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하얀 백지에 비상하는 새 한마리 그리면 내가 생각하는 하늘이 될꺼라 생각했지만 그건 하늘이 아니였고, 차갑디 차가웠던 내 마음에 당신 하나만 들어와 준다면, 봄이 오듯 따뜻해 질줄 알았지만, 아직 내마음은 겨울땅같이 무디오
아무것도 없는 하얀 백지에 비상하는 새 한마리 그
아무것도 없는 하얀 백지에
비상하는 새 한마리 그리면
내가 생각하는 하늘이 될꺼라 생각했지만
그건 하늘이 아니였고,
차갑디 차가웠던 내 마음에
당신 하나만 들어와 준다면,
봄이 오듯 따뜻해 질줄 알았지만,
아직 내마음은 겨울땅같이 무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