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딸님 철좀 드세요!" (3편)

지혜인2006.12.17
조회21

 

 

아니긴 머가아니야..-_-

 

이미 아침이다.. 흑 ㅜㅜ

 

교복을 입고 거울을 보다가 차를 타고 도착했다.

 

역시 영재얘들만 받는곳이라

 

건물부터가 다르구나.

 

 

"어서 운동장 조회대쪽으로 가세요."

 

"예? 왜요?"

 

"오늘 시은님 말고도 우현님, 희윤님도 이학교에

 전학 오시기떄문입니다."

 

"허얼~ 네 알겠어요."

 

 

역시 여기들어오는건 돈빨인가?

 

푸하하하하하하하~

 

공부피나도록 해서 여기들어온 얘들 완전

 

다굴하겠구먼 호호 =ㅂ=

 

참고로 나는 8년전부터 공부와 절교한 사이라구.

 

초딩3학년때 내가제일 자신있어하던 국어점수가개판, 떡판으로

 

나와서 실망했단말씀이지..ㄱ-

 

그후로부터 나는! 공부와나는안맞다! 라고생각하고

 

18살까지 선생들에세 몰매를 견디며 살아왔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