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만 뛸때도 됬는데..이제는 그만 아플때도 됬는데..이제는 그만울때도 됬는데..난 왜 자꾸만 이모양인지..널 잊기로 맘먹은지정말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난 항상 그대로야..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심장이랑 마음이랑 눈이자꾸만 내말을 안듣는데 어떡해.. 그래도 잊을게.잊는날까지 잊을게.어떻게해서든 한번 잊어볼게.아무리해도 못 잊을거같으면 그래도 잊어볼게....
잊어볼게..
이제는 그만 뛸때도 됬는데..
이제는 그만 아플때도 됬는데..
이제는 그만울때도 됬는데..
난 왜 자꾸만 이모양인지..
널 잊기로 맘먹은지
정말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난 항상 그대로야..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심장이랑 마음이랑 눈이
자꾸만 내말을 안듣는데 어떡해..
그래도 잊을게.
잊는날까지 잊을게.
어떻게해서든 한번 잊어볼게.
아무리해도 못 잊을거같으면
그래도 잊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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