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my love, 쉽지는 않은 일이죠. 내 맘을 숨긴 채 그대를 만나는 일들이 그댈 향한 숨겼던 내 맘 얘기하려고 날마다 외우고 또 연습해보죠. my love, 따뜻한 그대 손끝이 날 스쳐 지날 땐 그 순간 멈추고 싶어. 가끔씩은 그대와 함께 있을 먼 그곳으로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가죠. 전화벨이라도 울리면 그댈지 모른단 생각에 괜히 목소리도 다듬고 항상 준비해두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전혀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간 얘기 하겠죠. 혼자서 맘 졸이 내 얘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넘기죠. 미치도록 그리운 날에, 무턱대고 절활 걸어서 괜히 이런저런 핑계로 그대 목소릴 듣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아직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가는 내게 얘기 하겠죠. 혼자서 맘 졸인 내 얘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넘기죠. 오늘도 이렇게 난 잠들어가죠. 잠들어가죠..6
정준하(주나) - 짝사랑(발칙한 여자들OST) 이문세(Feat.주나)
my love, 쉽지는 않은 일이죠.
내 맘을 숨긴 채 그대를 만나는 일들이
그댈 향한 숨겼던 내 맘 얘기하려고
날마다 외우고 또 연습해보죠.
my love, 따뜻한 그대 손끝이
날 스쳐 지날 땐 그 순간 멈추고 싶어.
가끔씩은 그대와 함께 있을 먼 그곳으로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가죠.
전화벨이라도 울리면 그댈지 모른단 생각에
괜히 목소리도 다듬고 항상 준비해두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전혀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간 얘기 하겠죠.
혼자서 맘 졸이 내 얘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넘기죠.
미치도록 그리운 날에, 무턱대고 절활 걸어서
괜히 이런저런 핑계로 그대 목소릴 듣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아직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가는 내게 얘기 하겠죠.
혼자서 맘 졸인 내 얘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넘기죠.
오늘도 이렇게 난 잠들어가죠.
잠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