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진은 송곳을 이용했는데요. 이걸로 바깥쪽의 청실의 올을 하나씩 뜻어주는 거에요. 그러면 청색 실이 끊어지면서 힌색 실만 남아요. 장점은 흰색실이 끊어질 염려가 없다는 거죠. 이것도 역시 한 두번 빨아 주세요. (참고 1번사진) 2. 이사진 역시 송곳을 이용했는데요. 이거는 칼로하는 방법처럼 가로로 그어준거에요. 여러번 해주시면 처음에 보풀이 일어나다가 청색실이 끊어지면서 흰색실이 나타나죠. 계속해서 해주시면 아래 사진의 결과물처럼 되요. 역시 장점은 흰색실이 끊어지지 않는다는거죠. (참고 2번사진) 아래 사진은 결과물이구요. 그 오른쪽 옆에 있는 하얀거는 가로로 그어줄때 생기는 보풀이에요. 그냥 털어버리면 끝이죠. 그냥 보여드릴라고 옆에 놨어요. (참고 3번사진) 그렇지만 이 두가지 방법의 단점은 청색실의 올이 송곳에 의해 당겨져서 끊어지면서 연결된 흰색실이 조금 늘어날 수는 있다는 거죠. 뭐 이거는 약간의 멋이라고도 할 수는 있지만요. (참고 4번사진)4
구제청바지만들기 두번째
1. 사진은 송곳을 이용했는데요. 이걸로 바깥쪽의 청실의 올을 하나씩 뜻어주는 거에요. 그러면 청색 실이 끊어지면서 힌색 실만 남아요. 장점은 흰색실이 끊어질 염려가 없다는 거죠. 이것도 역시 한 두번 빨아 주세요. (참고 1번사진)
2. 이사진 역시 송곳을 이용했는데요. 이거는 칼로하는 방법처럼 가로로 그어준거에요. 여러번 해주시면 처음에 보풀이 일어나다가 청색실이 끊어지면서 흰색실이 나타나죠. 계속해서 해주시면 아래 사진의 결과물처럼 되요. 역시 장점은 흰색실이 끊어지지 않는다는거죠. (참고 2번사진)
아래 사진은 결과물이구요. 그 오른쪽 옆에 있는 하얀거는 가로로 그어줄때 생기는 보풀이에요. 그냥 털어버리면 끝이죠. 그냥 보여드릴라고 옆에 놨어요. (참고 3번사진)
그렇지만 이 두가지 방법의 단점은 청색실의 올이 송곳에 의해 당겨져서 끊어지면서 연결된 흰색실이 조금 늘어날 수는 있다는 거죠. 뭐 이거는 약간의 멋이라고도 할 수는 있지만요. (참고 4번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