그게 말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그런 저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조금 있으면 100일입니다. 그래도 저 여자만나면 금방 헤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여자 만나기 전에는 이제 여자 만나지 말아야지 여자는 내 인생에 있어 걸림돌밖에
되지않아 라고 마음 먹었지만,, 또 바보처럼 그여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그 여잘 본순간 아! 저 여자랑 한버쯤 사귀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정말 생각이 현실로 된겁니다..그 여자는 24살 저보다 2살이 많은 누나죠
또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엇습니다.
사랑하면서도 솔직한 심정은 불안햇습니다. 그 여잘 사랑하는게 용기가 나지 않았으니까요.
그래도 저 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여자친구에게는 좀 제가 싫어하는 스타일의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그 친구때문에 이 여잘 만나게 된거지만요..
스타일이 어떻냐구요?? ((남자들이 싫어하는 바람둥이 -_- )) 그런 스탈..
남자친구가 있어도 다른 남자들 만나고,,,그 뒤로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그러타고 너무 과도하게 오해는 하지 마세요,남자분들,,ㅋ
그래서 제가 그랫죠,, 그 누나 좀 멀리하면 안되냐고?? 그말도 참 많은 고민끝에
꺼낸말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묻더군요,, 왜?? 그러냐구요,,
그래서 전 말을 꺼냇죠 이러이러 해서 좀 그러타,, 그러니깐 제 여자친구는
처음엔 제말을 안믿드라구요,,, 이해합니다.! 근데 전,,정말,,다른건 다 참을수
있어도 거짓말 하는건 너무너무 싫습니다. 거짓말 하는 순간 믿음이 깨어져 버리니깐요.
그러던 어느날,,제가 그냥 살짝 떠보는 식으로 여자친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누나 나한테 머 거짓말 한거 있어?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저한테 잔다구 하고선
2번정도? 그 친구를 만나서 술을 먹었다더군요.. 솔직히 기분 나쁘고,,,믿음이
깨져버렸습니다. 화를좀 냈죠 그것땜에 싸웟고,, 제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니가 날 거짓말 하게 만들었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제가 너무 구속하는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아니 많으면 많타고 봐야갰죠..
제 여자친구는 남에게 거절을 잘 하지 못합니다.. 착해서 그렇쵸^^
제 여자친구를 못믿는건 아니지만,,, 남자분들 아시죠? 그런 친구랑 만나면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꼭 그 일이 안일어 나더라도,,남자들은,, 많은 걱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케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제 여자친구가 저 맞추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도 몇번 했었죠
그럴때마다 제가 잘못했다고 내가 고치고 내가 맞춘다고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어요..
그게 버릇됫나봐요,,, 제 여자친구는 조금한 사소한 일로 다툼이 있으면 너무 많은 고민을 합니다.
내가 잘하는 짓인지를 그러다 결국 헤어지자고 하죠..
몇일전에도,,,헤어지자 그러더군요,,사정은,,말씀드릴수가 없겠네요,,어째튼,,제가 좀 너무많은
잘못을 했어요 그러타고 바람핀건 아니구요... 제가 B형이거든요,,~ㅋ
요번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할때는 잡을 용기가 나지 안터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구 했죠,,그리고선 전,, 술을 마셧습니다..
이제 정말 여자친구 못믿갰구 절 정말 좋아하는지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질려고 했지만,,그러케 마음먹었지만,,또 다시 제가 잡고 말았습니다
근데 요번엔 정말 단호하게 거절하더군요~ 저랑 있어떤 일 모든게 잘못된거 가따고
그러면서~ 그말이 진심이냐 물어보니깐,, 제맘데로 생각하라그러고,,
또 제가 만나자면 안만나주고 글애서 결국 전 제 여자친구 친구를 통해서~
제 여자친구 볼려고 제 여자친구 몰래~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후배한명도 가치 만났구요(남자임)
그러케 술을 먹다가 제가 술이 너무 취했나 봅니다.. 제가 술을 먹다 혼자 나가서..
5명한테 정말 너무 많이 맞았습니다. 맥주병으로 제 몸을 다 긁더군요..또라이들 -_-
잘 기억도 안나지만 그 사건을 여자친구가 알아버렸어요..
여자친구가 저보고 만나자고 하더군요...왜그랬을까요??
그래서 술을 먹고 만취 상태로 여자친구 집 앞으로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 모습을 보더니 막 울더군요.. 속상하다고 누가 이랬냐고
너무 서럽게 울더군요,, 전,,그거에 너무 감동받았어요.. 이제 제 여자친구가
절 많이 사랑하는구나,,알게됬죠,,,그래서 지금은 다시 만나지만,,,,정말 전
여자친구에게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제 여자친구에게 그런면이 있을줄
전 상상도 못했죠,,,그래서 지금은 여자친구 완전히 믿고 예전보다 더 사랑합니다
여자친구도 아마 그럴겁니다.. 이글 보시고 욕하시는 분도 계시갰지만,,
우리 정말 오래오래 만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