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역사를 뒤바꾼 음반이 너바나의 네버마인드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그당시의 락음악이란것은 속주기타와 장발 엘에이메탈로 대변되는 혹은 메탈리카식의 멜로디컬하고 테크니션이 강조된 음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런 모든것들 엿먹으라는 식으로 등장해 음악에서 중요한건 테크닉뿐만아니라 그냥 이런 불타는 정신이다를 강조했기때문이죠 네버마인드 앨범은 그당시 락음악이 가지고 있던 고정적 관념자체를 종식시켜버렸습니다. 그것의 태동은 시애틀이었고 그런지였고 너바나였죠 한마디로 장발에 쫄바지에 터프가이 가 하는 락음악에서 컨버스에 다떨어진 청바지에 아무렇게나 흘러내리는 티셔츠가 하는 락음악으로의 전환기를 모색케 해준 바로 그런 세포분열을 가능케 했던 뮤지션이라는것입니다. 그럼 힙합계에서 그런사람은 누가 있을까라고 생각해볼때 저는 dj shadow의 데뷔앨범 entroducing이 아닐까라고 한번 생각해봅니다. <embed src="http://www.youtube.com/v/sNtTBcBmKzw"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0">
[m/v] midnight in the perfectworld - dj shadow
락 역사를 뒤바꾼 음반이
너바나의 네버마인드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그당시의 락음악이란것은 속주기타와 장발 엘에이메탈로 대변되는 혹은
메탈리카식의 멜로디컬하고 테크니션이 강조된 음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런 모든것들 엿먹으라는 식으로 등장해 음악에서 중요한건 테크닉뿐만아니라
그냥 이런 불타는 정신이다를 강조했기때문이죠
네버마인드 앨범은 그당시 락음악이 가지고 있던 고정적 관념자체를
종식시켜버렸습니다. 그것의 태동은 시애틀이었고 그런지였고 너바나였죠
한마디로 장발에 쫄바지에 터프가이 가 하는 락음악에서
컨버스에 다떨어진 청바지에 아무렇게나 흘러내리는 티셔츠가 하는 락음악으로의
전환기를 모색케 해준 바로 그런 세포분열을 가능케 했던 뮤지션이라는것입니다.
그럼 힙합계에서 그런사람은 누가 있을까라고 생각해볼때
저는 dj shadow의 데뷔앨범 entroducing이 아닐까라고
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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